출처: 여성시대 쌍절곤
점심 ( 點心)
불교의 선종(禪宗)에서 정식(定食) 전에
마치 공복에 점을 찍듯이 먹는 간식을 ‘뎜심’이라고 하였다.
‘뎜심’이 일반 사회에 전입되어 쓰이면서
지금과 같은 ‘낮에 먹는 끼니’라는 일반적 의미가 생겨났다.
참선 중 배가 고파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
아주 간단한 요기를 함으로써
다시 집중할 수 있게 되었음
점화 點火 가 불을 붙인다는 뜻인 것처럼
점심 點心 을 통해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
그럼 다들 맛점 하자고 ㅋ
문제 시 점심 굶으며 글 삭 ㅠㅠ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점심 한자어인거 언제부터 알았음??
쌍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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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 12:33
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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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알앗는데 ㅋㅋㅋ심지어 중국어 전공..
아 간단하게 먹는단 의미였어?
지금..
지금
지금부터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