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objns
몰랐음
첫댓글 + 병풍도 있으
바닥이 개뜨거워서 저 창호지 옆에서 자게되더라....
약간… 냉감패드역할임
창호지 옆에서 자는게 최곤데 바닥 뜨근하고 얼굴 시원해서 좋아
디자인 개예쁘네 미감 조금도 안놓치는거 좋다 ㅋㅋ
ㅎㅎ 그러게 진짜 예쁘다
어렸을때 진짜 아궁이때우는데서 자봤는데 불가마 그자체라 춥지않았음 사람을 그냥 불위에 올려놓은 수준이었어 찜질방은 시원한데 구들장위에선 못자 물론 문앞은 춥겠지..? 근데 우리도 베란다 코앞에선 안자잖아
아침에 코 시려워서 눈 떠보면 저 근처에 붙어있음. 뜨거워서 자다가 계속 굴러감
전통한옥숙소에서 묵을 때 구들장 불 때는 방에서 자봤는데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 ㅋㅋㅋㅋㅋ 개더웠음 ㅋㅋ 창호뮨 살짝 열어놓고 잠...
암막커튼 노릇까지... 뜨끈한 온돌 위에서 저 암흑 속에 자면 아침에 절대 깨기 싫죠
홀 진심 개이쁨;;
첫댓글 + 병풍도 있으
바닥이 개뜨거워서 저 창호지 옆에서 자게되더라....
약간… 냉감패드역할임
창호지 옆에서 자는게 최곤데 바닥 뜨근하고 얼굴 시원해서 좋아
디자인 개예쁘네 미감 조금도 안놓치는거 좋다 ㅋㅋ
ㅎㅎ 그러게 진짜 예쁘다
어렸을때 진짜 아궁이때우는데서 자봤는데 불가마 그자체라 춥지않았음 사람을 그냥 불위에 올려놓은 수준이었어 찜질방은 시원한데 구들장위에선 못자 물론 문앞은 춥겠지..? 근데 우리도 베란다 코앞에선 안자잖아
아침에 코 시려워서 눈 떠보면 저 근처에 붙어있음. 뜨거워서 자다가 계속 굴러감
전통한옥숙소에서 묵을 때 구들장 불 때는 방에서 자봤는데 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 ㅋㅋㅋㅋㅋ 개더웠음 ㅋㅋ 창호뮨 살짝 열어놓고 잠...
암막커튼 노릇까지... 뜨끈한 온돌 위에서 저 암흑 속에 자면 아침에 절대 깨기 싫죠
홀 진심 개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