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스페이스Z
https://www.usatoday.com/story/sports/soccer/worldcup/2026/07/15/jude-bellingham-lionel-messi-exchange-england-argentina-world-cup/90937668007/
경기 후 벨링엄은 메시와의 언쟁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벨링햄은 "사실 파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어요."라고 말하며 "하지만 심각한 건 아니었어요. 다들 자기들 멋대로 호들갑 떨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저는 아까 파울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가 '그럼 나한테 한 파울은 어쩌고?'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당신은 충분히 강하니까 괜찮을 거예요'라고 말했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메시와 맞붙는 건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벨링엄은 말했다. "그에게 악감정은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져서 많이 아프지만, 그와 대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입니다."
ㅡㅡㅡ
벨링엄: 나 파울당했는데 심판이 파울선언 안해주더라
메시: 나도 ㅈㄴ 파울당했는데?
벨링엄: 넌 ㅈㄴ 쎄니까 그정도는 버틸수 있잖아
메시: 하???
ㄹㅇ
아 메시표정 개웃김
메시 무슨 동네 펍에서 난닝구입고 배 벅벅 긁으면서 제일 싼 맥주 마실거같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금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인성터진놈이네 좋게봤었는데 떼잉
메시 표정이 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