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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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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어제 8살딸애 머리를 한대 내려쳤습니다
귀여운거최고 추천 0 조회 41,258 26.07.17 21:53 댓글 28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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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8 16:31

    감정적으로 화풀이하는 거 말고 필요할 때만 규칙대로 체벌하는 건 효과도 있고 애 정서에도 악영향 안 줌 저렇게 참다참다 분풀이하듯 손으로 때리는 상황이 되기 전에 진작에 규율된 상황 하에 매를 드셨어야 함.. 어렸을 때 부모님한테 종아리 매로 몇번 맞은 적 있는데 상황이 그렇게 되면 애도 부모님이 그냥 화를 내는 게 아니라 본인이 잘못해서 '혼'이 나는 거란 걸 인지함 행동 교정에도 효과적이었고 뭣보다 부모의 권위를 존중하면서 관계가 평탄하게 흘러가서 안정형으로 큼

  • 26.07.18 16:35

    어렵다... 힘드셨겠다 싶음

  • 26.07.18 17:20

    이해는되지만..진작 훈육 강하게 안해서생긴거라 백퍼 편들어주기도 짜증남 ㅠㅠ예절교육은 똑바로 시키라고

  • 26.07.18 17:27

    때리면 무서워서 고치긴 할듯 훈육좀 혀

  • 26.07.18 18:08

    애가 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쭉 그래왔다는건 저 상황에 대해 확실한 훈육, 체벌이 없었거나 부모자식간의 질서를 못 만들었던게 아닐까싶다.. 그리고 애기들도 영악해서 부모가 만만하면 말 안들어

  • 26.07.18 18:13

    패면 고쳐져 나도 어릴때 개노답이었는데 엄마한테 뒤지기 직전까지 쳐맞고 정신차림

  • 26.07.18 18:16

    나도 8살때 엄마가 좋은말로 해도 못고쳤는데 ㅈㄴ 울면서 줘패고 이모가 경찰서 데려가서 경찰아저씨가 잡아간다고 협박하고 나서부터 절대 그 행동 안하고 바로 고쳤음..충격요법 필요한듯

  • 26.07.18 18:21

    긴장도가 높은애 인거 같은데
    훈육 양육 방식이 따로 있을걸.. 부모도 진짜 배워야함..
    저런다고 애가 달라지지않아

  • 글쓰신걸 보면 되게 많이 배우신분같고 아이에 대한 애정도 깊으신거같은데.... 정말 어렵다 애 키우는거.... 와 진짜 쉽지않아...

  • 26.07.18 18:38

    많이 참으신 듯... 진짜 참다참다 터진 것 같은데 나도 어릴 때 저랬는데 공개적으로 망신 당하거나 진짜 맞아서 정신차리거나 둘 중 하나임
    그리고 저 나이 때 맞아서라도 안 고쳐지면 커서는 더 문제..

  • 26.07.18 18:42

    맞을짓하면 맞아야돼 .. 솔직히 매맞고 사람된다..그렇다고 마구잡이로 때리란건 절대 아니고 애들은 어느정도 체벌이 필요함

  • 26.07.18 19:42

    맞아야지;;;

  • 26.07.18 20:02

    근데 나 살아오면서 저런 행동하는 남자애들은 개 많이 봤는데 걍 남자애라 장난꾸러기다 그랫지 엄청 심각하게 여기는 사람 없었던거 같음

  • 26.07.18 20:03

    저거 애정결핍 행동 아니야? 집에서 관심을 못받았나보지

  • 26.07.18 20:32

    진짜 저럴 때 어떻게 해야돼...? 와 나같아도 참기 힘들 것 같애

  • 26.07.18 20:52

    어느정도 훈육은 필요하지 ㅋㅋ 말로 하는데 말을 안 들으면 뭐 방법이있나?

  • 26.07.18 20:52

    맞을만했는데 말안듣는행동하면 때려야지 여자든 남자든 맞으면서 커야됨 ;;

  • 26.07.18 20:58

    안되면 저렇게해야지뭐

  • 26.07.18 21:36

    엄마 너무 이해가는데?

  • 26.07.18 21:49

    본문 글쓴이 차마 뭐라 할수가 없는게 나였다면 저 사람만큼 참지도 못하고 진작에 때렸을듯ㅜ 애 키우는거 진짜 어렵다....

  • 26.07.18 22:34

    근데 글쓴이가 애를 무시하는 느낌이 설명할때 들긴한다
    병원진료 받아야될듯

  • 26.07.18 23:30

    난 사실 훈육할때 말로 안되면 체벌해야하는 편이거든? 근데 이게 욱하고 감정이 실려서 체벌하게 되면 그때는 학대같아
    결론은 애 못낳겠어 난 진짜 예의없는거 너무 싫은데 애새끼가 말안들으면 겁나 혼내고 때릴것같아.. 나도 그 경계선을 못지킬까봐 두려움

  • 26.07.19 00:02

    글쓴이가 애기를 애기로 다루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이해는 가ㅠㅠ

  • 26.07.19 00:03

    솔직히 나였으면 진작 때렸어서 뭐라 못하겠음

  • 26.07.19 00:15

    내 지인도 진짜 애기가 노답이었는데 이것저것 다해봐도 소용없다가 결국 체발로 고쳤대.. 자기가 자기는 절대 애한테 손안델거야 이게 자기 이상한자부심이었던것같다고 더 어릴때 못잡아준게 아쉽다고하심... 나도 엄빠한테 좀 맞고컸는데 그걸로 많이 인간되긴함;

  • 냅다 마음읽기한답시고 내버려둬서 ezr난건데 저런식으로라도 해결되면 다행이지뭐

  • 26.07.19 00:27

    글봐선 엄마도 이상한사람아닌거같고 똑부러지게 키웠을거같은데 애는 왜그런걸까..? 진짜힘들겠다

  • 26.07.19 00:48

    이제 고쳐졌을듯

  • 26.07.19 00:54

    진짜 그냥 알아들었으면 좋겠다 ㅠ

  • 26.07.19 01:16

    어느정도 매는 필요한거같음...나도 어릴때 종종 파리채나 자나 효자손으로 맞으면서 컸는데 그러면서 좋아진부분도 있는거같음ㅎ.. 따끔하게 혼나야할 문제한정으로는 그래야 고쳐지는것도 있으니

  • 26.07.19 04:41

    자기 신념이 저랬어서 더 마음 힘들겠다

  • 26.07.19 12:37

    말이나 훈육으로 안되는 애들 있음

  • 26.07.19 13:15

    손바닥 정도는 맞아야돼…

  • 26.07.19 15:39

    체벌로 고쳐지면 훈육방법을 그걸로 바꿔야지 뭐 어카노

  • 26.07.19 17:54

    규칙만들고 체벌하는건 난 찬성인 편이라서~
    이후에 아이랑 이야기 나누고 규칙만들면 될듯 행동교정은 해야지 특히 예절 예의에 관련된건데

  • 26.07.19 22:29

    긴장감이 높은거 기질일까 후천적일까??
    너무 압박줘서 키웠을수도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실수같은거 무서워서

  • 26.07.20 00:18

    사람보고 생각하는 동물이라는데 그거 안되면 짐승처럼 대해야지 뭐 엄마는 진짜 속상할듯

  • 좀 맞아야되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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