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내년엔뷔페가자 https://theqoo.net/2228830859
응급실 투덜이의 잔소리 - 스퀘어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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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내년엔뷔페가자
첫댓글 나도 와인잔 씻다가 손 찢어져서 응급실 갔음 카페갔다가 애기가 분명 내 눈 앞에 있었고 고개 돌렸다가 휙 봤는데 얘 문 열고 나가서 엄마가 뛰쳐나감 그짓말 아니고 5초도 안됨 그 순간이
자전거 ㅁ섭네...컵도 조심해야하는구나
나도 콩집어넣은적있음..하하
7.. 3살때? 콩을 콧구멍에 막 넣었대... 미쳤나봐 집앞 이비인후과 갔대;;;
유리컵 저렇게 설거지하고 있었는데.. 다이소에서 봉수세미 사와야겠자
나도 콧구멍에 콩 넣음…ㅋㅋㅋㅋㅋ
나 어릴때 압정 먹음 ㅋㅋㅋㅋㅋ 나 진짜 순하고 사고 안 치는 애로 유명했는데도 그럼
개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ㄹㅇ 빡칠 거 같긴해
와 저설명만봐도 아파
설겆이 때문에 보다 내림..
222 신뢰도 하락;;;
고무장갑 끼는게 손 트지 말라고만 끼는게 아니구나...
내동생 코에 콩 넣고 방치해서 나중에 응급실가서 뺄때 싹튼콩 나옴ㅋㅋㅋㅋ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7 14:58
˗ˋˏ와ˎˊ˗ 이거 동화책 주제였는데
으악 진짜 조심해야겟다 ㅠㅠㅠ
하.. 설거지 아아아아악 ㅜ
오... 자전거타다 차랑 부딪쳤는데 안와골절에 갈비뼈 부러지고 간출혈이었음... 헬멧 살까 고민하고 있던즈음이었는데ㅜ헬멧 쓰세요 ..
콩넣은 여시들 왜이렇게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타다보면 빠르게 지나가니까 바닥에 있는 돌부리들 안보일 때가 있는데 거기 걸려서 자전거째 앞으로 넘어진 적 있음.. 진짜 안전모 싹 갈리더라ㅋㅋ 옆으로 넘어지면 차라리 다행인거임
애 안 키우고 걸어다니고 식세기를 쓰자
나는 콧구멍에 비비탄총알넣었음ㅋㅋㅋㅋ다행히 재채기로 빼냄
친구 유치원 선생님인데 진짜 애들 코에 별걸 다 넣더라
다 맞는 말이네
나도 자전거타다 넘어져서 얼굴 꼬맴
나도 어릴때 참외조각을 콧구멍에 넣었다함 ㅋㅋㅋ 아빠들 면도하는거 보고 여남아기 상관없이 그거 따라하다가 얼굴 피투성이가되어 병원 가기도 한다함.....
헐 나도 아빠 면도 보고 혼자 따라하다가 피투성이 됐었는데
나도 ㅋㅋㅋㅋㅋ턱밑 피투성이였음ㅋㅋㅋㅋ
나도 5번으로 찢어졌어 개아픔 진짜ㅠㅠ
7 ㄹㅇ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 코에 완두콩 넣어서 병원감ㅋㅋ
코에 콩 넣어서 응급실 갓엇는데 어릴 때…
초등학생때 10m 정도 되는 내리막길을 자전거 타고 내려가다가 근처 전봇대에 박으면서 핸들이 꺾임 문제는 충돌하면서 꺾인 핸들이랑 배꼽에서 한뼘정도 되는 내 배랑 박아서 피남 ㅠ 거리가 짧았기에 망정이지 만약에 내리막길이 더 길어서 가속이 더 붙은 채로 충돌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끔찍함
자전거 타다 얼굴 박고 이 부러진 사람 여럿 봄.. 조심조심
나 애기때 쪽집게 콘센트 꽂아가지고 난리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
존나 다 공감이다...
으악ㅜ
헐 자전거 무섭다ㅠㅠ
마자 세면대 진짜 위험함. 아는 사람도 세면대 눌렀는데 깨져서 손 다쳐가지고 신경 수술하고 그랬음
유리...깨지는거 극혐해서 맨날 두껍거나ㅜ단단한거만 고름..
나도 애기때 콧구멍에 별거 다 넣은듯..한 7살까지 ㅋㅋ 별사탕부터 콩..
나도 어릴때 골프공 먹음... 목에 걸려서 애가 벌써 시체만치 파란게 병원가다 죽을거같았다고 손으로라도 쑤셔빼느랴고 턱다쳐서 2n년 뒤에도 턱병원다님
헐….. 큰일 안나서 다행이다 골프공은 진짜 엄청 크잖아…
오쉣 좋은 정보
나도 어릴때 코에 콩넣음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시장놀이 했던 날..
좋은 정보 고마워
5번 나 봉합함ㅋㅋㅋ 깨진지 모르고 손가락 벌려서 씻다가 걍 그대로 사이 찢어져서 응급실 감... 저 부위는 계속 벌리는데라 잘 아물지도 않더라ㅠ
고마워
고무장갑 끼고잇엇구 수세미로 잡고잇으니 별생각 없이 가위날 안쪽부분 강하게 삭 닦았는데 그대로 고무장갑 짤리고 손바닥 쫙 베임 ㅆㅂㅅㅂㅅㅂㅅㅂ 그뒤로 아아아아악 가위설거지할때마다 조심조심함 너무무서워ㅠ
난 초딩때 떡볶이 먹다가 목 뒤에 걸려서 죽을뻔했는데ㅠ 켁켁 거려도 안빠지고 눈물나던거 아직도 기억나..
첫댓글 나도 와인잔 씻다가 손 찢어져서 응급실 갔음 카페갔다가 애기가 분명 내 눈 앞에 있었고 고개 돌렸다가 휙 봤는데 얘 문 열고 나가서 엄마가 뛰쳐나감 그짓말 아니고 5초도 안됨 그 순간이
자전거 ㅁ섭네...컵도 조심해야하는구나
나도 콩집어넣은적있음..하하
7.. 3살때? 콩을 콧구멍에 막 넣었대... 미쳤나봐 집앞 이비인후과 갔대;;;
유리컵 저렇게 설거지하고 있었는데.. 다이소에서 봉수세미 사와야겠자
나도 콧구멍에 콩 넣음…ㅋㅋㅋㅋㅋ
나 어릴때 압정 먹음 ㅋㅋㅋㅋㅋ 나 진짜 순하고 사고 안 치는 애로 유명했는데도 그럼
개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ㄹㅇ 빡칠 거 같긴해
와 저설명만봐도 아파
설겆이 때문에 보다 내림..
222 신뢰도 하락;;;
고무장갑 끼는게 손 트지 말라고만 끼는게 아니구나...
내동생 코에 콩 넣고 방치해서 나중에 응급실가서 뺄때 싹튼콩 나옴ㅋㅋㅋㅋ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7 14:58
˗ˋˏ와ˎˊ˗ 이거 동화책 주제였는데
으악 진짜 조심해야겟다 ㅠㅠㅠ
하.. 설거지 아아아아악 ㅜ
오... 자전거타다 차랑 부딪쳤는데 안와골절에 갈비뼈 부러지고 간출혈이었음... 헬멧 살까 고민하고 있던즈음이었는데ㅜ헬멧 쓰세요 ..
콩넣은 여시들 왜이렇게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 타다보면 빠르게 지나가니까 바닥에 있는 돌부리들 안보일 때가 있는데 거기 걸려서 자전거째 앞으로 넘어진 적 있음.. 진짜 안전모 싹 갈리더라ㅋㅋ 옆으로 넘어지면 차라리 다행인거임
애 안 키우고 걸어다니고 식세기를 쓰자
나는 콧구멍에 비비탄총알넣었음ㅋㅋㅋㅋ다행히 재채기로 빼냄
친구 유치원 선생님인데 진짜 애들 코에 별걸 다 넣더라
다 맞는 말이네
나도 자전거타다 넘어져서 얼굴 꼬맴
나도 어릴때 참외조각을 콧구멍에 넣었다함 ㅋㅋㅋ
아빠들 면도하는거 보고 여남아기 상관없이 그거 따라하다가 얼굴 피투성이가되어 병원 가기도 한다함.....
헐 나도 아빠 면도 보고 혼자 따라하다가 피투성이 됐었는데
나도 ㅋㅋㅋㅋㅋ턱밑 피투성이였음ㅋㅋㅋㅋ
나도 5번으로 찢어졌어 개아픔 진짜ㅠㅠ
7 ㄹㅇ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 코에 완두콩 넣어서 병원감ㅋㅋ
코에 콩 넣어서 응급실 갓엇는데 어릴 때…
초등학생때 10m 정도 되는 내리막길을 자전거 타고 내려가다가 근처 전봇대에 박으면서 핸들이 꺾임 문제는 충돌하면서 꺾인 핸들이랑 배꼽에서 한뼘정도 되는 내 배랑 박아서 피남 ㅠ 거리가 짧았기에 망정이지 만약에 내리막길이 더 길어서 가속이 더 붙은 채로 충돌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끔찍함
자전거 타다 얼굴 박고 이 부러진 사람 여럿 봄.. 조심조심
나 애기때 쪽집게 콘센트 꽂아가지고 난리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
존나 다 공감이다...
으악ㅜ
헐 자전거 무섭다ㅠㅠ
마자 세면대 진짜 위험함. 아는 사람도 세면대 눌렀는데 깨져서 손 다쳐가지고 신경 수술하고 그랬음
유리...깨지는거 극혐해서 맨날 두껍거나ㅜ단단한거만 고름..
나도 애기때 콧구멍에 별거 다 넣은듯..한 7살까지 ㅋㅋ 별사탕부터 콩..
나도 어릴때 골프공 먹음... 목에 걸려서 애가 벌써 시체만치 파란게 병원가다 죽을거같았다고 손으로라도 쑤셔빼느랴고 턱다쳐서 2n년 뒤에도 턱병원다님
헐….. 큰일 안나서 다행이다 골프공은 진짜 엄청 크잖아…
오쉣 좋은 정보
나도 어릴때 코에 콩넣음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시장놀이 했던 날..
좋은 정보 고마워
5번 나 봉합함ㅋㅋㅋ 깨진지 모르고 손가락 벌려서 씻다가 걍 그대로 사이 찢어져서 응급실 감... 저 부위는 계속 벌리는데라 잘 아물지도 않더라ㅠ
고마워
고무장갑 끼고잇엇구 수세미로 잡고잇으니 별생각 없이 가위날 안쪽부분 강하게 삭 닦았는데 그대로 고무장갑 짤리고 손바닥 쫙 베임 ㅆㅂㅅㅂㅅㅂㅅㅂ 그뒤로 아아아아악 가위설거지할때마다 조심조심함 너무무서워ㅠ
난 초딩때 떡볶이 먹다가 목 뒤에 걸려서 죽을뻔했는데ㅠ 켁켁 거려도 안빠지고 눈물나던거 아직도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