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신상밝혀
어 뭐야 자고있네(역시나 침대를 차지하고)
이불은 당근포기
침대를 쓰는 실제 비율
내가 자고있을때
야이놈의 집사야 퍽퍽퍽
꾹꾹이하다가 올라와서 건들었다가오만난리
우다다다다
와다다다다다
침대에서 날뛰다가 집사배 한번씩 밟아줘야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신상밝혀
첫댓글 밟는건 참을 수 있어 가만히있다가 손은 왜공격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베개 자리 뺏기.. 정중앙에와서 얼굴에 엉덩이 댈때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ㅋ
집주인이 애옹입니다 견디세요
새벽우다다 진짜... 일부러 있는힘껏 뛰어서 침대에 팡 힘주고 뛰어 올라와
헉 너무 상도덕이 없긴하네..
진짜 자고있는데 배 콱 밟히면 끅 소리 남...6kg...
갑자기 발은 왜무는데
여시 발이 고영이를 째려봤다내요
나좀그만깨워..
내 베개 지가 뺏어서 잠... 그냥 머리 들이밀고 지가 차지해.. 안 비키면 뒷발로 내 머리 ㅈㄴ 때려ㅠㅠ 미친놈ㅠ 베개가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있는데ㅠ
근데 밟으면 발이 쪼끄매서 그런가 너무 아파,,, 무게가 그 쪼꼬만 발에 다 실려서
같이 잘때 혼자 중앙에 대자로 뻗어 자다가 내가 실수로 몸 좀 닿으면 뒷발로 와다다다 차
내가 새벽 다섯시에 항상 깨서 나는 내 몸이 이상하다 수면패턴 고장났다 했더니... 울 고양이가 꼭 그 시간에 나를 밟는거더라
자다가 뒤척이면 간식 달라고 와아아앙 우는데지금 새벽 3시야.. 이쉐키야..
귀에 숨바람 넣으면서 냐옹하고 울음 나자고있을때.. 그리고 내 품에 들어간다고 팔을 팍팍팍팍 침
자는데 자꾸 내 머리에 헤드번팅하고내 겨드랑이에 엉덩이 대고 식빵굽고귀에 대고 숨쉬고 냥냥거리고 !!!! 그래도 귀여워 ㅠ
ㅋㅋㅋㅋㅋㅋ난 고양이카페 다녀오고나서 내가 절대 키우면 안되는 인간이란걸 체감하게되서 ㅋㅋ 그전엔 막연히 나도 키우고 싶다.. 했는데 이제는 걍 고양이 있는 친구집에서 놀구시퍼 카페도 시러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자본주의 냥이들이야 칭구고양이가 짱인데... 고양이 키우는 집사친구가 없다 ㅠㅠ본인이 키울수잇는 사람인가 끊임없이 확인하고 책임감 있눈 사람만 키워야할듯
고바고라 내 친구네 고양이는 내가 친구네 집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숨어있었어ㅠㅠ 나 가자마자 나왔다고 함...흑흑
제 가슴에서 점프하지마세요ㅠ 저국지 누르고 올라와서 점프하기 콤보 맞으면 뒤질거같아요 ㅠ
흑 우리애들은 애기때부터 분리수면해서 안옴,, 꼭붙어서 자는거보면 좀 부러울때 잇슨
친구집에서 자는데 찌찌 어택당해서 자다가 벌떡인남
새벽에 깬거 들키면 놀아달라 울어서 매번 자는척함 그리고 울때 얼굴 넘 당황스럽게 가까워 거의 내 입 안에다 대고 우는 느낌
https://youtube.com/shorts/20EsOy_gtlg?si=dqrU8OjPsregqErR이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첫댓글 밟는건 참을 수 있어 가만히있다가 손은 왜공격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베개 자리 뺏기.. 정중앙에와서 얼굴에 엉덩이 댈때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ㅋ
집주인이 애옹입니다 견디세요
새벽우다다 진짜... 일부러 있는힘껏 뛰어서 침대에 팡 힘주고 뛰어 올라와
헉 너무 상도덕이 없긴하네..
진짜 자고있는데 배 콱 밟히면 끅 소리 남...6kg...
갑자기 발은 왜무는데
여시 발이 고영이를 째려봤다내요
나좀그만깨워..
내 베개 지가 뺏어서 잠... 그냥 머리 들이밀고 지가 차지해.. 안 비키면 뒷발로 내 머리 ㅈㄴ 때려ㅠㅠ 미친놈ㅠ 베개가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있는데ㅠ
근데 밟으면 발이 쪼끄매서 그런가 너무 아파,,, 무게가 그 쪼꼬만 발에 다 실려서
같이 잘때 혼자 중앙에 대자로 뻗어 자다가 내가 실수로 몸 좀 닿으면 뒷발로 와다다다 차
내가 새벽 다섯시에 항상 깨서 나는 내 몸이 이상하다 수면패턴 고장났다 했더니... 울 고양이가 꼭 그 시간에 나를 밟는거더라
자다가 뒤척이면 간식 달라고 와아아앙 우는데
지금 새벽 3시야.. 이쉐키야..
귀에 숨바람 넣으면서 냐옹하고 울음 나자고있을때.. 그리고 내 품에 들어간다고 팔을 팍팍팍팍 침
자는데 자꾸 내 머리에 헤드번팅하고
내 겨드랑이에 엉덩이 대고 식빵굽고
귀에 대고 숨쉬고 냥냥거리고 !!!!
그래도 귀여워 ㅠ
ㅋㅋㅋㅋㅋㅋ난 고양이카페 다녀오고나서 내가 절대 키우면 안되는 인간이란걸 체감하게되서 ㅋㅋ 그전엔 막연히 나도 키우고 싶다.. 했는데 이제는 걍 고양이 있는 친구집에서 놀구시퍼 카페도 시러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자본주의 냥이들이야 칭구고양이가 짱인데... 고양이 키우는 집사친구가 없다 ㅠㅠ
본인이 키울수잇는 사람인가 끊임없이 확인하고 책임감 있눈 사람만 키워야할듯
고바고라 내 친구네 고양이는 내가 친구네 집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숨어있었어ㅠㅠ 나 가자마자 나왔다고 함...흑흑
제 가슴에서 점프하지마세요ㅠ 저국지 누르고 올라와서 점프하기 콤보 맞으면 뒤질거같아요 ㅠ
흑 우리애들은 애기때부터 분리수면해서 안옴,, 꼭붙어서 자는거보면 좀 부러울때 잇슨
친구집에서 자는데 찌찌 어택당해서 자다가 벌떡인남
새벽에 깬거 들키면 놀아달라 울어서 매번 자는척함 그리고 울때 얼굴 넘 당황스럽게 가까워 거의 내 입 안에다 대고 우는 느낌
https://youtube.com/shorts/20EsOy_gtlg?si=dqrU8OjPsregqErR
이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