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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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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K장녀로 태어나 제일 경계해야 할 순간
나무기차 추천 2 조회 74,747 26.07.17 12:3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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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7 12:31

    첫댓글 와...소름돋아 꼭 기억한다..

  • 26.07.17 12:38

    ㅇㄱㄹㅇ 장녀들이 이걸 꼭 기억했으면 좋겠음

  • 26.07.17 12:40

    집에서 아픈손가락인게 나을 정도야

  • 26.07.17 12:47

    집에서 손가는 손가락이면 저런기대나 돈달라는 요구안함
    돈필요할때도 나한테 안하고 남혈육한테 하더라

  • 26.07.17 16:47

    이게 맞따ㄷㄷ. 나도 개백수 4년차, 나한텐 뭐 사달라고 안하고 동생한테 하심… ㅋㅋㅋ

  • 26.07.17 12:47

    한평생 아들만 애지중지하던 엄마에게서 한꼬집만한 인정받는 순간이 가장 위험함… 특히나 이런 딸들은 엄마를 짝사랑하는 편이라서 더…

  • 26.07.17 12:52

    ㅋㅋㅋㅋㅋㅋ현타지림 ㄹㅇ

  • 26.07.17 12:53

    자 다들 기억해 나도 먹고살기 죽겠어 저 생활비좀 빌려주세요

  • 26.07.17 13:05

    애어야삲다 애어야삲다

  • 26.07.17 12:53

    내친구는 오빠때문에 고생하더라...근데 웃긴건 그렇게 오빠욕하면서 남미새가 되어가고 남자한테 희생하고 사는거...뭔가 학습이 됐나봐

  • 걍 돈없다고 죽는소리 맨날해야해 모은돈도 없고 나 쓸돈도 없는 그지라고 말해야해ㅋ

  • 나도 5천 뜯기고 깨달음
    지금은 돈없단 소리 입에 달고 삶

  • 26.07.17 14:02

    ㅇㄱㄹㅇ

  • 26.07.17 14:03

    진짜 미쳤다. 어쩜 저러냐

  • 26.07.17 14:12

    나 그래서 우리집에서 마음으로 효도하는 효녀
    금전으로 효도하는 아들. 이라고 염불 외우고 다님.

  • 아들이 잘나가도 백수인 나한테 돈빌리잖아

  • 26.07.17 16:16

    우리집은 돈없다 돈없다 나 집 살 때 한 푼도 안 보태주고 훈수만 오지게 두더니 남동생 결혼한다니까 갑자기 몇 억 해주더라 ㅎㅎ 우리집은 절~~대 안 그럴줄?

  • 26.07.17 16:29

    난 요즘 엄빠한테 생활비 쪼들린다, 거지다 외치고살아. 남자형제들한테도 맨날 돈없다 깊콘좀 달라고 염불외는중

  • 26.07.17 16:37

    울엄마는 안그럴줄알았는데 나이들어가기 시작하니 슬슬 그러더라..!! 깨어있는 사람이라생각했는데 아들 사랑은 어쩔수없나봐 아들을 어려워하고 더 잘보이고싶어하고 더 애처로워하는건 진짜 팩트임..

  • 26.07.17 22:44

    독립하고 걍 전화씹고 나혼자 잘먹고 잘살면 사랑을 갈구하게 되어있음 나한테 부탁하던 일도 오빠한테 하고 나보러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고 그러더라 ㅇㅇ 여자들은 부모에게 잘할필요 없다...

  • 26.07.18 02:56

    아 아 원글 여시 어쩌냐
    서울아파트를....

  • ㄹㅇ 효도안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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