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도리탕도리탕
입사 전
나 잘 할 수 있겠지...?
열심히해보자 !!!!!
때빼고 광낸 옷으로 출근 .... 두근..
입사 초
스읍.... 이게 다
뭔말이죠...?!
실수만 맨날하고... ㅜㅜ 하
집가고싶어
엄마...
1년차
뽕이 가득차는 시기
나 천재일지도
일하는 나 너무 멋지고
불사르게 일해서 열심히해보자!!!!!
3년차
오... 아무것도 모르겠는되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걸 알아채는시기...
바보가 된 기분이어요
사회생활하느라 진땀내고 힘들기만하다....
다들 이렇케 사는거겠지..?
5년차 이상
거지와 다름없는 몰골로 누추한곳에 출근완
예예..... 그러를 그러세요
다 관심없고요...
나한테 아는척하지마요
진심없는 사과도 삐라처럼 날리기가능
(하나도 안)미안합니다~
일요? 그냥 하면되는거지 뭘.....
! 끝 !
첫댓글 사과 삐라처럼 날린다는게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 (안 미안해서 ) 죄송합니다요
3년이 고비야 그것만 넘기면 어지간해선 장기근속 가능
지금 8년차ㅋㅋ그냥 하는중..
5년차 어쩌라고 하면서 다니는중
4년차인데 부서 이동해서 집가고싶어 엄마 상태..ㅜ
거지와 다름없는 옷차림으로 출근...
7년차 대학원 갈라고… 큰결심했다
10년차 자를려면 짤러라 내가 아쉽냐 회사가 아쉽지
11년차
제발잘라줘
12년차 어자피 안 자를거잖아 자를테면 잘라봐마인드로 간다
(은 오늘도 야근)
7년차 걍 뭐 어쩌라고요 실수했네요 지송 ㅎ 하면서 다님
5년차 때 출근~퇴근까지의 내 표정이랑 존똑ㅋㅋㅋㅋㅋ
지금 두달됐는데 쮸굴모드.... 미치겟다 별들아....
9년차…….매일집가고싶다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