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지고 온 믹스커피, 간장, 등 ... 브라질에 가지고 가려고 ...
딸이 이곳에서 사면 될것을 힘들게 사왔다고 ... 한국이 싸고 달러가 비싸니까 ...
힘들었다. 언제나 돈을 아끼려고 힘들게 산다.
딸이 미역국이 먹고 싶다고 어제 미역과 고기를 사서 아침에 미역국을 끓이다.
예전에는 참기름에 고기와 미역을 볶아서 끓였지만 지금은 고기를 삼아 건지고 그 물을 걸러내고
가게에서 산 비비고 육수를 부어서 미역을 넣고 끓이고 고기는 양념을 해서 국에 넣어 먹는다.
참기름이 둥둥 뜨지 않는다. 단백하게 끓인다.
그런데 아무도 안 먹는다. 피터, 조엘, 미혜는 볼수가 없고 ... 집에 사람들이 다 있는데 ...
사위는 나중에 셀몬을 맛있게 만들어서 나에게 먹으라고 ...
딸도 교회에서 살면서 교회에서 금요철야에 오는 학생들 밥을 준다고 ...
맛있게 끓였건만 ... 나하고 남편만 먹는다. 셈도 먹으면 되고 ...
음식을 만들지 말라고 하는 ... 사위가 만드는 고기 종류를 아이들이 잘 먹는다.
할머니 편하라고 ... 감사하다. 설거지만 기계에 넣어서 잘 정돈하면 된다.
여러가지 할일이 많다.
테슬라를 남편이 운전하고 체육관과 가게에 들러서 ...
레이크우드 체육관에 주소를 찍고 갔더니 뒷문 쪽으로 차가 가서 서서
내려서 걸어서 ... 차가 아직 내 마음대로 안 된다.
내가 운전하면 되지만 남편은 ...
테슬라가 착한 운전수가 되고 효도하는 자가 되어 우리 노년에 편히 살수 있게 해 주기를 기도한다.
아직은 서툴고 ... 어제 저녁에 사위가 남편과 내 스마트 폰에 앱을 깔아서 스마트폰만 틀면 운전을 할수가 ...
아직 ?
주님 은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