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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노래사랑 동호회 242회 노래사랑 회계보고
까칠이 추천 1 조회 170 26.07.15 21:2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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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5 22:15

    첫댓글 오란만에 참석해서
    총무님께서 먹거리
    풀코스 주셔서
    잘 먹고
    잘 놀았어요
    무지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16 08:19

    함께 해주셔 감사 드리구
    고맙습니다.
    고운노래에 힐링도
    받았습니다.
    다음회도 함께 해주시길
    바래봅니다.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26.07.15 22:16

    총무님! 회원님들을 위해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탕수육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그럼 담에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 26.07.16 08:19

    늘 묵묵히 참석해 주시구
    응원 해주심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변변치 못한데
    잘 드셨다니
    제가 더 고맙지요.
    늘 건강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26.07.15 22:45

    오늘도수고많으셨어요
    특히 소스에 말아먹는 튀김은
    뭔지는모르지만 세계적인 명품이었고
    내생에최고의 맛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16 08:20

    함께 해주셔 감사드리구
    고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불러주시는
    옛노래에 힐링도 받았지요.
    가지탕수 랍니다 ㅎ
    변변치 못한음식
    과찬에 송구 스럽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26.07.15 22:54

    총무님 짊어지고 오신 초복날의 별미 가지탕수육 감사히 잘먹어치웠습니다
    먹거리 바리바리 싸오신 가우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총무님 회계정리 수고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 작성자 26.07.16 08:21

    회장님도 선곡정리에
    좁은공간에서 가우님들
    곡목찍어 주시느라 많은고생 하시니 그누구보다
    고생이 많으시지요.
    늘 건강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26.07.16 04:30

    아~ 그것이
    가지탕수였군요.
    먼지도 모르고 느무느무
    맛이좋아
    네접시나 뚝닥했습니다.
    한결같으신 총무님 노고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6 08:21

    늘 함께 해주셔 감사드리구 고맙습니다.
    또한 가우님들
    일일히 응원해 주시니
    그 고운맘에 고맙고
    감사한맘 전합니다.
    원래 뭔지 모르구
    드시는 음식에
    묘미는 있지요ㅎㅎ
    잘 드셨다니
    제가 더 고맙지요.
    늘 건강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26.07.16 09:15

    총무님의 회원들 챙기시는 마음에 그저 머리 숙여집니다~
    이더운 날씨에 불앞에서 하신 요리를 해오시며 가족까지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함을 어쩌나 싶어요
    넘넘 맛 있게 잘 먹었는데
    제마음은 더운여름엔 좀 안하시길 바래보며 다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16 11:18

    늘 옆에서 궂은일
    마다않구 도와주시는 지영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백짓장도 맛들면 낫다했지요. 지영님에 남모르는 도움이
    내겐 큰힘이 된답니다.
    큰나무가 그늘이 되어
    준다지만
    빛이 없으면 무용지물...
    서로의 끈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노사동의
    인연이 아닌가 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26.07.16 09:34

    가지가 아니었슴다.
    무한변신은 무죄일지물러두
    쫄깃함과 고소함이 일품이었습니다.
    총무님 특별한 맛을 주시어 고맙습니다.
    정성에 정성의 마음이 배어 있음 이겠지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회장님께서두 애마이 쓰셨구요.
    희숙님의 복수박.
    두나님의 옥수수와 감자칩.
    시루비아님의 견과류.
    지영님믜 달콤
    처음오신 학여울님의 달콤함.들을
    베풀어주신 분들과
    함꺽하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더운여름 무탈하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7.16 11:30

    먼길 마다않구 꾸준히 참석 해주셔 힘실어주시구
    그보태 손수깍은밤
    간식으로 가우님들 입도
    즐겁게 해주시는 윤면장님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곡간에서 인심난다지만
    출출한 오후 시간이되서
    변변치 못한 제 음식이
    빛을 보나 봅니다.
    과찬에
    제가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지요.
    늘 건강 조심하시구
    가내도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 26.07.16 10:11

    수박 예술 작업 중이신 ㅎ

  • 작성자 26.07.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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