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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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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청각장애 여성이 병원갈때 여성 수어 통역사를 선호하는 이유.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80,040 26.07.19 18:38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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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9 18:42

    첫댓글 아 저런 일이 또 있구나... 하긴 그렇겠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듯...

  • 26.07.19 18:42

    생각해보면 무례한 호칭인거네 앞으로는 저런가족관계 더 줄어들텐데

  • 26.07.19 18:42

    아이고..

  • 26.07.19 18:43

    수어통역사 이름표를 달고다닐수도 없고ㅠㅠ 저런 고충이 있구만

  • 26.07.19 18:45

    근데 여자가 오면 언니나 동생분 할머님 이렇게 할것같은뎈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19 18:51

    근데 이거도 넘 눈에띄어서 당사자한테 좋은 건 아닐듯ㅠㅠ

  • 26.07.19 18:49

    아기랑 셋이 있으면 너무 당연하게 가족 보호자인줄 알듯 ㅋㅋㅋ

  • 26.07.19 18:50

    타협한거 개웃기다 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7.19 18:53

    그러게 이거랑 무례는 다른거지;

  • 26.07.19 18:58

    ㅋㅋㅋㅋㅋ너무 당연히 그렇게 보이긴하겠닼ㅋㅋㅋㅋㅋ

  • 26.07.19 19:00

    전화로 예약하거나 병원에서 접수할때 말해놓으면 되지않나?? 그런거 다 적어놓는거 같던데.. 그냥 지나가던 간호사들이면 어쩔 수 없지만 본문처럼 채혈실 mri 등등 이렇게 옮겨갈때는 간호사들도 환자 부를때 그런거 당연히 인지하고 있을거아냐 본인들쪽에 접수가 되면 확인하고 안내해주니까

  • 26.07.19 19:01

    헉 대학병원에서 그런걸 어떻게 다 봐?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그게 가능한가 궁금함

  • 26.07.19 19:06

    @이호이 환자 메모창이잇슴

  • 26.07.19 19:37

    나 청각장앤데 청각장애라고 미리 말해도 안보고 내가 말해야 그때야 아,,하는 경우도 많아^^,,,저런 경우는 더 안보고 걍 말할듯

  • 26.07.19 19:01

    타협한거 웃프다ㅠㅠㅋㅋㅋㅋㅋ

  • 26.07.19 19:05

    그냥 보호자라고 해

  • 26.07.19 19:09

    목걸이 하나 차유 수어통역사라고 그정도 할수있잖아

  • 26.07.19 19:12

    그럼 옆에있는사람이 청각장애구나 다들 알지않을까 물론 당연히 숨겨야할일도 잘못도 아니긴한데 비장애인이면 겪지않을 원치않는 시선 한번더 받는거라..ㅠㅠ

  • 26.07.19 19:19

    근데 요즘 병원 동반해주는 그런 직업도 생겨서 걍 환자들의 관계를 단정짓지 않는게 좋을 것 같긴 해. 자식인지 남편인지 통역사인지 동행해주는 분인지 아무도 모르니...

  • 26.07.19 20:34

    ㅁㅈ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지도하는데

  • 26.07.19 19:19

    그래도 남편이 있으니까 걍 해프닝이지 만약에 사고로 죽고 없거나 뭐 그러면 사연 아는 사람 입장에서 옆에서 같이 보고 있음 제발 다들 그만해줬으면 싶긴 하더라ㅜㅜ 정작 당사자는 많이 겪어서 덤덤해하고...

  • 26.07.19 19:23

    그냥 환자나 접수자 이름 말하면 되잖아 저런 정상가족? 기반의 호칭이 디폴트인거 앞으로는 없어지는게 맞다봄 무례까진 아니어도 너무 무신경함

  • 26.07.19 19:38

    걍 보호자님이라고 하면되는데말이지...

  • 26.07.19 19:42

    걍 보호자라고 하면 되지

  • 여자가 가도 가족인가 물어볼거 같은데

  • 26.07.19 19:54

    걍 도와주러 온 사람이지 애 보호자도 아니니까 보호자라고하면 된다는것도 틀린말인듯ㅋㅋ 근데 당연히 애 진료보러 성인남녀오면 엄마아빠인줄 알것같은데

  • 26.07.19 19:55

    동의서 사인이나 팔잡기 이런건 통역사가 할일이 아니니까 여자 통역사가 가면 이모등등이라고 생각해서 주보호자 역할이나 필요한걸 엄마한테 주로 할테니까 뭐

  • 26.07.19 19:55

    보호자도 아닌데 자꾸 뭘 시키니까 그것도 좀 그런듯...

  • 아 제발 어머님 아버님 좀 하지말래도... 보호자로 통일하자 세상에 자식 없는 사람도 부모없는 사람도 많은데 편한대로 그만 좀 불러

  • 26.07.19 20:38

    아니 보호자 호칭이 준요한게 아니잖아 통역사는 걍 통역사인데 보호자로 생각하면 안더ㅣ지

  • 26.07.19 20:40

    그냥 수어통역사 명찰차면 되지않을까? 대학병원가면 외국인 환자들 명찰달고차트든통역사?의료가이드? 대동하고 많이 다니는데 그리 눈에 안띄어 띄더라도 그런외국인통역사인갑다 하지

  • 26.07.19 20:44

    어머니 아버님이라고 부르면 안되지 나도 절대 안함 호칭 그렇게 하지말라고 매년 교육들음

  • 26.07.19 20:51

    근데 저사람은 보호자가 아닌데 보호자분 하는 것도 이상해

  • 26.07.19 20:52

    병원에서 연계해주는거면 유니폼이나 조끼입으면 안되나

  • 근데 또 웃긴게 저런거 남자한테 설명하고 이야기함 그러니까 자꾸 아빠찾고 그러지

  • 소아과 일하는데 할배인지 아빠인지 헷갈려서 "보호자분"이라고 하긴해. 근데 저 경우는 보호자도 아니네. 환자 메모에 동행에 통역사있다고 표시해놨으면 좋을텐데

  • 26.07.19 22:19

    물론 냅다 남편분 하는 것도 문제지만 큰 명찰이나 목걸이 하는건 좀 그런가??

  • 26.07.19 22:27

    매번 번거롭긴 하겠다ㅠㅠ 개큰 명찰 같은거 달고 가면 어떠려나

  • 26.07.20 00:19

    통역사 입장에서도 귀찮겠음 명찰 만들면 좀 나을듯?

  • 26.07.20 00:41

    병원에서 환자한테 어머님 아버님 쓰지말라고교육하는데 저렇게 남발하는구나..

  • 26.07.20 00:43

    뭐 목걸이나 명찰같은거 안하나.....

  • 26.07.20 01:57

    걍 보호자라거하지;;;

  • 26.07.20 02:05

    뭐 어쩔수없지.. 울언니 오래 입원했을때 가족들이 번갈아가면서 간병했는데 오빠가 간병하면 맨날 남편이라 했음 실제 남편도 실존하는데 그래서 병원에서 남편 둘이라고 소문났었음 ^^ 걍 즈그들 맘대로 생각하더라

  • 26.07.20 04:52

    아니 ㅁㅊ 성인 남성이면 무조건 남편인가;; 상식적으로 한 명이 남편이면 다른 남자는 다른 가족이겠지 존나 몰상식하다 무슨 남편이 둘;;;:;

  • 아니 남편 둘 미쳤나..

  • 26.07.20 13:19

    김호영 유튜브 생각난다 ㅋㅋㅋ 어머니인줄 어떻게 알고 어머니래~ 라고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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