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건 아니지만 나는 월급받고 엄마 생신이라서 기분좋게 선물 사드렸더니 이런거 왜사냐면서 짜증 존나내고 개 난리친거 생각난다 이런거 사주지말고 돈으로 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을땐 싫더라도 좋게 받고 나중에 저것도 좋지만 사실은 현금이 더 좋다 라고 말 못하나....
나도 처음에 저런낌새? 가 있었어서. 집에서 먹는게 최고네, 비싸기만하고 먹을게 하나도 없네.. 등 둘이 그러길래. 진짜 각잡고 그자리에서 말던지고 자리뜸. 음식이나 물건을 드리는게 목적이 아니라, 이 시간을 함께 보내는 ‘시간’을 사는거라고, 내가 마치 쓸데없는 짓과 돈을 허투루 쓴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면 다시는 나도 마음을 쓰지 않겠다고. 하고 일어나버림. 그런말도 못하냐는둥, 무서워서 뭔 말을 못하겠다는둥 하더니 그 담부턴 눈치보면서 튀어나오는 말을 참는게 느껴져. 그런말을 여전히 하려하는 마음이 여전히 서운하지만말이야
인생을 즐겨본적 별로 없어서 저런 태도가 되는거같음
진심 이런 말 그렇지만 부모도 버릇 잘 들여야 됨
아개웃겨 ㅋㅋㅋㅋ 공감해
아 이거 진짜 웃긴데 공감이야ㅠㅋㅋㅋㅋㅋㅋ
장항준 언급하게 하네... 진짜 부모도 부모버릇 잘 들여야해 어쩌다 한번 사줘야 귀한줄 알지 달라는대로 해줘버릇 하면 감사한줄 모르고 꽁으로 버는줄 알고 당연히 자식도리로 효도 받아야 하는 줄 알아
그냥 사주는 사람이 만만해서 저러는거임
먹을건 아니지만 나는 월급받고 엄마 생신이라서 기분좋게 선물 사드렸더니 이런거 왜사냐면서 짜증 존나내고 개 난리친거 생각난다 이런거 사주지말고 돈으로 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을땐 싫더라도 좋게 받고 나중에 저것도 좋지만 사실은 현금이 더 좋다 라고 말 못하나....
호사 못누려본 티날까봐 저러는거임 다아는척 평론가빙의… 재벌들이 이런데와서 그런말하는거 봤냐고 인내를 가지고 품격있게 행동하라고 기업회장처럼 아랫사람 어린사람들에게 좋은말 격려하는말해주고 돈도쓸줄 알아야한다고 얻어먹으면서 불평불만하면 도망가고싶다고 알려줘야함 ㅋㅋㅋ 그래도 안고쳐지면 선긋고 돈아끼는게 나음! 괜히 인생에 부정적기운만 묻으니까 신경끄고 다른일에 집중해야해 ㅎ 수십년살아도 배운게없고 심지어 기회를줘도 배울의지가 없는사람한테 뭘기대함 떨어질 주식에 돈 넣는격임 그돈으로 운동이나 다니셈 기분도좋아지고 신체도 건강해짐
글 읽자마자 그런 생각을 해봄
자식이 고생해서 번 돈인데 비싼 소갈비 먹는게 너무 미안하고 아까워서
담부터 비싼거 사주지말라고 일부러 그러신거 아닐까?
원래 그러신다고는 했지만 ㅎㅎ
혹시나 깊은 속마음은 다른 뜻이 있어서 그런건 아닌가 해서 써봄
나도 처음에 저런낌새? 가 있었어서. 집에서 먹는게 최고네, 비싸기만하고 먹을게 하나도 없네.. 등 둘이 그러길래. 진짜 각잡고 그자리에서 말던지고 자리뜸. 음식이나 물건을 드리는게 목적이 아니라, 이 시간을 함께 보내는 ‘시간’을 사는거라고, 내가 마치 쓸데없는 짓과 돈을 허투루 쓴다는 마음이 들게 한다면 다시는 나도 마음을 쓰지 않겠다고. 하고 일어나버림. 그런말도 못하냐는둥, 무서워서 뭔 말을 못하겠다는둥 하더니 그 담부턴 눈치보면서 튀어나오는 말을 참는게 느껴져. 그런말을 여전히 하려하는 마음이 여전히 서운하지만말이야
울엄마도 저래서 엄마가 가자는 곳만 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