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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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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며칠전에 편의점 갔는데 알바가 너무 익숙한거야 그래서
objns 추천 0 조회 69,857 26.07.17 10:1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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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ㅋㅋㅋㅋ웃기닼ㅋㅋㅋ

  • 26.07.17 10:21

    난 지하철역에서 만난 부동산 아주머니 ㅋㅋㅋㅋ

  • 나도 고딩때 맥날 주말알바했는데 평일에 야자끝나고 교복입고 걸어가다가 ㅈㄴ 익숙한 아저씨가 보이는거임 그래서 선생님인줄알고 안녕하세요!!! 했는데 아저씨도 그래 안녕~~~~ 하는거ㅋㅋㅋ 주말에 그 아저씨가 맥모닝 포장하러 왔을때 깨달았지......

  • 26.07.17 10: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 26.07.17 10:37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

  • 26.07.17 10:42

    나도 마트직원이신 아주머니 너무 낯익는데 어디서본건지 아직 모르겠음ㅠㅠ

  • 26.07.17 10:47

    난 반대로 타지방에 목욕탕 가서 빨가벗고 때밀고 있는데 나랑 아는 사이 아니냐고 어떤 아주머니가 물어보길래 저는 이동네 살지도 않고 모르겠다했는데 내가 판매직 오래 했어서 얼굴 아나 싶었음 ㅋㅋㅋ

  • 26.07.17 10:54

    개웃딤 ㅋㅋㅋ

  • 아 나도 고딩때 학원 앞 밥버거집에서 맨날 치즈닭갈비컵밥만 존나 팼었는데ㅋㅋㅋㅋㅋ 대학생되고 그 근처 지나가다가 밥버거집 아저씨 마주치고 서로 어!! 어!! 하고 인사함ㅋㅋㅋㅋ ㅠ 편의점 갈일 있어서 간거였는데 편의점 결제하고 나오니까 아저씨가 갑자기 컵밥 포장해서 손에 들려줌.. ㅠ 그동안 고생했다고

  • 26.07.17 11:23

    편알할때 단골들 담배 외워서 꺼내주는거 생각나ㅋㅋㅋㅋ 거의 피던거만 사는데 갑자기 다른거 사면 어 왜..? 이생각하고 있으면 이미 계산 끝나고 나감

  • 26.07.17 11:23

    헐 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 26.07.17 11:35

    ㅋㅋㅋㅋㅋ나도 지나가다 어떤 아저씨가 너무 익숙하고 반가워서 인사하려했는데 누군질 모르겠는거야... 떠올려보니 단골 쌀국수집 사장님이었어

  • 26.07.17 11:56

    존나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도 편알할때 맨날 오던 사람 교양수업에서 마주치고 인사할뻔ㅋㅋㅋㅋ

  • 나도 얼마 전 겪음ㅋㅋㅋㅋ 마트에서 누굴 마주쳤는데 너무 익숙.... 일단 인사했는데 머릿 속에서 ‘자동차!!!!!!’ 이렇게 떠오르더라ㅋㅋㅋㅋㅋ 타이어 아저씨였음

  • 26.07.17 12:46

    아 이글 뭔가 좋다 ㅠㅠㅋㅋ

  • 26.07.17 13:14

    나도 반가워서 어! 안녕하세요! 했는데 또 반갑게 받아주셔서 흐흐 누구더라했는데 호사카유지 교수였음 ㅋㅋㅋ

  • 26.07.17 14:17

    미친ㅋㅋㅋㅋㅋ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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