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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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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고양이가 자고있을때와 내가 자고있을때
고구마싹순 추천 0 조회 53,965 26.07.16 13:35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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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밟는건 참을 수 있어 가만히있다가 손은 왜공격하는데

  • 26.07.16 13:37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 26.07.16 13:40

    베개 자리 뺏기.. 정중앙에와서 얼굴에 엉덩이 댈때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ㅋ

  • 집주인이 애옹입니다 견디세요

  • 26.07.16 13:46

    새벽우다다 진짜... 일부러 있는힘껏 뛰어서 침대에 팡 힘주고 뛰어 올라와

  • 26.07.16 13:50

    헉 너무 상도덕이 없긴하네..

  • 26.07.16 13:51

    진짜 자고있는데 배 콱 밟히면 끅 소리 남...6kg...

  • 26.07.16 13:54

    갑자기 발은 왜무는데

  • 여시 발이 고영이를 째려봤다내요

  • 26.07.16 13:55

    나좀그만깨워..

  • 26.07.16 13:59

    내 베개 지가 뺏어서 잠... 그냥 머리 들이밀고 지가 차지해.. 안 비키면 뒷발로 내 머리 ㅈㄴ 때려ㅠㅠ 미친놈ㅠ 베개가 그것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있는데ㅠ

  • 근데 밟으면 발이 쪼끄매서 그런가 너무 아파,,, 무게가 그 쪼꼬만 발에 다 실려서

  • 26.07.16 14:04

    같이 잘때 혼자 중앙에 대자로 뻗어 자다가 내가 실수로 몸 좀 닿으면 뒷발로 와다다다 차

  • 내가 새벽 다섯시에 항상 깨서 나는 내 몸이 이상하다 수면패턴 고장났다 했더니... 울 고양이가 꼭 그 시간에 나를 밟는거더라

  • 26.07.16 14:13

    자다가 뒤척이면 간식 달라고 와아아앙 우는데
    지금 새벽 3시야.. 이쉐키야..

  • 26.07.16 14:14

    귀에 숨바람 넣으면서 냐옹하고 울음 나자고있을때.. 그리고 내 품에 들어간다고 팔을 팍팍팍팍 침

  • 26.07.16 14:59

    자는데 자꾸 내 머리에 헤드번팅하고
    내 겨드랑이에 엉덩이 대고 식빵굽고
    귀에 대고 숨쉬고 냥냥거리고 !!!!
    그래도 귀여워 ㅠ

  • 26.07.16 15:16

    ㅋㅋㅋㅋㅋㅋ난 고양이카페 다녀오고나서 내가 절대 키우면 안되는 인간이란걸 체감하게되서 ㅋㅋ 그전엔 막연히 나도 키우고 싶다.. 했는데 이제는 걍 고양이 있는 친구집에서 놀구시퍼 카페도 시러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자본주의 냥이들이야 칭구고양이가 짱인데... 고양이 키우는 집사친구가 없다 ㅠㅠ
    본인이 키울수잇는 사람인가 끊임없이 확인하고 책임감 있눈 사람만 키워야할듯

  • 26.07.17 02:08

    고바고라 내 친구네 고양이는 내가 친구네 집 들어가서 나올때까지 숨어있었어ㅠㅠ 나 가자마자 나왔다고 함...흑흑

  • 26.07.16 15:36

    제 가슴에서 점프하지마세요ㅠ 저국지 누르고 올라와서 점프하기 콤보 맞으면 뒤질거같아요 ㅠ

  • 26.07.16 15:55

    흑 우리애들은 애기때부터 분리수면해서 안옴,, 꼭붙어서 자는거보면 좀 부러울때 잇슨

  • 26.07.16 16:24

    친구집에서 자는데 찌찌 어택당해서 자다가 벌떡인남

  • 26.07.16 16:29

    새벽에 깬거 들키면 놀아달라 울어서 매번 자는척함 그리고 울때 얼굴 넘 당황스럽게 가까워 거의 내 입 안에다 대고 우는 느낌

  • 26.07.16 18:01

    https://youtube.com/shorts/20EsOy_gtlg?si=dqrU8OjPsregqErR
    이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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