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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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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아 장례식문화가 바뀌고 있음을 느꼈다
미더도 추천 1 조회 177,522 26.07.19 18:06 댓글 3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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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23:03

    헐 얼마전에 10시쯤가서 밥도먹고왔는데... 저런상주 아니였어서 다행이다 한시간 반 걸려서간건디

  • 26.07.21 00:23

    소식 듣고 퇴근 후에 멀리서 오는 경우엔 늦게 올 수 밖에 없을 텐데.. 요즘은 밤 안 새는구나 몰랐네

  • 26.07.21 04:19

    3년전에는 밤새 있을 수 있었는데 최근에 장례식장 갔다왔는데 10시면 불 끄더라; 가족들만 거기서 잘 수 있고

  • 26.07.21 07:41

    밤샐라면 힘들어 진짜힘들어 옛날엔 대가족이라 교대할 사람도 많았지 요즘 핵가족이라 상주 자격으로 있는 가족들 얼마 되지도 않는데…

  • 26.07.21 09:48

    우린 향 안켜서 걍 잤는데.. 친구들 늦게와서 떠드는데 오히려 옆방에서 쳐다보더라 이제 밤엔 조용하는게 예의인가봐

  • 26.07.21 10:40

    우린 밤 샜는데... 올해였어

  • 26.07.27 05:10

    헐 왜...? 장례식 세번 치르면서 밤까지 북적북적하고 누가와주는거 보면서 마지막 인류애를 보는 느낌이었는데 그런문화 사라지는게 참 아쉽다

  • 26.07.27 13:07

    두 번 다 안 샜음 그냥 11시 반쯤 돼서 집갔는디 ... 어른들이 체력적으로 힘들어하셔서 할머니 모시고 집가서 잠
    마지막날만 몇 분만 새시고 안 샘

    할머니 돌아가셨을땐 내가 할머니랑 같이있고싶어서 거기서 잤어...

  • 26.07.27 20:31

    헉 향도 꺼지게 두고 다시 켠다니 충격 상주 말뽄새는 더 큰 충격

  • 26.07.28 00:17

    헉 우리는 열한시열두시쯤 집에 다 갔는데… 집 가는 길에 손님 오셨대서 차 돌려서 만나고 다시 집 감..
    향은 안 해서 꺼지면 안되는지 처음 알았네

  • 우리 진짜 경상도 보수적인 집안인데, 최근 장례 때 12시인가에 문 닫고 불끄고 잤음.
    소수인원은 안에서 자기는 했는데, 불끄고 손님안받고 장례식장 문 자체를 잠근댔음

    밤안새는걸 넘어서 곧 가족상으로도 엄청 금방 바뀔듯

  • 26.07.29 11:07

    우리도 다 호텔 잡아주고 자고왔어

    기사에서 무빈소장례도 30프로 늘었다하더라

  • 26.07.29 17:38

    요즘 우리 회사 보면 다 무빈소 거나 하루딱함

  • 26.07.30 22:20

    밤새진 않앗고 거기서 그냥 잣음

  • 26.08.02 18:52

    우리도 자정넘어 정리하고 집가서 씻고 잤음 이른 아침에 다시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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