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LczhU1kPNx8?si=5tq1wEv_YKgljr6U
1:35:08~
요약모든 사람은 윤리,도덕적 회색지대에 있을 수밖에 없는데 자신이 100% 결백하지 않단걸 받아들이지 못해 끊임없이 남들을 지적하는 방식으로만 자기 정당성을 채운다는 얘기.. 결국은 돌고돌아 또다시 자기 수용문제라는 거네요
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가나디야
첫댓글 난 가끔 여시에서도 지칠때도있어ㅜㅜ 물론 내가 세상을 너무 안이하게 보는걸수도있는데 진짜 혐오의 시대같단 생각도 많이들어
너무공감.. 옳고그르다는걸 어떻게 정의하는데… 남이 틀리다는걸로 내가 맞다는걸 확인한다는게 얼마나 자기것이 없는걸가 싶기도하고
그냥 약자에게 다정하려고 노력하고약자를 괴롭히는 불의에 목소리라도 내려하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으려고 노력함.
한국에서는 저 현상이 사라지기 힘들걸.. 기스난 스스로를 끌어안기 전에 한국 사회는 기스 난 인간 자체에 대해 혐오를 넘어서 무시함 ㅋㅋㅋㅋㅋ 사회 전체적으로 ㅠ ㅋㅋ
진짜 맞는말
공감되네
좋은 말이다
ㄹㅇ 나만해도 모순적인 부분이 많은데.. 왜 자기도 그렇다는걸 인정을 안해
와 저 시대나 상황에 따라 잘 모를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는데 완벽을 바란다는 말 완전 동이.. 여시도 너무 그래. 그냥 갑자기 플로우 타서 누가 칭찬받으면 10년 20년 전 뉴스 가져와서 이거 알고 좋아하냐고 혼내고.. 긍정댓글 쓴 사람들도 어차피 다 너무 미친듯이 좋아하는 팬들도 아니고 그냥 쩌리 글만 보고 와 잘했다 정도 댓글다고 가는건데 그것도 못봐줘
개맞말
공감함
그니까....요즘은 좀만 지 맘에 안들면 물어뜯기 바빠서 피곤함. 정작 그런 본인들은 완전무결한 인간들이 아닐텐데.
너무 좋은 말이다 진짜 공감함
와 진짜 공감..
여시가 딱 저런 곳이잖아 어느 정도의 용인도 필요한데 조금의 흠집도 용납 못하고 어떻게든 그 흠집 가진 사람 까내리면서 도덕적 우월감 느끼려는 분위기…
이 글 많이들 봤으면 좋겠네..
왜인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이 글 보고 마음이 좀 많이 편안해졌음
마음속 깊이 공감. 사람들이 점점 그 기준이 많아지고 높아져. 사실 모두가 완벽할 순 없는데. 커뮤생기고 더한듯..정보가 많아서인지
와 맞는 말이다 요새 저기에 자유로운 사람이 없다 생각함 특히 커뮤 하면 더 심해지고.. 결국 서로 더 예민해지고 피곤만 해지고 나아지는 상황은 없음
ㅇㅈ 심지어 10년, 20년 전 일까지 끌고 와서 (물론 범죄는 욕 먹어야 함) 까판 여는거 보면 가슴이 답답해짐 그 사람이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는 관심도 없으면서
반성하게 되는 말이군
맞말이여 인간은 다면적이고 입체적이고 모순적임
하진짜 너무공감해 도덕적우월감 있는 사람들... 그거 아니라고요
첫댓글 난 가끔 여시에서도 지칠때도있어ㅜㅜ 물론 내가 세상을 너무 안이하게 보는걸수도있는데 진짜 혐오의 시대같단 생각도 많이들어
너무공감.. 옳고그르다는걸 어떻게 정의하는데… 남이 틀리다는걸로 내가 맞다는걸 확인한다는게 얼마나 자기것이 없는걸가 싶기도하고
그냥 약자에게 다정하려고 노력하고
약자를 괴롭히는 불의에 목소리라도 내려하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으려고 노력함.
한국에서는 저 현상이 사라지기 힘들걸.. 기스난 스스로를 끌어안기 전에 한국 사회는 기스 난 인간 자체에 대해 혐오를 넘어서 무시함 ㅋㅋㅋㅋㅋ 사회 전체적으로 ㅠ ㅋㅋ
진짜 맞는말
공감되네
좋은 말이다
ㄹㅇ 나만해도 모순적인 부분이 많은데.. 왜 자기도 그렇다는걸 인정을 안해
와 저 시대나 상황에 따라 잘 모를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는데 완벽을 바란다는 말 완전 동이.. 여시도 너무 그래. 그냥 갑자기 플로우 타서 누가 칭찬받으면 10년 20년 전 뉴스 가져와서 이거 알고 좋아하냐고 혼내고.. 긍정댓글 쓴 사람들도 어차피 다 너무 미친듯이 좋아하는 팬들도 아니고 그냥 쩌리 글만 보고 와 잘했다 정도 댓글다고 가는건데 그것도 못봐줘
개맞말
공감함
그니까....요즘은 좀만 지 맘에 안들면 물어뜯기 바빠서 피곤함. 정작 그런 본인들은 완전무결한 인간들이 아닐텐데.
너무 좋은 말이다 진짜 공감함
와 진짜 공감..
여시가 딱 저런 곳이잖아 어느 정도의 용인도 필요한데 조금의 흠집도 용납 못하고 어떻게든 그 흠집 가진 사람 까내리면서 도덕적 우월감 느끼려는 분위기…
이 글 많이들 봤으면 좋겠네..
왜인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이 글 보고 마음이 좀 많이 편안해졌음
마음속 깊이 공감. 사람들이 점점 그 기준이 많아지고 높아져. 사실 모두가 완벽할 순 없는데. 커뮤생기고 더한듯..정보가 많아서인지
와 맞는 말이다 요새 저기에 자유로운 사람이 없다 생각함 특히 커뮤 하면 더 심해지고.. 결국 서로 더 예민해지고 피곤만 해지고 나아지는 상황은 없음
ㅇㅈ 심지어 10년, 20년 전 일까지 끌고 와서 (물론 범죄는 욕 먹어야 함) 까판 여는거 보면 가슴이 답답해짐 그 사람이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는 관심도 없으면서
반성하게 되는 말이군
맞말이여 인간은 다면적이고 입체적이고 모순적임
하진짜 너무공감해 도덕적우월감 있는 사람들... 그거 아니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