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ammk
언더컷밑에만 미는거 취향에따라 스크래치 낼수도있음묶으면 저렇고 머리풀면 티안나서 더울때 많이함졸 가볍고 시원해서 여름에 강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ammk
첫댓글 해봣는데 진짜 시원하고 좋음 근데 까실해서 느낌 묘해
ㅁㅈ그리고 짧을수록 좋지않아..?
@극우울해서 극우세요? 머리감는것도말리는것도 시간줄어서 좋앗어 ㅋㅋㅋㅋ
여름마다하는데 9mm로자르다가 나중엔 6mm 좋아하게됨 엄청 편함 ㅠㅠ
나도 했는데 진심 시원했음... 나는 머리에 드피염도 있어서 겸사겸사 했는데 그것도 나음
미용실잘골라가아겠다어려운모양도 미용사면 다할수있는건가?
했었는데 겉에 밝게 염색하고 안에 밀었더니 밀었던곳에 검은 머리 자라니까 이상했고 짧은 머리라 그런지 금방자라서 2주~3주에 한번씩 밀어줘야했음ㅠ 귀찮음증 심해서 나중에는 방치함 근데 시원하고 머리 가벼워서 좋긴해
나도 딱 저기 두피염 있어서 해봤음 기르는것도 편하고 괜춘
머리 숱 많아야 가능하겠지?
걍바리깡사서 뒤에만미는중 ㅠ
나도 머리숱 너무 많아서 저렇게 밀었어
나도 해봣는데 까슬까슬한 부분이 너무 간지러워서 결국 길럿음
저렇게 칠 숱이 있는 여성을 질투하고 시기하고….
부럽다구요
관리하기 귀찮대서 포기했는데 추천하는 댓글많네ㅜㅋ 나도두피염있는데 해볼까
이거 나중에 기를때 잔디인형돼ㅠ
걍 숏컷하세요
나 했었는데 나중엔 저거만 밀러 미용실가는것도 귀찮아서 바리깡사서 밀었음 머리숱 많아서 티도 안났어 근데 단발머리 하려니까 볼륨이 덜 살아서 길었음
내 꿈이어서 해봤는데 가볍기는 하다만 엄청 시원한지는 모르겠어;; 목 뒤만 땀쟁이라.. ㅠㅠ
좋은데 이제 기르기로 결정하는 순간부터 힘들어져..
머리숱 부럽다
장점: ㅈㄴ시원함단점: ㅇ일주일에 한번씩 밀어야함
걍 단발이 짱이여
이거 진짜 계속 밀 사람 아니면 비추내가 글 올렸을때 본인 사진까지 찍어서 말려준 여시 있었는데 ㅠ 자랄때 더 더워 묶지도 못하고그리고 곱슬인데 더 지저분해짐
차라리 숏컷을해 나 저거 해봤는데 머리 너무 빨리자라서 바리깡 사서 혼자 밀었는데 혼자선 깨끗하게 밀기도 불가라 미용실 매번 가야하고 머리 ㅈㄴ 빨리자라서 ㅈㄴ자주가야함 그리고 기르려고 하면 노답됨
바리깡사서 내가 밀었음 할때 좋긴한데 기를때 간지러워서 힘들었어
난 이머리 좋았어ㅋㅋㅋ어차피 안 보이는 부분이라바리깡으로 셀프로 밀면 됨지금은 걍 숏컷이라 할 필요 없지만
자랄때마다 미는 거 존나 귀찮아서 걍 기르는 게 편함..
개좋았는데
더울때 묶으면 개시원
와 한번도 못봤는데 보고싶다 간지날거같애
3년정도 했다가 길렀는데 숱 많아서 좋긴했는데 좀만 자라도 지저분해져서 셀프 바리깡 하다가 점점 영역이 넓어짐 ㅋㅋㅋㅋ
하고싶었는데 숱이 적어서 못해본.. 그래도 해봉걸
단발 못묶어서 여름에 제일 최악인데…
10년 전쯤 했었는데 다시 복구할때 개빡쎘음 ㅜ
저거 머리감을때 진짜가벼움! 머리풀면 아무도몰라. 나중에 기를땐 윗머리 아랫머리 따로 묶고다녔어
머리가 땀을 안잡아줘서 그런지 진짜 많이 뒷목으로 흐르고 자주 안 깍으주면 조금 길어진 머리가 방금 씻고나옴 머리 수준되어있어서 별로였음 ㅠ
이거 개개개 시원해 목덜미가 서늘
중학생때 하고 다녔었는데
그 뭐냐 그럼 뒷머리 자라는 시기랑 가을넘어갈쯤 시기를 맞춰서 밀면 되나
저거 했을 때 여름에 두피가 시원하다못해 살짝 추워서 놀랐던 기억.. 이런 느낌을 평생 느껴보지 못 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머리 감을 때 너무 편했음 조금만 밀었는데도 너무 편해서 삭발도 아주 나중에 한 번 해보고 싶어..
언더컷 단발인데 다시 못기르는중 ㅋㅋㅋ 단발도 점점 짧게 자르게 되는데 숏컷하고싶어도 저 부분 못길러서 못햐 ㅠㅋㅋㅋㅋ
진짜 시원한데 일땜에 다시길렀어ㅠ짜증ㅠ
고민만 수천번 하고 결국 아직 못해봄
일단 맘에들게 깎아주는 미용사를 못만났고 머리 조금이라도 길면 엄청 지저분하고 길때 아주 ㅂㄹ임 근데 시원하긴함ㅋㅋㅋ
미용실을 ㅈㄴ자주가야되더라ㅠㅠㅠㅠ
첫댓글 해봣는데 진짜 시원하고 좋음 근데 까실해서 느낌 묘해
ㅁㅈ그리고 짧을수록 좋지않아..?
@극우울해서 극우세요? 머리감는것도말리는것도 시간줄어서 좋앗어 ㅋㅋㅋㅋ
여름마다하는데 9mm로자르다가 나중엔 6mm 좋아하게됨 엄청 편함 ㅠㅠ
나도 했는데 진심 시원했음... 나는 머리에 드피염도 있어서 겸사겸사 했는데 그것도 나음
미용실잘골라가아겠다
어려운모양도 미용사면 다할수있는건가?
했었는데 겉에 밝게 염색하고 안에 밀었더니 밀었던곳에 검은 머리 자라니까 이상했고 짧은 머리라 그런지 금방자라서 2주~3주에 한번씩 밀어줘야했음ㅠ 귀찮음증 심해서 나중에는 방치함 근데 시원하고 머리 가벼워서 좋긴해
나도 딱 저기 두피염 있어서 해봤음 기르는것도 편하고 괜춘
머리 숱 많아야 가능하겠지?
걍바리깡사서 뒤에만미는중 ㅠ
나도 머리숱 너무 많아서 저렇게 밀었어
나도 해봣는데 까슬까슬한 부분이 너무 간지러워서 결국 길럿음
저렇게 칠 숱이 있는 여성을 질투하고 시기하고….
부럽다구요
관리하기 귀찮대서 포기했는데 추천하는 댓글많네ㅜㅋ 나도두피염있는데 해볼까
이거 나중에 기를때 잔디인형돼ㅠ
걍 숏컷하세요
나 했었는데 나중엔 저거만 밀러 미용실가는것도 귀찮아서 바리깡사서 밀었음 머리숱 많아서 티도 안났어 근데 단발머리 하려니까 볼륨이 덜 살아서 길었음
내 꿈이어서 해봤는데 가볍기는 하다만 엄청 시원한지는 모르겠어;; 목 뒤만 땀쟁이라.. ㅠㅠ
좋은데 이제 기르기로 결정하는 순간부터 힘들어져..
머리숱 부럽다
장점: ㅈㄴ시원함
단점: ㅇ일주일에 한번씩 밀어야함
걍 단발이 짱이여
이거 진짜 계속 밀 사람 아니면 비추
내가 글 올렸을때 본인 사진까지 찍어서 말려준 여시 있었는데 ㅠ 자랄때 더 더워 묶지도 못하고
그리고 곱슬인데 더 지저분해짐
차라리 숏컷을해 나 저거 해봤는데 머리 너무 빨리자라서 바리깡 사서 혼자 밀었는데 혼자선 깨끗하게 밀기도 불가라 미용실 매번 가야하고 머리 ㅈㄴ 빨리자라서 ㅈㄴ자주가야함 그리고 기르려고 하면 노답됨
바리깡사서 내가 밀었음 할때 좋긴한데 기를때 간지러워서 힘들었어
난 이머리 좋았어ㅋㅋㅋ
어차피 안 보이는 부분이라
바리깡으로 셀프로 밀면 됨
지금은 걍 숏컷이라 할 필요 없지만
자랄때마다 미는 거 존나 귀찮아서 걍 기르는 게 편함..
개좋았는데
더울때 묶으면 개시원
와 한번도 못봤는데 보고싶다 간지날거같애
3년정도 했다가 길렀는데 숱 많아서 좋긴했는데 좀만 자라도 지저분해져서 셀프 바리깡 하다가 점점 영역이 넓어짐 ㅋㅋㅋㅋ
하고싶었는데 숱이 적어서 못해본.. 그래도 해봉걸
단발 못묶어서 여름에 제일 최악인데…
10년 전쯤 했었는데 다시 복구할때 개빡쎘음 ㅜ
저거 머리감을때 진짜가벼움! 머리풀면 아무도몰라. 나중에 기를땐 윗머리 아랫머리 따로 묶고다녔어
머리가 땀을 안잡아줘서 그런지 진짜 많이 뒷목으로 흐르고 자주 안 깍으주면 조금 길어진 머리가 방금 씻고나옴 머리 수준되어있어서 별로였음 ㅠ
이거 개개개 시원해 목덜미가 서늘
중학생때 하고 다녔었는데
그 뭐냐 그럼 뒷머리 자라는 시기랑 가을넘어갈쯤 시기를 맞춰서 밀면 되나
저거 했을 때 여름에 두피가 시원하다못해 살짝 추워서 놀랐던 기억.. 이런 느낌을 평생 느껴보지 못 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머리 감을 때 너무 편했음 조금만 밀었는데도 너무 편해서 삭발도 아주 나중에 한 번 해보고 싶어..
언더컷 단발인데 다시 못기르는중 ㅋㅋㅋ 단발도 점점 짧게 자르게 되는데 숏컷하고싶어도 저 부분 못길러서 못햐 ㅠㅋㅋㅋㅋ
진짜 시원한데 일땜에 다시길렀어ㅠ짜증ㅠ
고민만 수천번 하고 결국 아직 못해봄
일단 맘에들게 깎아주는 미용사를 못만났고 머리 조금이라도 길면 엄청 지저분하고 길때 아주 ㅂㄹ임 근데 시원하긴함ㅋㅋㅋ
미용실을 ㅈㄴ자주가야되더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