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m.ruliweb.com/etcs/board/300781/read/54058536
집이 힘들어서 돈벌려고 찍었거나 사기당해서 억지로 찍은거면 동정심이라도 가는데(일본 av 여성배우들 이런 경우 많음)집도 유복하고 야동도 사기당해서 찍은게 아니라 호기심+반응좋아서 계속찍음으로 결국 이런 상태가 됐다는게넘 지팔지꼰이라 당황스러움..오랜만에 만난 엄마한테도 야동배우 관둔지 10년됐다고 거짓말하고ㅜㅜ나중에 거짓말인거 알게되면 더 실망할텐데 막줄 뭐임...ㅜ
아니 일본 풀타임 알바하면 쪼들릴 순 있어도 도쿄에서 생활 쌉가능인데..;
개븅신같은 인생을 사네그러던가 말던가지 뭐 가족만 불쌍하다
일본 존나 기괴하다 진짜ㅋㅋ 이 나라 빠는 한남들도 존나 제정신 아님
헐………………. 근데 그래도이 가장 큰 문제는 일본의 AV 산업 자체임 ㅠ 뭣 모르는 20살 애들 꼬셔서 저런다는 거잖아 성매매 하는 사람들 심리도 한번 했으니 더렵혀져서 오히려 당당하려고 더 하는거라고 들었는데 그거 노린 것 같아서 난 저 산업이 더 싫어
다른 사람은 은퇴하고 음식 자격증 따서 요식업 사업하던데 저분은 호빠에 미치셨구나
막줄 노모출연은 무슨말이야?
노 모자이크(야동) 찍었대.. 다시 돌아간듯?
저 다큐마저도 먼가 av 제작사에서 만들엇을거같;;; 어이없네 가족 연인이 말려도 끝까지 하는게.. 걍 그러세요 됨 ㅠㅋㅋㅋㅋ
ㅇㅇ 저 다큐자체가 컴백하기 전 이미지 메이킹임 보면서 결말 다시 av배우 복귀일줄 알았음.. 어치피 내용은 다 구라일테니 진지하게 볼 필요 x 인데 저런 다큐를 만드는것도 av회사리는게 소름돋긴해
@우리집최고 징그럽다진짜;ㅠ
취업안되면 콜센터라도 가면 안되나? ㅠ 비대면이잖어.. 안타깝네
어느순간 느낀건데 자기연민 심한 인간은 곁에 안두는 게 답이다 주변에 똥을 계속 투척하네
2025년까지도 찍었다고 나오네..;
한심하다 진짜 어후 ㅋㅋ 웩
주변사람들이 인지시켜주고 더 즐거운삶이있다 본인을 위한 더 가치있는일이있다 그걸알려주었으면 그만두지않았을까 사춘기부터 자극적이고 벌이가 잘되는일을 하나보니 보람된일에대해서인지가 안된거같아 안타까워..
와 레전드 불효 + 셀프 인생꼬기를 본 듯하다....
어휴
좀 모자란 사람같은데..지팔지꼰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변에 잡아줄 사람이 없었던거같아서 안타까움여자는 av배우데뷔하는 진입장벽이 저렇게 낮으니까 좀 모자란 사람들이 너무 쉽게 진입하는듯
한심 그자체네
작은 노력으로 큰돈 만져본 사람들은 경제관념 고장나서 애초에 일용직 급여도 작다고 느낄듯.. 그게 작은 노력이 아닌데도 결국 역시 나는 이거네 하고 돌아가는듯 좀 포기를 해야되는데 보니까 아무것도 포기가 안되나봄
4년에 200편이라니.. 폭력적이고 가혹하다
무슨 마약중독자 보는거같네
미투당한다 언급 보자마자 한남글이구나 직감
등신인가
다큐가 좀 너무 연출같네
진짜 한심하게 사네
평범한 일을 못하게 되는거구나
엄마도 걍 대역배우 이런사람인거 아냐?
댓글보니 이미 다른회사랑 계약하고 저거 만든것 같네 주변인들은 걍 섭외하고
뭐 캡쳐라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길거리 캐스팅으로 포르노 찍어볼래? 이말에 네! 라고 대답하는 흐름이 범상치않네 ㄷㄷ결말도 에휴.. 가족들 어카냐 배신감일단 정신과부터 가보쇼
에효 한심
업계가 제일 문제겠지만,, 괜찮은 가족 두고 왜 구렁텅이로 다시 걸어들어가는거여다른 av썰 들어보면 애초에 부모님이 문제인곳도 많더만
어휴 ㅋ
결말이 다시 섹스하는 야동 찍었단거 맞지..? ㄷㄷ
저게 사실이든 아니든 여자는 저런 선택에 대한 업보나 책임이 어마어마하게 따라오는데 저걸 보고 성구매를 하는 남성들에겐 같은 업보나 책임이 돌아오지 않으니 그 인생의 구조가 괴기하다고 느껴짐 ㅜ(저 여성의 선택이 어쩔수없다x쉴드x구조의 괴기에 대한 현타o)
포르노 산업 반대운동하던 사람들에 비해 저건 그냥 돈벌기 어려우니 또 av 업계로 간다는 결말 같아서 별로.... 한국 여자들은 멍청해서 알바 열심히 하고 사는줄 아나. 일본이 유독 저런 데 빠지기 쉬운 것도 맞지만 확실히 마인드가..다른 듯...
중2때 부모랑 틀어졌는데 성인되서 가출하고 20살되자마자 야동찍고 배우가 꿈인데 롤모델은 야동배우야???? 그럼 걍 장래희망이 야동배우였던거 아냐? 걍 20살에 취업한 느낌인데?? 뭔가 존나 맥락이 빠진거같음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 아녀?술이나 마약 못끊듯이
어휴미친
아니 일본 풀타임 알바하면 쪼들릴 순 있어도 도쿄에서 생활 쌉가능인데..;
개븅신같은 인생을 사네
그러던가 말던가지 뭐
가족만 불쌍하다
일본 존나 기괴하다 진짜ㅋㅋ 이 나라 빠는 한남들도 존나 제정신 아님
헐………………. 근데 그래도이 가장 큰 문제는 일본의 AV 산업 자체임 ㅠ 뭣 모르는 20살 애들 꼬셔서 저런다는 거잖아 성매매 하는 사람들 심리도 한번 했으니 더렵혀져서 오히려 당당하려고 더 하는거라고 들었는데 그거 노린 것 같아서 난 저 산업이 더 싫어
다른 사람은 은퇴하고 음식 자격증 따서 요식업 사업하던데 저분은 호빠에 미치셨구나
막줄 노모출연은 무슨말이야?
노 모자이크(야동) 찍었대.. 다시 돌아간듯?
저 다큐마저도 먼가 av 제작사에서 만들엇을거같;;; 어이없네 가족 연인이 말려도 끝까지 하는게.. 걍 그러세요 됨 ㅠㅋㅋㅋㅋ
ㅇㅇ 저 다큐자체가 컴백하기 전 이미지 메이킹임 보면서 결말 다시 av배우 복귀일줄 알았음.. 어치피 내용은 다 구라일테니 진지하게 볼 필요 x 인데 저런 다큐를 만드는것도 av회사리는게 소름돋긴해
@우리집최고 징그럽다진짜;ㅠ
취업안되면 콜센터라도 가면 안되나? ㅠ 비대면이잖어.. 안타깝네
어느순간 느낀건데 자기연민 심한 인간은 곁에 안두는 게 답이다 주변에 똥을 계속 투척하네
2025년까지도 찍었다고 나오네..;
한심하다 진짜 어후 ㅋㅋ 웩
주변사람들이 인지시켜주고 더 즐거운삶이있다 본인을 위한 더 가치있는일이있다 그걸알려주었으면 그만두지않았을까
사춘기부터 자극적이고 벌이가 잘되는일을 하나보니 보람된일에대해서인지가 안된거같아 안타까워..
와 레전드 불효 + 셀프 인생꼬기를 본 듯하다....
어휴
좀 모자란 사람같은데..
지팔지꼰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변에 잡아줄 사람이 없었던거같아서 안타까움
여자는 av배우데뷔하는 진입장벽이 저렇게 낮으니까 좀 모자란 사람들이 너무 쉽게 진입하는듯
한심 그자체네
작은 노력으로 큰돈 만져본 사람들은 경제관념 고장나서 애초에 일용직 급여도 작다고 느낄듯.. 그게 작은 노력이 아닌데도 결국 역시 나는 이거네 하고 돌아가는듯 좀 포기를 해야되는데 보니까 아무것도 포기가 안되나봄
4년에 200편이라니.. 폭력적이고 가혹하다
무슨 마약중독자 보는거같네
미투당한다 언급 보자마자 한남글이구나 직감
등신인가
다큐가 좀 너무 연출같네
진짜 한심하게 사네
평범한 일을 못하게 되는거구나
엄마도 걍 대역배우 이런사람인거 아냐?
댓글보니 이미 다른회사랑 계약하고 저거 만든것 같네 주변인들은 걍 섭외하고
뭐 캡쳐라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길거리 캐스팅으로 포르노 찍어볼래? 이말에 네! 라고 대답하는 흐름이 범상치않네 ㄷㄷ
결말도 에휴.. 가족들 어카냐 배신감
일단 정신과부터 가보쇼
에효 한심
업계가 제일 문제겠지만,, 괜찮은 가족 두고 왜 구렁텅이로 다시 걸어들어가는거여
다른 av썰 들어보면 애초에 부모님이 문제인곳도 많더만
어휴 ㅋ
결말이 다시 섹스하는 야동 찍었단거 맞지..? ㄷㄷ
저게 사실이든 아니든 여자는 저런 선택에 대한 업보나 책임이 어마어마하게 따라오는데 저걸 보고 성구매를 하는 남성들에겐 같은 업보나 책임이 돌아오지 않으니 그 인생의 구조가 괴기하다고 느껴짐 ㅜ(저 여성의 선택이 어쩔수없다x쉴드x구조의 괴기에 대한 현타o)
포르노 산업 반대운동하던 사람들에 비해 저건 그냥 돈벌기 어려우니 또 av 업계로 간다는 결말 같아서 별로.... 한국 여자들은 멍청해서 알바 열심히 하고 사는줄 아나. 일본이 유독 저런 데 빠지기 쉬운 것도 맞지만 확실히 마인드가..다른 듯...
중2때 부모랑 틀어졌는데 성인되서 가출하고 20살되자마자 야동찍고 배우가 꿈인데 롤모델은 야동배우야???? 그럼 걍 장래희망이 야동배우였던거 아냐? 걍 20살에 취업한 느낌인데?? 뭔가 존나 맥락이 빠진거같음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 아녀?
술이나 마약 못끊듯이
어휴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