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말도안되는 인기였던 오마카세
최근 근황을 보니 줄폐업 엔딩을 맞고있다.
검색량도 완전히 나락
위기에 놓이자 이제는 콜키지 프리까지 꺼내기 시작함
서울에만 2000개가 넘는 오마카세집이 모두 잘나가고 있었지만 현재는 소수를 위한 하이엔드빼고는 줄폐업 위기(하이엔드는 아직도 예약하기도 어려움) + 유행지나 사람들이 오마카세에 대한 흥미를 잃음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베몬
그냥 경험용..
파인다이닝으로 넘어갔나?
가면 좋지 좋은데 비싸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봤자 1~2년에 한번가면 만족스러워
음식이나 서비스가 조았던곳 못봄차라리난 그돈으로 아웃백가는게 더 기분좋음
ㅐ물을 안먹어서 ㅠ가본적이..
나도 해물 안먹어 ㅎ..
안좋아함
앗 나도 1ㅡ2주에 한번씩 오마카세 갈 정도로 열혈이었는데 이제안감ㅎㅎ.. 일단 엔트리ㅡ미들급 디너가 웬만하면 10만원대로 올랐고 다 거기서 거기라서ㅋㅋㅋ 그리고 돈도없어져썽ㅎ
저정도 값어치인지 모르겠어
나도 몇년전까지는 오마카세 개열심히 가다가 이제 그거갈돈이면 스테이폴리오에서 괜찮은 숙박 찾아 1박하는게 훨씬 가심비 있다는걸 깨달았어..ㅋㅋㅋㅋ
오 이거 에어비앤비 같은건가? 여시 댓글 보고 깔았다
잘하는데가 별로없음 오마카세 이름만 붙여서 돈은 비싸게 받고
가격대비 만족스러웠던곳이 별로없음 ㅠ
가봤으니 이제 됐다 이런 맘ㅋㅋㅋㅋ 별 거 없더라고..
정말 좋은데는 너무 비싸서 누가 사주는거 아니면 못가겠고 미들급에서 괜찮은 가게가 정말 없음.. 그 돈이면 호텔뷔페 가는게 훨씬 나음
열심히 가다가 소담촌이라는 샤브샤브 갓다가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 이 가격에 이게 된다고??하고 그냥 안가게더ㅣㅁ
비싸기만 하고 별로였음
돈 아까워.. 예전엔 내 돈 주고 잘 다녔는데 이젠 내 돈 주고 안감 청모나 뭐 지인들이 밥 살 일 있을 때 부모님이 먹자할 때나 다님
갓덴스시 선에서 정리되더라
난 돈도 없고 제일 큰건 술을 안먹어서….
돈애 비해 별로야..
오마카세 스시집 갔는디 걍... 쿠우쿠우나 회전초밥집이 훨 낫다는 걸 깨달음
쿠우쿠우도 지점차이가잇나..? 걍 마른 마트 초밥st아냐??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믇거.. ㅠ
@모미나나 난 초밥이나 회 자체를 겁나 좋아해서!거금 들여서 얼마 나오지도 않는 초밥 먹을 바에야 훨씬 싸게 들여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먹고 싶은 만큼 양껏 먹는게 훨 이득이더라음료도 공짜, 디저트도 공짜, 다른 사이드랑 국물도 다양하니까
@모미나나 ㅈㄴㄱㄷ 쿠우쿠우 점바점 좀 있긴해 괜찮은 데는 맛있어!
잘하는 곳 가면 솔직히 일본보다 낫고 맛있는데 알못한남들이 코로나때 유행한다니까 우루루 차린 업장들은 많이 망했더라ㅋㅋㅋㅋ 아직도 하이엔드는 평일 런치에도 만석이었음
가격에 기대하는 서비스 정신이 있는데 그 가게를 두 번 찾게는 안 하는 태도라서;
그정도 급도 아닌데 개나소나 오마카세라해서 안가게됨
파인다이닝도 ㅈㄴ유명한 곳 아니고선 내년이나 내후년에 없어져있고 그러더라..
걍 가격에 안맞는 서비스가 많았음 ㅋㅋㅋ 엔트리급이 괜찮은 회전초밥이나 그냥 모둠초밥 수준일 때도 많으니
저돈으로 애슐리퀸즈가는게 더 이득이더라..ㅋㅋㅋㅋ
ㄱㅊ은 곳만 살아남는 과정 같음 ㅋㅋㅋ 너무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돈값 못하는 곳들이 많았어서....
그냥 이제 다들 한번씩은 먹어봤는데 가보니 그 돈 주고 또 갈 만한 맛은 아니라.. 그럴득
그러네 나도 좋아했는데 요즘 흥미 사라짐.. 호텔 뷔페나 다이닝도 많이 다녔는데 요새 안감
퀄좋고 비싼 근본있는 파인다이닝이나 오마카세는 여전히 잘됨 예약힘든곳도 많고유행타서 개나소나 차리고 짜치는곳이 줄줄이망하는거지
그값이면 뷔페가는걸 더선호해서 한번도 가본적이없엉..
저거보다 싼데 갔는데 만족해서 또 가고싶어 근데 저가격이면 안감
비싸고 양은 너무 많고 맛은 안특별한곳이 대다수라.. 그돈내고 안먹게됨
오마카세 라는 명칭부터가 거부감 ㅈㄴ 강함
엔트리는 ㅈㄴ별로더라
걍 횟집가고 말지
한남 자아실현하던곳이 너무많았음
돈없엉
가격만큼의 퀄리티가 안나왔음ㅋㅋㅋ 서비스도 분위기도 음식도 다 뭔가 애매… 뭔가 고급진 흉내만 내고 어수선한 느낌
와 나도 엄청 자주 다녔는데 한해 한해 먹는 양이 점점 줄어서 나중엔 왜 내가 비싼 돈 주고 셀프 식고문을..? 싶어서 안 가게 됨 ㅋㅋㅋㅋ (당연히 샤리 양 줄여서 먹었음)
그리 맛나지않으니까~
갓덴이 짱
요즘 판스시도 퀄리티좋은데 많아서 굳이 오마카세 가고싶지않어
그냥 일식이름붙여놓고 졸라 비싸게 일본문화 사들이는 느낌임
유행할 때에도 별로였어 돈 아깝...
그냥 경험용..
파인다이닝으로 넘어갔나?
가면 좋지 좋은데 비싸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봤자 1~2년에 한번가면 만족스러워
음식이나 서비스가 조았던곳 못봄
차라리
난 그돈으로 아웃백가는게 더 기분좋음
ㅐ물을 안먹어서 ㅠ가본적이..
나도 해물 안먹어 ㅎ..
안좋아함
앗 나도 1ㅡ2주에 한번씩 오마카세 갈 정도로 열혈이었는데 이제안감ㅎㅎ.. 일단 엔트리ㅡ미들급 디너가 웬만하면 10만원대로 올랐고 다 거기서 거기라서ㅋㅋㅋ 그리고 돈도없어져썽ㅎ
저정도 값어치인지 모르겠어
나도 몇년전까지는 오마카세 개열심히 가다가 이제 그거갈돈이면 스테이폴리오에서 괜찮은 숙박 찾아 1박하는게 훨씬 가심비 있다는걸 깨달았어..ㅋㅋㅋㅋ
오 이거 에어비앤비 같은건가? 여시 댓글 보고 깔았다
잘하는데가 별로없음 오마카세 이름만 붙여서 돈은 비싸게 받고
가격대비 만족스러웠던곳이 별로없음 ㅠ
가봤으니 이제 됐다 이런 맘ㅋㅋㅋㅋ 별 거 없더라고..
정말 좋은데는 너무 비싸서 누가 사주는거 아니면 못가겠고
미들급에서 괜찮은 가게가 정말 없음..
그 돈이면 호텔뷔페 가는게 훨씬 나음
열심히 가다가 소담촌이라는 샤브샤브 갓다가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 이 가격에 이게 된다고??하고 그냥 안가게더ㅣㅁ
비싸기만 하고 별로였음
돈 아까워.. 예전엔 내 돈 주고 잘 다녔는데 이젠 내 돈 주고 안감 청모나 뭐 지인들이 밥 살 일 있을 때 부모님이 먹자할 때나 다님
갓덴스시 선에서 정리되더라
난 돈도 없고 제일 큰건 술을 안먹어서….
돈애 비해 별로야..
오마카세 스시집 갔는디 걍... 쿠우쿠우나 회전초밥집이 훨 낫다는 걸 깨달음
쿠우쿠우도 지점차이가잇나..? 걍 마른 마트 초밥st아냐??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믇거.. ㅠ
@모미나나 난 초밥이나 회 자체를 겁나 좋아해서!
거금 들여서 얼마 나오지도 않는 초밥 먹을 바에야
훨씬 싸게 들여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먹고 싶은 만큼 양껏 먹는게 훨 이득이더라
음료도 공짜, 디저트도 공짜, 다른 사이드랑 국물도 다양하니까
@모미나나 ㅈㄴㄱㄷ 쿠우쿠우 점바점 좀 있긴해 괜찮은 데는 맛있어!
잘하는 곳 가면 솔직히 일본보다 낫고 맛있는데 알못한남들이 코로나때 유행한다니까 우루루 차린 업장들은 많이 망했더라ㅋㅋㅋㅋ 아직도 하이엔드는 평일 런치에도 만석이었음
가격에 기대하는 서비스 정신이 있는데 그 가게를 두 번 찾게는 안 하는 태도라서;
그정도 급도 아닌데 개나소나 오마카세라해서 안가게됨
파인다이닝도 ㅈㄴ유명한 곳 아니고선 내년이나 내후년에 없어져있고 그러더라..
걍 가격에 안맞는 서비스가 많았음 ㅋㅋㅋ 엔트리급이 괜찮은 회전초밥이나 그냥 모둠초밥 수준일 때도 많으니
저돈으로 애슐리퀸즈가는게 더 이득이더라..ㅋㅋㅋㅋ
ㄱㅊ은 곳만 살아남는 과정 같음 ㅋㅋㅋ 너무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돈값 못하는 곳들이 많았어서....
그냥 이제 다들 한번씩은 먹어봤는데 가보니 그 돈 주고 또 갈 만한 맛은 아니라.. 그럴득
그러네 나도 좋아했는데 요즘 흥미 사라짐.. 호텔 뷔페나 다이닝도 많이 다녔는데 요새 안감
퀄좋고 비싼 근본있는 파인다이닝이나 오마카세는 여전히 잘됨 예약힘든곳도 많고
유행타서 개나소나 차리고 짜치는곳이 줄줄이망하는거지
그값이면 뷔페가는걸 더선호해서 한번도 가본적이없엉..
저거보다 싼데 갔는데 만족해서 또 가고싶어 근데 저가격이면 안감
비싸고 양은 너무 많고 맛은 안특별한곳이 대다수라.. 그돈내고 안먹게됨
오마카세 라는 명칭부터가 거부감 ㅈㄴ 강함
엔트리는 ㅈㄴ별로더라
걍 횟집가고 말지
한남 자아실현하던곳이 너무많았음
돈없엉
가격만큼의 퀄리티가 안나왔음ㅋㅋㅋ 서비스도 분위기도 음식도 다 뭔가 애매… 뭔가 고급진 흉내만 내고 어수선한 느낌
와 나도 엄청 자주 다녔는데 한해 한해 먹는 양이 점점 줄어서 나중엔 왜 내가 비싼 돈 주고 셀프 식고문을..? 싶어서 안 가게 됨 ㅋㅋㅋㅋ (당연히 샤리 양 줄여서 먹었음)
그리 맛나지않으니까~
갓덴이 짱
요즘 판스시도 퀄리티좋은데 많아서 굳이 오마카세 가고싶지않어
그냥 일식이름붙여놓고 졸라 비싸게 일본문화 사들이는 느낌임
유행할 때에도 별로였어 돈 아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