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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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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혼자산다] 원룸 살다가 이사한 사람들 마음
코스트코치즈 추천 0 조회 61,663 26.07.18 12:57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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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8 13:02

    첫댓글 행복은 누웠을 때 주방이 보이지 않는 거야
    -복 있는 자들

  • 26.07.18 13:04

    ㄹㅇ

  • 26.07.18 13:05

    내 원룸은 침대에서 세발자국 걸어나오면 현관임ㅠㅠ 방문있는곳에서 살고싶다

  • 26.07.18 13:12

    난 그래서 거실에 쇼파가 놓는 게 로망이었어ㅋㅋ 침실과 분리된 공간이 있는 거

  • 26.07.18 13:20

    ㅇㅈ

  • 26.07.18 13:24

    나도 딱 저렇게 살고싶음 방과 주방이 분리된 삶

  • 26.07.18 13:24

    오 나는 비슷하지만 다른게 아직도 현관부터 부엌까지 모든게 자기전에 한눈에 안보이면 불안해서 방방 문을 다 열고 살아

  • 침대에서 일어나서 나와서 소파에 다시 누울때 기분째짐 누울곳이 침대말고 또 있음

  • 26.07.18 14:00

    꼭 문 없어도됨 복층이어도 그런느낌듬ㅋㅋㅋㅋㅋ 윗층을 침실로 쓰니까

  • 26.07.18 14:12

    나는 아파트 이사오고 원룸때가 그립다 그랬었는데 여름에 제습기 돌리니까 방 분리된게 이렇게 좋을수가 없더라 원룸에서는 제습기 소음때문에 잘때 어쩔수 없이 껐었는데 제습기 거실에 두고 방에서 자니까 잘 안들려서 잘때도 켜놓 고 자는게 이렇게 행복할수가 없어

  • 26.07.18 14:15

    맞아 10년넘게 원룸에서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아... 뭔가 맘이 이상했어

  • 26.07.18 14:32

    박천휴 멋짐

  • 26.07.18 14:49

    부럽다.. 나는 언제쯤...ㅠㅠ

  • 26.07.18 15:09

    인정 ㅋㅋㅋㅋ

  • 26.07.18 15:15

    식탁 생겼을때 너무 행복했어
    그 전에는 접이식 밥상을 써야했거든 ㅠㅠ

  • 26.07.18 15:27

    난침대도없어 부럽다난언제쯤

  • 26.07.18 15:32

    나도 자는 곳과 생활하는 곳 분리될때 너무 짜릿했어 어른된기분

  • 26.07.18 17:19

    원룸..게란후라이라나만해도 아무리환기해도 냄새가 안빠져 ㅠㅠ 힘드럿음

  • 26.07.18 17:30

    ㄹㅇ ㅠㅠ

  • 26.07.18 20:36

    원룸 2년째에 이불에서 음식냄새가 안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이때부터 옷에 음식냄새 나는거에 예민해지기 시작함

  • 26.07.18 21:47

    다시 원룸 가야하는데 착잡하다

  • 26.07.18 23:52

    분리된 공간 ㅠㅠ 너무중요해

  • 26.07.19 03:07

    ㅡㅜ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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