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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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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아버지 장례 치르고 지인들에게 환멸 느꼈다는 사연
flflf 추천 0 조회 34,222 26.07.19 03:37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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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9 03:39

    첫댓글 진짜양심없는사람 개많아 ㅋㅋ 나도 주변에 친구들 할머니랑친했다어쨌다해서 돌아가셨대서 부의했는데 우리할아버지돌아가셨을때 아무도안함ㅋㅋ 양심 줘터졌죠? 진짜그렇게살지마라

  • 아니 다른 것도 아니고 부친상인데... 에휴...

  • 26.07.19 03:42

    결혼한 애들만 안옴...ㅋ 장례식장도 가까웠는데ㅋㅋ졸업 막 해서 백수인 친구들 축의금은 다 받아놓고 그 뒤로 입싹닫음ㅎ 요즘 시대에 일찍 결혼한애들은 제정신아닌애들이 맞구나 라고 생각함ㅎ

  • 26.07.19 03:43

    그래서 이제 축의라이팅 안먹혀 나한테는ㅋㅋ 5도 아까워ㅎ 나중에 돌려받고 웅앵하는애들 다 먹튀하려고 하는거고 곧 결혼한애들이 축의금 막 올리는데 넘어가면 안됨

  • 26.07.19 03:53

    부친상인데 너무하네

  • 26.07.19 03:55

    너무한다 진짜..

  • 26.07.19 04:25

    진짜 꼭 본인한테 돌아옴ㅎㅎ

  • 26.07.19 04:26

    못가도 조의는 해야지…….

  • 26.07.19 04:35

    생각보다 받고 입닫는 사람들 많더라 그 후로는 애매한 사이는 축의금 낼때마다 아깝더라 결혼하고 연락서서히 끊어진 친구들 있어서 더그럼

  • 26.07.19 04:41

    받은건 돌려줘야되는거아니냐 인면수심한것들

  • 26.07.19 04:54

    ㅁㅊ

  • 26.07.19 06:03

    나도 비슷한 일 있었음. 어릴 때부터 알던 교회 언니인데 내가 교회를 10년 전부터 안 나가서 가끔 1~2년에 한 번씩 교회 갈 때 보긴 했음. 그래도 친했던 사이라 아빠 돌아가시기 몇 달 전에도 그 언니 집에 놀러 갔었음. 그런데 부친상 부고 문자 보내도 안 왔음. 그 주에 장례 답례 인사드리러 교회 갔을 때 만나서 물어보니까 수련회 때문에 못 왔다고 하더라. 못 올 수도 있는데 그 후에 문자나 전화 한 통도 없었던 게 더 서운했음. 그러고 몇 달 뒤에 둘째 낳았던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 임신 중이었나 봐. 안정기 전이라 말 못 했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라도 얘기해줄 수는 있었잖아. 그 집에 놀러 갔을 때도 나이 차이 많이 나는 둘째를 가질지 고민하길래 나도 언니랑 7살 차이 나도 잘 지낸다고 고민하지 말라고 응원해줬었는데 참...ㅎㅎ 교회 사람들은 아무리 오래 알고 친하게 지내도 교회 안 나가면 남처럼 대하더라 ㅋㅋ

  • 26.07.19 06:11

    진짜 사람이냐

  • 26.07.19 06:12

    진짜 정떨어진다. 조사는 꼭 챙겨야지ㅡㅡ 양심 어디갔냐

  • 26.07.19 06:37

    경사보다 조사가 더 중요한데..양아치들이네

  • 26.07.19 06:37

    조사는 쌩깐 친구여도 챙기자 주의..

  • 26.07.19 07:15

    받은 건 돌려줘라 양심도 없는 놈들..

  • 26.07.19 07:22

    어른들이 경사는 안 가도 조사는 무조건 가라고했어….
    빈소 가면 어르신들은 등산복 차림으로 후다닥 오셔서 위로하시던데….. 진짜 너무 야속하겠다……. 우리 할머니 가셨을 때 아빠가 60 넘은 나이에도 너무 힘들어하셨어ㅠㅠ….그리고 달려와 준 지인들 너무 고마워하고…나도 밀국 살지만 바로 귀국해서 늦게나마 빈소 갔는데……. 서울 사는 사촌들 안 와서 그 날로 손절함….

  • 26.07.19 07:36

    경사는 몰라도 조사를 입 싹 닦으면 안되지....몇년째 못봤거나 손절한 친구여도 챙기는데....진짜 억장 무너질듯 나라면

  • 26.07.19 07:39

    친구 애기 돌잔치.. 하필 할머니 장례식이랑 겹침..
    축의보내고 할머니돌아가셔서 못간다고 연락 하니까 돌아온건 알겠다 끝
    결혼식도 갔던친구라 많이 서운한데, 정신없었으니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나중에 물어보니까 할머니랑 친한줄 몰랐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정떨어지더라 ㅎㅎㅎ

  • 26.07.19 08:15

    친구가 할머니 부고문자 돌리며 와달라해서 바로 달려간적 있었는데

    근데 나중에 우리 할머니 돌아가셨다 말했는데 본인은 온다고 절대 안 함+조의금도 안 보냄.

  • 26.07.19 08:45

    경사는 안챙겨도 조사는 챙겨야지

  • 26.07.19 08:52

    양심 뒤진놈들

  • 진짜 조사에 사람들 많이 걸러...
    우리 집 어쩌다 보니 경조사가 다 겹쳐서 한달에 세번 있었는데 다 얘기 안하고 마지막 엄마 돌아가실 때 불렀더니 결혼 안 한 친구 두명만 왔어...ㅋ
    내가 축의금으로 준 돈이 얼만데...

  • 26.07.19 09:09

    ㅠ 하 진짜 이건 ...

  • 26.07.19 09:11

    나도 며칠전 모친상 이었는데 축의금으로 주고 간 곳이 꽤 되는데 결혼한 친구들은 거의 안오고 보통 남자친구 스케줄따라 행동하는..? 자칭타칭 남미새친구들도 안오고 조의금 안보낸 사람도 꽤 있어ㅎㅎ... 정말 많이 슬펐는데 많이 걸렀어..
    진짜 글쓴분 심정 완전 이해감.. 진짜 쓰레기같은 사람들 ㅠㅠ..

  • 26.07.19 09:25

    저런 인간들한테는 눈 딱감고 내가 그동안 낸 축의만큼 부의로 돌려달라 문자랑 계좌보내고 끝까지 받은다음 연 끊었음 좋겠어

  • 26.07.19 09:54

    양심에 털난것들 진짜 많다

  • 26.07.19 09:58

    난 결혼식은 잘 안 가도 조사는 꼭 챙기는데 조사챙겨도 연락한통 없는 경우 은근 많아

  • 26.07.19 10:03

    조사는 챙겨야지 심지어 본인 조사 와준 사람은 가야지..

  • 26.07.19 10:04

    먼저 챙겨준사람에겐 갚아야지 염치없는 곤충들아

  • 26.07.19 10:07

    나도 올해 3월 부친상이었는데 진짜 조사에 와준 사람들 너무너무 고맙고 못 잊어 ㅠ 나 상경해있고 본가는 타지인데다 연휴 겹쳐서 내려올 기차도 매진이고 이래서 내 지인들은 올 수 있을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운전해서 오고 기차 취소표 잡아서 오고 이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 26.07.19 10:22

    하 진자 인간이면 조사는 챙겨라 진짜 업보 제대로 받길 ;

  • 26.07.19 10:23

    조사는 챙겨야지 에휴 ㅅㅂ

  • 26.07.19 10:30

    조부모상 장례 다 참석했었는데 결혼하고 애낳으니까 거짓말처럼 연락끊김

  • 26.07.19 10:42

    에휴.. 썩을것들

  • 26.07.19 10:43

    친구 결혼때 축의 많이했었는데
    나 부친상때 코로나시즌이라 못온거 이해하는데 자기 애 돌잔치 안온거 미안하지않냐는얘기했을때 어이터졌었음
    축의금은 그냥 못돌려받는다고 생각해야해

  • 26.07.19 10:44

    염치없는 놈들 다른 것도 아니고 부친상인데 그걸 안가냐..

  • 26.07.19 11:15

    문자로 대놓고 달라고 보내고 돈 받으면 연 끊어야됨 양심 뒤졌다

  • 26.07.19 14:31

    진짜 미쳤다

  • 26.07.19 15:11

    기혼들 논리가
    결혼축의금받은건 결혼축의금으로만 갚는다 더라고..
    조의금내기 아까워해

    쟤도 어차피 결혼할건데 결혼하면 축의금도내고 조의금도내면내가손해잖아 마인드임

    내가결혼할지안할지어케알고
    즈그부모는안죽나

  • 26.07.19 15:48

    그런 마인드라니 충격인데 진짜 양심없다

  • 26.07.19 15:12

    그리고 예수무새들.. 다른건 미신이라고 질색하면서 안믿으면서
    임신중에 장례식장가면 귀신붙는다는 미신은 선택적으로철썩같이믿고 합리화하고 당당하게안옴

  • 26.07.19 15:45

    222 미신이 먼저인지 인의가 중요한지 구별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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