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코스트코치즈토니상 받은 뮤지컬 ‘어쩌다 해피엔딩’의박천휴 작가
방하고 거실 주방 따로 분리만 되도성공한거 같은 마음이 듬무맥락댓 사절
첫댓글 행복은 누웠을 때 주방이 보이지 않는 거야-복 있는 자들
ㄹㅇ
내 원룸은 침대에서 세발자국 걸어나오면 현관임ㅠㅠ 방문있는곳에서 살고싶다
난 그래서 거실에 쇼파가 놓는 게 로망이었어ㅋㅋ 침실과 분리된 공간이 있는 거
ㅇㅈ
나도 딱 저렇게 살고싶음 방과 주방이 분리된 삶
오 나는 비슷하지만 다른게 아직도 현관부터 부엌까지 모든게 자기전에 한눈에 안보이면 불안해서 방방 문을 다 열고 살아
침대에서 일어나서 나와서 소파에 다시 누울때 기분째짐 누울곳이 침대말고 또 있음
꼭 문 없어도됨 복층이어도 그런느낌듬ㅋㅋㅋㅋㅋ 윗층을 침실로 쓰니까
나는 아파트 이사오고 원룸때가 그립다 그랬었는데 여름에 제습기 돌리니까 방 분리된게 이렇게 좋을수가 없더라 원룸에서는 제습기 소음때문에 잘때 어쩔수 없이 껐었는데 제습기 거실에 두고 방에서 자니까 잘 안들려서 잘때도 켜놓 고 자는게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어
맞아 10년넘게 원룸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아... 뭔가 맘이 이상했어
박천휴 멋짐
부럽다.. 나는 언제쯤...ㅠㅠ
인정 ㅋㅋㅋㅋ
식탁 생겼을때 너무 행복했어그 전에는 접이식 밥상을 써야했거든 ㅠㅠ
난침대도없어 부럽다난언제쯤
나도 자는 곳과 생활하는 곳 분리될때 너무 짜릿했어 어른된기분
원룸..게란후라이라나만해도 아무리환기해도 냄새가 안빠져 ㅠㅠ 힘드럿음
ㄹㅇ ㅠㅠ
원룸 2년째에 이불에서 음식냄새가 안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때부터 옷에 음식냄새 나는거에 예민해지기 시작함
다시 원룸 가야하는데 착잡하다
분리된 공간 ㅠㅠ 너무중요해
ㅡㅜ부럽다
첫댓글 행복은 누웠을 때 주방이 보이지 않는 거야
-복 있는 자들
ㄹㅇ
내 원룸은 침대에서 세발자국 걸어나오면 현관임ㅠㅠ 방문있는곳에서 살고싶다
난 그래서 거실에 쇼파가 놓는 게 로망이었어ㅋㅋ 침실과 분리된 공간이 있는 거
ㅇㅈ
나도 딱 저렇게 살고싶음 방과 주방이 분리된 삶
오 나는 비슷하지만 다른게 아직도 현관부터 부엌까지 모든게 자기전에 한눈에 안보이면 불안해서 방방 문을 다 열고 살아
침대에서 일어나서 나와서 소파에 다시 누울때 기분째짐 누울곳이 침대말고 또 있음
꼭 문 없어도됨 복층이어도 그런느낌듬ㅋㅋㅋㅋㅋ 윗층을 침실로 쓰니까
나는 아파트 이사오고 원룸때가 그립다 그랬었는데 여름에 제습기 돌리니까 방 분리된게 이렇게 좋을수가 없더라 원룸에서는 제습기 소음때문에 잘때 어쩔수 없이 껐었는데 제습기 거실에 두고 방에서 자니까 잘 안들려서 잘때도 켜놓 고 자는게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어
맞아 10년넘게 원룸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아... 뭔가 맘이 이상했어
박천휴 멋짐
부럽다.. 나는 언제쯤...ㅠㅠ
인정 ㅋㅋㅋㅋ
식탁 생겼을때 너무 행복했어
그 전에는 접이식 밥상을 써야했거든 ㅠㅠ
난침대도없어 부럽다난언제쯤
나도 자는 곳과 생활하는 곳 분리될때 너무 짜릿했어 어른된기분
원룸..게란후라이라나만해도 아무리환기해도 냄새가 안빠져 ㅠㅠ 힘드럿음
ㄹㅇ ㅠㅠ
원룸 2년째에 이불에서 음식냄새가 안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때부터 옷에 음식냄새 나는거에 예민해지기 시작함
다시 원룸 가야하는데 착잡하다
분리된 공간 ㅠㅠ 너무중요해
ㅡㅜ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