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여 강레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YANKEES
첫댓글 간지다 아 궁금해 먹어보고싶어
진심 집밥도 하는사람 따라 맛 다른게 요알못은 몇숟가락 몇미리 이런거 그대로 넣고 왜 그맛이 안나지.. 이러는데 고수들은 찹찹 대충 넣고 맛 한번 보고 간 조절 딱 하면 항상 같은 맛이 남.그날 그날 재료들 당도나 점성이나 퀄이 다 달라서 요리 감 없으면 안됨 ㅠㅠ
와 근데 나이 들면서 감각도 무뎌지고 간도 잘 안맞아지는데 저걸 어떻게 유지하는걸까
대단하다 진짜 고수시네
치!
맞는거같아 집밥고수들도 계량없이 걍 그때그때 툭툭 감으로 하는데 결과물보면 늘 맛 똑같더라 진짜 신기함ㅋㅋㅋㅋ
손가락을 넣어서 잰다는게 진짜 와... 요친자 아니냐고
이게 진짜 맞는거같은게 요리재료는 매번 얼마나 변수가 많겠어…그래도 이걸 알려준다고 배우고 익힌 사람도 대단하다
네? 손가락을 기름에 넣고 익히라고요??
41도에 손을 넣으라는건가요?
그래서 한국 음식이 어려운거 아닐까 감으로 하는 고수들이 많잖아 ㅋㅋㅋㅋ 간도 적당히~ 입맛에 맞게~
강레오콩피 아닌가요
진짜 맛말.. 그 손맛이라하자나... 구래서 한식이 맛있고 한식 고수들이 많나.
맞아 전에 자가제면 냉면 맛집 할아버지도 그날그날 온도 습도 다 달라서 감으로 반죽한다고 했어
맞아.. 나 집밥 잘 하는 편인데 계량해본적 전혀 없음.. 재료들 들어가는거 보면서 대충 맛 밸런스 생각하고 추가할 양념있으면 적당히 더 넣으면 맞아들어감..
와
난 한식만 잘하는데 한식할 때는 계랑없이 잘 하거든 근데 다른 요리종류는 한식만큼 잘하진 않는단 말이지 약간 이런 느낌으로다가 모든 요리에 이건 이만큼 이건 이렇게 이정도 이런게 체득돼야 하나벼 재밌다
계량에 미친 요리사들만 보다가 강레오 보니까 더 멋있다
어쩐지 내가 레시피 딱딱 맞춰서 해도 요리고자인 이유가 ㅠㅠ근데 여시들은 요리사도 아닌데 감 어케 맞춘건데... 타고나야하는건가요 나도 집밥이라도 해먹고 싶어...
ㄹㅇ 내주변에 요리 잘하는 사람들보면 그때 그때 알아서 잘 양념하거나 때려넣더라고 계량없이 긍데도 맛잇음
우리 할머니도 요리 진짜 잘하셨는데 요리할때 재료 얼마정도 넣어야되냐 몇분 끓여야되냐 물어보면 맛이 날때까지 녀 색이 맞을때까지 낋여 이랬었어 손맛도 타고난 센스인듯
몰래 쟀대 얘도 참 대단타
먹어보고 싶다
재료라는게 그때그때 상태가 다를테니 뭐...사과를 갈아넣는다치면 사과의 당도가 늘 똑같은게 아닐테니까 먹어보면서 해야된다가 정답이긴 하네
몰래 재보는 거 웃기다근데 수치화 안 시키면 점점 변질되지 않나
근데 진짜 할머니도 보면 소금 얼마 넣어~??하면 적당히~ 하잖앜ㅋㅋㅋ
크 먹오보고싶다
헐
그니까.. 진짜 요리 잘하는사람들은 계량을 안함... 걍 감으로함 ㅠㅠ
엄마가 맨날 하는 말이네 요리는 감으로 하는거라고
41도에 손 넣어도 되는거야?ㄷㄷㄷ
41도는 쌉가능일걸
목욕탕 열탕이 42도여요
첫댓글 간지다 아 궁금해 먹어보고싶어
진심 집밥도 하는사람 따라 맛 다른게 요알못은 몇숟가락 몇미리 이런거 그대로 넣고 왜 그맛이 안나지.. 이러는데 고수들은 찹찹 대충 넣고 맛 한번 보고 간 조절 딱 하면 항상 같은 맛이 남.
그날 그날 재료들 당도나 점성이나 퀄이 다 달라서 요리 감 없으면 안됨 ㅠㅠ
와 근데 나이 들면서 감각도 무뎌지고 간도 잘 안맞아지는데 저걸 어떻게 유지하는걸까
대단하다 진짜 고수시네
치!
맞는거같아 집밥고수들도 계량없이 걍 그때그때 툭툭 감으로 하는데 결과물보면 늘 맛 똑같더라 진짜 신기함ㅋㅋㅋㅋ
손가락을 넣어서 잰다는게 진짜 와... 요친자 아니냐고
이게 진짜 맞는거같은게 요리재료는 매번 얼마나 변수가 많겠어…그래도 이걸 알려준다고 배우고 익힌 사람도 대단하다
네? 손가락을 기름에 넣고 익히라고요??
41도에 손을 넣으라는건가요?
그래서 한국 음식이 어려운거 아닐까 감으로 하는 고수들이 많잖아 ㅋㅋㅋㅋ 간도 적당히~ 입맛에 맞게~
강레오콩피 아닌가요
진짜 맛말.. 그 손맛이라하자나...
구래서 한식이 맛있고 한식 고수들이 많나.
맞아 전에 자가제면 냉면 맛집 할아버지도 그날그날 온도 습도 다 달라서 감으로 반죽한다고 했어
맞아.. 나 집밥 잘 하는 편인데 계량해본적 전혀 없음.. 재료들 들어가는거 보면서 대충 맛 밸런스 생각하고 추가할 양념있으면 적당히 더 넣으면 맞아들어감..
와
난 한식만 잘하는데 한식할 때는 계랑없이 잘 하거든 근데 다른 요리종류는 한식만큼 잘하진 않는단 말이지 약간 이런 느낌으로다가 모든 요리에 이건 이만큼 이건 이렇게 이정도 이런게 체득돼야 하나벼 재밌다
계량에 미친 요리사들만 보다가 강레오 보니까 더 멋있다
어쩐지 내가 레시피 딱딱 맞춰서 해도 요리고자인 이유가 ㅠㅠ
근데 여시들은 요리사도 아닌데 감 어케 맞춘건데... 타고나야하는건가요 나도 집밥이라도 해먹고 싶어...
ㄹㅇ 내주변에 요리 잘하는 사람들보면 그때 그때 알아서 잘 양념하거나 때려넣더라고 계량없이 긍데도 맛잇음
우리 할머니도 요리 진짜 잘하셨는데 요리할때 재료 얼마정도 넣어야되냐 몇분 끓여야되냐 물어보면 맛이 날때까지 녀 색이 맞을때까지 낋여 이랬었어 손맛도 타고난 센스인듯
몰래 쟀대 얘도 참 대단타
먹어보고 싶다
재료라는게 그때그때 상태가 다를테니 뭐...사과를 갈아넣는다치면 사과의 당도가 늘 똑같은게 아닐테니까 먹어보면서 해야된다가 정답이긴 하네
몰래 재보는 거 웃기다
근데 수치화 안 시키면
점점 변질되지 않나
근데 진짜 할머니도 보면 소금 얼마 넣어~??하면 적당히~ 하잖앜ㅋㅋㅋ
크 먹오보고싶다
헐
그니까.. 진짜 요리 잘하는사람들은 계량을 안함... 걍 감으로함 ㅠㅠ
엄마가 맨날 하는 말이네 요리는 감으로 하는거라고
41도에 손 넣어도 되는거야?ㄷㄷㄷ
41도는 쌉가능일걸
목욕탕 열탕이 42도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