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주 멜로디언도 너무 좋고 박명수 프라이머리 장난치는 거 하하 울컥하는 거 지디가 형돈이 안고있는 거 4:52 인터뷰에 장미여관 부엉이 우는 거 다 너무 아련하고 그리움
새벽에 보면 센치해지는 영상 1위 멤버들이 쓴 가사여서 더 와닿음
재석 너에게 나 하고 싶었던 말 고마워 미안해 함께 있어서 할 수 있었어 웃을 수 있어 준하 정말 고마웠어 내 손을 놓지 않아 줘서 힘을 내볼게 함께 있다면 두렵지 않아 홍철 내가 늘 웃으니까 내가 우습나 봐 하지만 웃을 거야 날 보고 웃는 너 좋아 명수 자꾸만 도망치고 싶은데 저 화려한 큰 무대 위에 설 수 있을까 자신 없어 하하 지금까지 걸어온 이 길을 의심하지는 마 잘못 든 길이 때론 지도를 만들었잖아 형돈 혼자 걷는 이 길이 막막하겠지만 느리게 걷는 거야 천천히 도착해도 돼 길 술 한잔 하자는 친구의 말도 의미 없는 인사처럼 슬프게 들릴 때 날 찾아와
그래, 괜찮아 잘해온 거야 그 힘겨운 하루 버티며 살아낸 거야 지지마 지켜왔던 꿈들 이게 전부는 아닐 거야 웃는 날 꼭 올 거야
괜찮아 잘해온 거야 길 떠나 헤매는 오늘은 흔적이 될 거야 시원한 바람 불어오면 우리 좋은 얘길 나누자 시간을 함께 걷자
첫댓글 솔직히 아직 무도 뛰어넘는 예능이 없음...
무도키즈로 살아서 행복함 ㅠ
나 이 노래 진짜 좋아함ㅠ 힘들 때 밤에 무작정 걸으면서 이 노래 자주 들었어
나는 무도를 매주 막 기다리며 챙겨보진 않았는데도 이 노래만 들으면 그렇게 울컥하더라 ..
한 멤버 마다 다 진심이 담겨있어서 그런가봐
ㅠㅜ아니 난 심지어 이 가요제 본방 당시에 보지도 않았는데 저 시대에 대한 기억은 있어서 눈물남
무도 덕분에 매주 토요일이 행복했음 아직도 무도 마지막회 못봄 죽기전에 볼라고 아직 못 보내주겠음 요즘은 놀뭐 덕분에 토요일이 기다려짐 ㅠ 무도 대체제...내 인생에 무도 뛰어넘는 예능 없음
토요일에 약속 안잡능거 레알ㅋㅋㅋㅋㅋㅋ 저 시간엔 무도 볼라고 안나감
내가 티비 앞에서 시작하기만을 기다렸던 유일한 한국 프로그램.. ㅋㅋ ㅠㅠ
길 가사 감동이다..
아까까지 유투브에서 스트리밍 해주는거 보고왔다... 이제는 대사까지 따라하는 지경이지만 그래도 질리지않고 무도만큼 편하게 틀어둘 예능이 없어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주말에 놀다가도 5시 40분이면 집에갔음…. 아직 시간도 기억나…
난 무도할때 독학재수햇는데 그 시기동안 기다리고 웃는 시간이 토욜 무도시절이엇음 ㅠㅠㅠ
진짜 무도 키즈라 행복해요
아직도 무한도전이 내 밥친구,, 평생 밥친구일듯 ㅋㅋ 무도키즈라 좋다 !
토요일 맨날 무도 끝나고 만나
이러고 끝나고 만남
오늘 무도 봐야겠다 ㅠ
ㅠㅠ,, 형돈 울 때 달래주는 정준하 ㅈㄴ 안정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