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블랙 달리아
호포읍 보건소장
배우 황석정
(극 중 이름은 찾아도 안 나옴ㅜㅜ)
미친괴물 비주얼이나 존재 자체에 놀라기보다는
"어머 냄새🤢 휴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정체 파악한답시고 전기톱으로 썰어버림
담력 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영화 배경자체가 7080에 시골이라
저 상황에서 부를 수 있는 최고의 전문가긴 함ㅋㅋㅋ
(사실 분량대비 임팩트 쩔었던 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제목 짓느라 고민하긴 했지만 일단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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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영화 <호프>에서 분량대비 임팩트 갑인 캐릭터
블랙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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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606
26.07.18 22:01
댓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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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톤 개좋음
보건소장이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심폐소생술 되는건줄 알고 개쫄면서 봄 톱질 = 리듬감있는 압박 ㅠㅠㅋㅋㅋㅋ 전기톱이 제세동기 역할까지 하는줄 알았잖아
진짜 직업의식 대박임
쫄깃했음 당장이라도 괴물 일어설것같았음 ㅋㅋㅋ 배경음악이랑 영상미 캐릭터 다 좋았어 보통 저런 캐릭터 남자들이 하는데 여자가 하는거 새롭고 좋더라 인상적이고
아 미친 보건소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부학잔줄!! 근데 저상황에서..? 서울에서 왔다고..? 했는데
괴물 살아나는줄 알고 개쫄렸음 ㅋㅋㅋㅋ
아니 진짜 브금만 무섭게 안깔렸어도 개프로페서녈하게 잘 봤을텐데 자꾸 그 거인 살아나서 죽을까봐 개쫄면서 봄
전기톱질할때 괜히 자극되서 깨어나는 거 아닌거 ㅈㄴ 벌벌 떨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괜히 클로즈업 하냐고요ㅠㅠㅠㅠ
나라에서 보낸 박사님인줄...보건소장??
진짜 포스개쩜
이 장면 넘 기괴하고좋았음 ㅜ
보건소장님 볼라고 한 번 더 보고 싶음 ㅠ 리얼 부산 말투라서 동생이랑 웃음 참는다고 죽는줄
보건소장인 거 지금알았어ㅋㄱㅋ
연기 젤 잘함
맞아 그리고 이장면에서 외계인 눈뜨는줄 알고 긴장함 ㅠ
이 부분 진짜 웃기고 재밌었음 ㅋㅋㅋ
외계인 살아날까봐 눈감고 있느라 저장면 제대로 못봐서 또보고싶긴해 ㅠ
나 진짜 웃겨서 눈물난게 여기부터임
캐릭터 개좋앗어
ㅈㄴ멋있어
난 수의사인줄 ㅋㅋㅋㅋㅋ
ㅈㄴ 멋있어
연기 개잘함 진짜 ㅋㅋㅋㅋ 대사도 k스러웠어 아 존잼ㅋㅋㅋ
왹져 해체쇼하더니 자꾸 괜찮다고 만져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구소장인줄 ㅠㅋㅋㅋㅌㅌㅋㅋㅋㅌ
저기 마을 사람들 다 미친사람들 밖에 없어요
너무나 의연하고 멋있었음ㅋㅋㅋㅋ
아 보건소장이 저사람이었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가 무슨장면을 놓쳤나했어
젤잔인한 사람이얔ㅋㅋㅋㅋㅋㅋ
외계인보다 무서웠음 진짜 광깈ㅋㅋㅋㅋㅋ
국과수 연구원인줄
약간 기생충 생각났었음ㅋㅋㅋㅋㅋ뭔가 무서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정부에서 나온 박사님인줄..
심지어 치마에 구두신고 그래서 자빠질까봐 너무 불안했음
조온나 웃것심 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
찐 미친 사람은 따로 있었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