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인스타툰 작가 코다맘 (@codatoon)
첫댓글 아 저런 일이 또 있구나... 하긴 그렇겠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듯...
생각해보면 무례한 호칭인거네 앞으로는 저런가족관계 더 줄어들텐데
아이고..
수어통역사 이름표를 달고다닐수도 없고ㅠㅠ 저런 고충이 있구만
근데 여자가 오면 언니나 동생분 할머님 이렇게 할것같은뎈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근데 이거도 넘 눈에띄어서 당사자한테 좋은 건 아닐듯ㅠㅠ
아기랑 셋이 있으면 너무 당연하게 가족 보호자인줄 알듯 ㅋㅋㅋ
타협한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그러게 이거랑 무례는 다른거지;
ㅋㅋㅋㅋㅋ너무 당연히 그렇게 보이긴하겠닼ㅋㅋㅋㅋㅋ
전화로 예약하거나 병원에서 접수할때 말해놓으면 되지않나?? 그런거 다 적어놓는거 같던데.. 그냥 지나가던 간호사들이면 어쩔 수 없지만 본문처럼 채혈실 mri 등등 이렇게 옮겨갈때는 간호사들도 환자 부를때 그런거 당연히 인지하고 있을거아냐 본인들쪽에 접수가 되면 확인하고 안내해주니까
헉 대학병원에서 그런걸 어떻게 다 봐?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그게 가능한가 궁금함
@이호이 환자 메모창이잇슴
나 청각장앤데 청각장애라고 미리 말해도 안보고 내가 말해야 그때야 아,,하는 경우도 많아^^,,,저런 경우는 더 안보고 걍 말할듯
타협한거 웃프다ㅠㅠㅋㅋㅋㅋㅋ
그냥 보호자라고 해
목걸이 하나 차유 수어통역사라고 그정도 할수있잖아
그럼 옆에있는사람이 청각장애구나 다들 알지않을까 물론 당연히 숨겨야할일도 잘못도 아니긴한데 비장애인이면 겪지않을 원치않는 시선 한번더 받는거라..ㅠㅠ
근데 요즘 병원 동반해주는 그런 직업도 생겨서 걍 환자들의 관계를 단정짓지 않는게 좋을 것 같긴 해. 자식인지 남편인지 통역사인지 동행해주는 분인지 아무도 모르니...
ㅁㅈ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지도하는데
그래도 남편이 있으니까 걍 해프닝이지 만약에 사고로 죽고 없거나 뭐 그러면 사연 아는 사람 입장에서 옆에서 같이 보고 있음 제발 다들 그만해줬으면 싶긴 하더라ㅜㅜ 정작 당사자는 많이 겪어서 덤덤해하고...
그냥 환자나 접수자 이름 말하면 되잖아 저런 정상가족? 기반의 호칭이 디폴트인거 앞으로는 없어지는게 맞다봄 무례까진 아니어도 너무 무신경함
걍 보호자님이라고 하면되는데말이지...
걍 보호자라고 하면 되지
여자가 가도 가족인가 물어볼거 같은데
걍 도와주러 온 사람이지 애 보호자도 아니니까 보호자라고하면 된다는것도 틀린말인듯ㅋㅋ 근데 당연히 애 진료보러 성인남녀오면 엄마아빠인줄 알것같은데
동의서 사인이나 팔잡기 이런건 통역사가 할일이 아니니까 여자 통역사가 가면 이모등등이라고 생각해서 주보호자 역할이나 필요한걸 엄마한테 주로 할테니까 뭐
보호자도 아닌데 자꾸 뭘 시키니까 그것도 좀 그런듯...
아 제발 어머님 아버님 좀 하지말래도... 보호자로 통일하자 세상에 자식 없는 사람도 부모없는 사람도 많은데 편한대로 그만 좀 불러
아니 보호자 호칭이 준요한게 아니잖아 통역사는 걍 통역사인데 보호자로 생각하면 안더ㅣ지
그냥 수어통역사 명찰차면 되지않을까? 대학병원가면 외국인 환자들 명찰달고차트든통역사?의료가이드? 대동하고 많이 다니는데 그리 눈에 안띄어 띄더라도 그런외국인통역사인갑다 하지
어머니 아버님이라고 부르면 안되지 나도 절대 안함 호칭 그렇게 하지말라고 매년 교육들음
근데 저사람은 보호자가 아닌데 보호자분 하는 것도 이상해
병원에서 연계해주는거면 유니폼이나 조끼입으면 안되나
근데 또 웃긴게 저런거 남자한테 설명하고 이야기함 그러니까 자꾸 아빠찾고 그러지
소아과 일하는데 할배인지 아빠인지 헷갈려서 "보호자분"이라고 하긴해. 근데 저 경우는 보호자도 아니네. 환자 메모에 동행에 통역사있다고 표시해놨으면 좋을텐데
물론 냅다 남편분 하는 것도 문제지만 큰 명찰이나 목걸이 하는건 좀 그런가??
매번 번거롭긴 하겠다ㅠㅠ 개큰 명찰 같은거 달고 가면 어떠려나
통역사 입장에서도 귀찮겠음 명찰 만들면 좀 나을듯?
병원에서 환자한테 어머님 아버님 쓰지말라고교육하는데 저렇게 남발하는구나..
뭐 목걸이나 명찰같은거 안하나.....
걍 보호자라거하지;;;
뭐 어쩔수없지.. 울언니 오래 입원했을때 가족들이 번갈아가면서 간병했는데 오빠가 간병하면 맨날 남편이라 했음 실제 남편도 실존하는데 그래서 병원에서 남편 둘이라고 소문났었음 ^^ 걍 즈그들 맘대로 생각하더라
아니 ㅁㅊ 성인 남성이면 무조건 남편인가;; 상식적으로 한 명이 남편이면 다른 남자는 다른 가족이겠지 존나 몰상식하다 무슨 남편이 둘;;;:;
아니 남편 둘 미쳤나..
김호영 유튜브 생각난다 ㅋㅋㅋ 어머니인줄 어떻게 알고 어머니래~ 라고 한 거
첫댓글 아 저런 일이 또 있구나... 하긴 그렇겠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듯...
생각해보면 무례한 호칭인거네 앞으로는 저런가족관계 더 줄어들텐데
아이고..
수어통역사 이름표를 달고다닐수도 없고ㅠㅠ 저런 고충이 있구만
근데 여자가 오면 언니나 동생분 할머님 이렇게 할것같은뎈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근데 이거도 넘 눈에띄어서 당사자한테 좋은 건 아닐듯ㅠㅠ
아기랑 셋이 있으면 너무 당연하게 가족 보호자인줄 알듯 ㅋㅋㅋ
타협한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러게 이거랑 무례는 다른거지;
ㅋㅋㅋㅋㅋ너무 당연히 그렇게 보이긴하겠닼ㅋㅋㅋㅋㅋ
전화로 예약하거나 병원에서 접수할때 말해놓으면 되지않나?? 그런거 다 적어놓는거 같던데.. 그냥 지나가던 간호사들이면 어쩔 수 없지만 본문처럼 채혈실 mri 등등 이렇게 옮겨갈때는 간호사들도 환자 부를때 그런거 당연히 인지하고 있을거아냐 본인들쪽에 접수가 되면 확인하고 안내해주니까
헉 대학병원에서 그런걸 어떻게 다 봐?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그게 가능한가 궁금함
@이호이 환자 메모창이잇슴
나 청각장앤데 청각장애라고 미리 말해도 안보고 내가 말해야 그때야 아,,하는 경우도 많아^^,,,저런 경우는 더 안보고 걍 말할듯
타협한거 웃프다ㅠㅠㅋㅋㅋㅋㅋ
그냥 보호자라고 해
목걸이 하나 차유 수어통역사라고 그정도 할수있잖아
그럼 옆에있는사람이 청각장애구나 다들 알지않을까 물론 당연히 숨겨야할일도 잘못도 아니긴한데 비장애인이면 겪지않을 원치않는 시선 한번더 받는거라..ㅠㅠ
근데 요즘 병원 동반해주는 그런 직업도 생겨서 걍 환자들의 관계를 단정짓지 않는게 좋을 것 같긴 해. 자식인지 남편인지 통역사인지 동행해주는 분인지 아무도 모르니...
ㅁㅈ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지도하는데
그래도 남편이 있으니까 걍 해프닝이지 만약에 사고로 죽고 없거나 뭐 그러면 사연 아는 사람 입장에서 옆에서 같이 보고 있음 제발 다들 그만해줬으면 싶긴 하더라ㅜㅜ 정작 당사자는 많이 겪어서 덤덤해하고...
그냥 환자나 접수자 이름 말하면 되잖아 저런 정상가족? 기반의 호칭이 디폴트인거 앞으로는 없어지는게 맞다봄 무례까진 아니어도 너무 무신경함
걍 보호자님이라고 하면되는데말이지...
걍 보호자라고 하면 되지
여자가 가도 가족인가 물어볼거 같은데
걍 도와주러 온 사람이지 애 보호자도 아니니까 보호자라고하면 된다는것도 틀린말인듯ㅋㅋ 근데 당연히 애 진료보러 성인남녀오면 엄마아빠인줄 알것같은데
동의서 사인이나 팔잡기 이런건 통역사가 할일이 아니니까 여자 통역사가 가면 이모등등이라고 생각해서 주보호자 역할이나 필요한걸 엄마한테 주로 할테니까 뭐
보호자도 아닌데 자꾸 뭘 시키니까 그것도 좀 그런듯...
아 제발 어머님 아버님 좀 하지말래도... 보호자로 통일하자 세상에 자식 없는 사람도 부모없는 사람도 많은데 편한대로 그만 좀 불러
아니 보호자 호칭이 준요한게 아니잖아 통역사는 걍 통역사인데 보호자로 생각하면 안더ㅣ지
그냥 수어통역사 명찰차면 되지않을까? 대학병원가면 외국인 환자들 명찰달고차트든통역사?의료가이드? 대동하고 많이 다니는데 그리 눈에 안띄어 띄더라도 그런외국인통역사인갑다 하지
어머니 아버님이라고 부르면 안되지 나도 절대 안함 호칭 그렇게 하지말라고 매년 교육들음
근데 저사람은 보호자가 아닌데 보호자분 하는 것도 이상해
병원에서 연계해주는거면 유니폼이나 조끼입으면 안되나
근데 또 웃긴게 저런거 남자한테 설명하고 이야기함 그러니까 자꾸 아빠찾고 그러지
소아과 일하는데 할배인지 아빠인지 헷갈려서 "보호자분"이라고 하긴해. 근데 저 경우는 보호자도 아니네. 환자 메모에 동행에 통역사있다고 표시해놨으면 좋을텐데
물론 냅다 남편분 하는 것도 문제지만 큰 명찰이나 목걸이 하는건 좀 그런가??
매번 번거롭긴 하겠다ㅠㅠ 개큰 명찰 같은거 달고 가면 어떠려나
통역사 입장에서도 귀찮겠음 명찰 만들면 좀 나을듯?
병원에서 환자한테 어머님 아버님 쓰지말라고교육하는데 저렇게 남발하는구나..
뭐 목걸이나 명찰같은거 안하나.....
걍 보호자라거하지;;;
뭐 어쩔수없지.. 울언니 오래 입원했을때 가족들이 번갈아가면서 간병했는데 오빠가 간병하면 맨날 남편이라 했음 실제 남편도 실존하는데 그래서 병원에서 남편 둘이라고 소문났었음 ^^ 걍 즈그들 맘대로 생각하더라
아니 ㅁㅊ 성인 남성이면 무조건 남편인가;; 상식적으로 한 명이 남편이면 다른 남자는 다른 가족이겠지 존나 몰상식하다 무슨 남편이 둘;;;:;
아니 남편 둘 미쳤나..
김호영 유튜브 생각난다 ㅋㅋㅋ 어머니인줄 어떻게 알고 어머니래~ 라고 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