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9072168
옛날 시골마을의 동네한량 무리= 백수
보면서 ‘사냥‘이라는 본업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호르티스 백수들임
첫댓글 아 그럴듯하다ㅋㅋㅋ 나 아직 안 봤는데 보고싶어지네
누가봐도 백수미 낭낭ㅋ
하긴 옛날엔 저러고 살다가 부모 업 이어받고 그랫을듯
좋겟다 백순데 친구많아서
쟤는 왜 저렇게 말을 잘타...!
어쩐지 여유가 넘치더라
좀 동네폐급백수들 같긴했어
도가니도가니 redred
어차피 아부지가 하는 일들 다 잇어서 그 일 가업으로 물려받을 애덜
백수였구나 마을청년 방범대인 줄 알았는데
딴말인데 가운데 셋이 성수동에 오도바이크샵같은거 할거같음 ...특히 이 아재 룩이 은근 힙해......
바지 핏이 완전 켄드릭 르마던디
보면서 동네좀있는집 날백수 무리같긴했는데 찐이었구나
아 근데 뭔지 알 것 같아. 뭔가 백순데 가끔 한탕씩 큰 돈되는건 하는 그런 무리.
졸라 이해안감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설정이면 더더욱 목숨걸고 싸울 이유가 없음 뭐 물려받을거 있는집 아들이면 걍 빤스런이 어울림 그게 아니면 자기 땅만 지키려고 하거나
꼭 있는 집 얘기가 아님 걍 없는 집에서도 한량으로 일 오는 대로 하면서 사는 시골 백수들 많았음 그리고 꼭 되도 않는 자존심과 똥고집도 있었지 우리 집안 얘기임 그래서 걍 호르티스의 존재를 이해함;;
그냥 저러고 살고 동네 할배 할매들이 등짝 스매싱 하면서도 와서 밥먹고가~! 하는 그런 느낌 그걸로 평생 벌어먹고 사는 느낌ㅋㅋㅋ
맞아ㅋㅋㅋㅋㅋㅋ그냥 동네 어슬렁거리고 돌아다니다가 때되면 동네 할매들이 와서 밥먹으라고 불러서는 너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고 잔소리할 st
사냥 본업이 아니라고? ㅋㅋㅋㅋ 백수라고?
호르티스
사냥꾼이 아니었다고...?
빈티지샵 하는거 아니고? ㅋㅋㅋㅋㅋ 호르티스
ㅋㅋㅋㅋㅋ백순데 말 겁나잘타고 총잘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저 백수들같긴했어 이것저것 도와주고 훈수두고다니면서 돈이나 음식 이런거 받는 사람들 ㅋㅋㅋ
근데 쟨 왜 저렇게 말을 잘 타?
지금 그게 중요해??
아니 너무 잘타잖아
쟤는 왜저렇게 총을 잘 쏴
쟤 심지어 불사조같어
홍반장 같은 건가
호르티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냥꾼이 아니었다니
백수구나
호르티스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거같은데 ㅋㅋㅋㅋ저런 놈팽이들이 있었어 저시절엔 더더욱
호르티슼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약간 갯마을차차차에서 홍반장 역 같은건가
근데 완전 시골로 가보면 저런 사람 지금도 있음 그냥 딱히 직업은 없는데 동네 일 생기면 하고 돈벌고 그래..
근데 나만 백수인거 아니고 친구들 있어서 재밌겠다 ㅋㅋㅋㅋ
마지막 포스터사진보는데 웰케 알탕영화같냐 암생각없다가 기분 ㅈ같네
맞어 나 어릴때 시골 가서 몇일 있으면 할머니 집에 뭐 부족한거 동네삼촌들이 와서 도와주고 밥 얻어먹고 저런식으로 생활했었음ㅋㅋㅋㅋㅋㅋ
나도 전문 사냥꾼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그나ㅋㅋㅋ
첫댓글 아 그럴듯하다ㅋㅋㅋ 나 아직 안 봤는데 보고싶어지네
누가봐도 백수미 낭낭ㅋ
하긴 옛날엔 저러고 살다가 부모 업 이어받고 그랫을듯
좋겟다 백순데 친구많아서
쟤는 왜 저렇게 말을 잘타...!
어쩐지 여유가 넘치더라
좀 동네폐급백수들 같긴했어
도가니도가니 redred
어차피 아부지가 하는 일들 다 잇어서 그 일 가업으로 물려받을 애덜
백수였구나 마을청년 방범대인 줄 알았는데
딴말인데 가운데 셋이 성수동에 오도바이크샵같은거 할거같음 ...
특히 이 아재 룩이 은근 힙해......
바지 핏이 완전 켄드릭 르마던디
보면서 동네좀있는집 날백수 무리같긴했는데 찐이었구나
아 근데 뭔지 알 것 같아. 뭔가 백순데 가끔 한탕씩 큰 돈되는건 하는 그런 무리.
졸라 이해안감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설정이면 더더욱 목숨걸고 싸울 이유가 없음 뭐 물려받을거 있는집 아들이면 걍 빤스런이 어울림 그게 아니면 자기 땅만 지키려고 하거나
꼭 있는 집 얘기가 아님 걍 없는 집에서도 한량으로 일 오는 대로 하면서 사는 시골 백수들 많았음 그리고 꼭 되도 않는 자존심과 똥고집도 있었지 우리 집안 얘기임 그래서 걍 호르티스의 존재를 이해함;;
그냥 저러고 살고 동네 할배 할매들이 등짝 스매싱 하면서도 와서 밥먹고가~! 하는 그런 느낌 그걸로 평생 벌어먹고 사는 느낌ㅋㅋㅋ
맞아ㅋㅋㅋㅋㅋㅋ그냥 동네 어슬렁거리고 돌아다니다가 때되면 동네 할매들이 와서 밥먹으라고 불러서는 너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고 잔소리할 st
사냥 본업이 아니라고? ㅋㅋㅋㅋ 백수라고?
호르티스
사냥꾼이 아니었다고...?
빈티지샵 하는거 아니고? ㅋㅋㅋㅋㅋ 호르티스
ㅋㅋㅋㅋㅋ백순데 말 겁나잘타고 총잘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저 백수들같긴했어
이것저것 도와주고 훈수두고다니면서 돈이나 음식 이런거 받는 사람들 ㅋㅋㅋ
근데 쟨 왜 저렇게 말을 잘 타?
지금 그게 중요해??
아니 너무 잘타잖아
쟤는 왜저렇게 총을 잘 쏴
쟤 심지어 불사조같어
홍반장 같은 건가
호르티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냥꾼이 아니었다니
백수구나
호르티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거같은데 ㅋㅋㅋㅋ저런 놈팽이들이 있었어 저시절엔 더더욱
호르티슼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약간 갯마을차차차에서 홍반장 역 같은건가
근데 완전 시골로 가보면 저런 사람 지금도 있음 그냥 딱히 직업은 없는데 동네 일 생기면 하고 돈벌고 그래..
근데 나만 백수인거 아니고 친구들 있어서 재밌겠다 ㅋㅋㅋㅋ
마지막 포스터사진보는데 웰케 알탕영화같냐 암생각없다가 기분 ㅈ같네
맞어 나 어릴때 시골 가서 몇일 있으면 할머니 집에 뭐 부족한거 동네삼촌들이 와서 도와주고 밥 얻어먹고 저런식으로 생활했었음ㅋㅋㅋㅋㅋㅋ
나도 전문 사냥꾼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그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