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63432
뉴욕 시민들, 폭염 속 ‘데오도란트 거부’ 선언... 대중교통은 ‘악취 테러’로 몸살
미국 뉴욕에서 건강과 환경을 이유로 데오도란트 사용을 거부하는 이들이 늘어나자 폭염 속 대중교통 내 악취를 참지 못하는 통근자들과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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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기록적인 여름철 폭염 속에서 일부 시민들이 건강과 환경을 이유로
데오도란트나 발한억제제 사용을 거부하면서 대중교통 등 공공장소의 악취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뉴욕의 극심한 더위 속에서
화학 물질에 대한 거부감이나 개인적인 신념으로 데오도란트 사용을 중단한
이른바 '자연주의 겨드랑이' 선언을 한 시민들과 이로 인해
고통받는 통근자들 사이의 마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뜨거운 논쟁거리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케이트 카레타 씨는
"데오도란트는 돈 낭비에 불과하며 겨드랑이털을 밀지 않는 것이
땀을 배출하는 자연스러운 방어 기제 역할을 해 오히려 악취를 덜 나게 한다"고 주장했다.
웰빙 매니아인 토마스 맥기건 씨 역시
"대학 시절 데오도란트 속 중금속과 독소의 위험성을 알게 된 뒤 사용을 멈췄다"며
"화학 물질로 모공을 막는 대신 천연 성분의 바디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자주 샤워를 하는 방식으로 청결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일반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뉴욕의 한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섭씨 37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유기농 천연 데오도란트를 찾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라며
"만원 지하철과 길거리에서 남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려면
알루미늄이 함유된 제대로 된 제품을 써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크리에이터 역시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의 겨드랑이 냄새를 맡고 싶지 않다"며
이들의 비위생적인 선택을 꼬집었다.
우웩
ㅅㅂ
자기 겨냄새에도 헛구역질 하던뎈ㅋㅋㅋㅋ
얘넨 크리스탈데어드란트 없대…? 이거 개좋은데
인간폭탄
좀 발라라ㅡㅡ
아악 글에서 냄새나요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코 매콤하다 ㅅㅂ
거부할걸 거부해라
쟤네의 자주 사워한다가 어떤 빈도인지 궁금함ㅋㅋㅋㅋ
이틀에 한번..? ㅋㅋㅋㅋ
크리스탈을 써… 한시간에 함번씩 바르던가
시발..자연주의겨드랑이가뭐냐 좀씻어 ㅅㅂ
크리스탈 쓰면 되잖아 소금바르라고!!!!!
어떡해ㅜ
어우 시바 샤워할때 락스로 헹궈라
화생방은 유엔에서도 금지예요 미친롬들아… 내전을 하겠단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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