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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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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어제 8살딸애 머리를 한대 내려쳤습니다
귀여운거최고 추천 0 조회 41,366 26.07.17 21:53 댓글 2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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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8 20:52

    어느정도 훈육은 필요하지 ㅋㅋ 말로 하는데 말을 안 들으면 뭐 방법이있나?

  • 26.07.18 20:52

    맞을만했는데 말안듣는행동하면 때려야지 여자든 남자든 맞으면서 커야됨 ;;

  • 26.07.18 20:58

    안되면 저렇게해야지뭐

  • 26.07.18 21:36

    엄마 너무 이해가는데?

  • 26.07.18 21:49

    본문 글쓴이 차마 뭐라 할수가 없는게 나였다면 저 사람만큼 참지도 못하고 진작에 때렸을듯ㅜ 애 키우는거 진짜 어렵다....

  • 26.07.18 22:34

    근데 글쓴이가 애를 무시하는 느낌이 설명할때 들긴한다
    병원진료 받아야될듯

  • 26.07.18 23:30

    난 사실 훈육할때 말로 안되면 체벌해야하는 편이거든? 근데 이게 욱하고 감정이 실려서 체벌하게 되면 그때는 학대같아
    결론은 애 못낳겠어 난 진짜 예의없는거 너무 싫은데 애새끼가 말안들으면 겁나 혼내고 때릴것같아.. 나도 그 경계선을 못지킬까봐 두려움

  • 26.07.19 00:02

    글쓴이가 애기를 애기로 다루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이해는 가ㅠㅠ

  • 26.07.19 00:03

    솔직히 나였으면 진작 때렸어서 뭐라 못하겠음

  • 26.07.19 00:15

    내 지인도 진짜 애기가 노답이었는데 이것저것 다해봐도 소용없다가 결국 체발로 고쳤대.. 자기가 자기는 절대 애한테 손안델거야 이게 자기 이상한자부심이었던것같다고 더 어릴때 못잡아준게 아쉽다고하심... 나도 엄빠한테 좀 맞고컸는데 그걸로 많이 인간되긴함;

  • 냅다 마음읽기한답시고 내버려둬서 ezr난건데 저런식으로라도 해결되면 다행이지뭐

  • 26.07.19 00:27

    글봐선 엄마도 이상한사람아닌거같고 똑부러지게 키웠을거같은데 애는 왜그런걸까..? 진짜힘들겠다

  • 26.07.19 00:48

    이제 고쳐졌을듯

  • 26.07.19 00:54

    진짜 그냥 알아들었으면 좋겠다 ㅠ

  • 26.07.19 01:16

    어느정도 매는 필요한거같음...나도 어릴때 종종 파리채나 자나 효자손으로 맞으면서 컸는데 그러면서 좋아진부분도 있는거같음ㅎ.. 따끔하게 혼나야할 문제한정으로는 그래야 고쳐지는것도 있으니

  • 26.07.19 04:41

    자기 신념이 저랬어서 더 마음 힘들겠다

  • 26.07.19 12:37

    말이나 훈육으로 안되는 애들 있음

  • 26.07.19 13:15

    손바닥 정도는 맞아야돼…

  • 26.07.19 15:39

    체벌로 고쳐지면 훈육방법을 그걸로 바꿔야지 뭐 어카노

  • 26.07.19 17:54

    규칙만들고 체벌하는건 난 찬성인 편이라서~
    이후에 아이랑 이야기 나누고 규칙만들면 될듯 행동교정은 해야지 특히 예절 예의에 관련된건데

  • 26.07.19 22:29

    긴장감이 높은거 기질일까 후천적일까??
    너무 압박줘서 키웠을수도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실수같은거 무서워서

  • 26.07.20 00:18

    사람보고 생각하는 동물이라는데 그거 안되면 짐승처럼 대해야지 뭐 엄마는 진짜 속상할듯

  • 좀 맞아야되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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