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수사기간 24일 종료…與, 30일 연장 추진 국힘, 필리버스터 예고…첫 주자에 5선 윤상현 원 구성도 난망…내달 중순까지 교착 전망도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 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법안을 20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 처리한다. 국민의힘이 이에 맞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예고하면서 또다시 충돌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열리는 본회의에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오는 24일 종료되는 종합특검의 수사 기간을 30일 더 연장하고, 파견 공무원 수를 현행 130명에서 150명으로 늘리는 내용이 골자다. 특검 수사 대상에 사건에 관한 공무원의 '감사 방해' 행위도 추가했다. 지난 2월25일 공식 출범한 특검팀은 앞서 두 차례 수사 기간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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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본회의 연다는 얘기 듣고 잠이 덜 깨서 형소법 개정안(보완수사권 그거 맞음) 상정하는줄 알고 비명 지르면서 읽었는데 아니었다..다행이다..
첫댓글 걸어놓고 쳐 오지도 않으면서 필버좀 작작걸어 쓰레기들아 반대를 위한 반대나 존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