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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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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처럼 일일이 다 보살펴줘야 하는 12살 연하 금쪽이 남친
collkkk000 추천 0 조회 23,159 26.07.18 18:18 댓글 1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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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8 21:08

    남일이라 흥미롭다

  • 26.07.18 21:29

    ㅋㅋ이 커플 9월에 결혼한다더라

  • 26.07.19 09:41

    ㅋㅋㅋ ㅋㅋ 완벽결말

  • 26.07.18 21:53

    솔직히 둘이 잘 어울리기는 함..
    남자도 다른 여자 같았으면
    내가 엄마도 아니고 다 챙겨줘야 하나 싶어서
    버거워할 거고..
    여자도 다른 남자 같았으면
    저렇게 일일이 화장실가는 것까지
    다 통제하고 그러는 거에 지쳐서
    버거워함..

  • 26.07.18 22:04

    너무 남자는 어리고 여자는 통제성향이 심하네..
    나도 대학 기숙사살기전엔 집청소를 안하면 집이 어떻게되는지 몰랐음. 일일이 알려줘야아는거긴해 부모가다해줬으면..
    따로살면 헤어질까봐 따로살기싫단건가?

  • 26.07.18 22:07

    고양이 귀여워 ㅋㅋㅋ

  • 26.07.18 23:06

    고양이가 너무 귀엽고 불쌍해

  • 읽다가 걍 답답하길래 댓 켰는데 아...고양이 알러지랑 통제형으로 모는 것 같다 이 두개 다 납득가..

  • 26.07.18 23:55

    개읏기닼ㅋㅋㅋㅋㅋㅋㅋ

  • 26.07.19 00:55

    영원히 같이 사세여 행복하십쇼!

  • 26.07.19 01:48

    둘다 이상한디

  • 와 여자 통제 장난아니다

  • 26.07.19 08:12

    그냥 따로 사시면 될 일 같은데…

  • 26.07.19 10:30

    어차피 안헤어질거 ㅋㅋㅋ

  • 26.07.19 13:25

    와 저거는 걍 떨어져서 살아야 둘 다 속편함

  • 26.07.19 13:26

    아 9월에 결혼함? 예... 그러세요

  • 26.07.20 15:38

    뭐 어쩌라는거지??? 근데 둘이 진짜 어울려 둘다 남이 못 받아줌

  • 26.07.20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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