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판사는 “위험이 상존하는 수영장 등과 달리, 위험성이 그다지 높다고 볼 수 없는 헬스장에서 CCTV를 통해 이용자의 사고 여부를 수시로 확인할 주의 의무가 트레이너 등에게 있다고 볼 근거가 없다”고 했다. 또, “질식 상태가 약 5분만 지속돼도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정 씨 등이) 상황을 인지했다고 하더라도 (이용자가) 사망하지 않았을 것이라 단정할 수도 없다”고 했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13일 법원에 항소했다.
위험이 상존하는 수영장 등과 달리, 위 험성이 그다지 높다고 볼 수 없는 헬스장에서 CCTV를 통해 이용자의 사고 여부를 수시로 확인할 주의 의무가 트레이너 등에게 있다고 볼 근거가 없다 라고 본문에 나와있긴 혀... 상주하는 트레이너있었으면 5분안에는 발견했응거같은데...
에바긴한데....? 체육지도사가 무조건 한명은 배치되어있어야하는데 없었으면 24시 무인 헬스장이었던건가? 미쳤다... 가끔 층별로 머신 따로두는곳도 있어서 그런곳이면 지도사가 다른층 수업중이면 발견 못했을수도 있지...죄 묻기도 애매하고 안 묻기도 애매하고.... ㅜㅜㅜ안타깝다... 무게를 좀 오버해서 치셨나... 아이고
첫댓글 개무섭다.... 운동하다 죽을 수도 있구나.....
헐 깔려서 죽었구나
25분 방치?ㄷ ㄷ 헬스장 회원도 아무도 발견 못한건가ㅜㅜㅜㅜ안타깝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들이 체육지도자를 배치하지 않은 사실은 인정되지만, 사고 당시 체육지도자가 있었어도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헐 있었으면 사시지 않았을까....?
25분간 방치......???????
25분이나... 아이고
헐..
회원들도 왜 몰랐지... 그냥 사람이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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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있었으면 살았을 것 같은데
25분…?
??? 지도사가 왜있는거야 그럼
사람이 아무도 없었나
해외 유튜브보면 누가 저런거하면 근처에서 사람들 곁눈질로라도 보고있던데ㅜㅜ 있었으면 사망은 안하지 않았을까..ㅠㅠ
다른 회원들도 없었나 ㅠ
25분?
흠.... 왜 있었어도 사고방지가 어렵단거지. 약간 다른말인데 헬스장에 항상 트레이너 1인 있어야하는데 요새 24시간 하면서 밤에 비워놓는곳 많더라.
지켜보는사람있다면 도와줫을수도 있었잖아. 사람있었으면 못도와주진 않았을꺼같은데.. 판결은 뭘보고 저렇게 내린걸까
수영장도 저런 판결 나오나..?
아 수칙을 안지켰다고? 난 또 지켜서 무죄라는 줄 알았는데 이건 아니지..
????있었으면 살았지..
있었으면 살았을거같은데..
왜 있었어도 방지하기 어려워? 25분간 방치돼있었으면 주변에 다른회원들도 없었을텐데 헬스장에 한두명 있는데 사람이 깔려있음 당연히 관리자가 금방 발견할수있는거 아냐?
사고 당시 체육지도자가 있었어도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아닐 것 같은데요..
난 죄를 물기엔 그냥 안타까운 사고 같음..
있었으면 바벨을 빨리 치워 줬을텐데..
있었으면 살았을건데?
헐;; 아니 있으면 치워준 거 아냐?..
...? 있었으면 살지 않았을까..? 25분이나 방치되어있었다는데..무인 헬스장도 아니고..
있으면 치워줬겠지
저 시간이 사람들이 많이 안오는 한적한 시간대라.. 아니 CCTV도 없었나?
25분이면..ㅠ 너무 괴로우셨겠다
사고를 방지할 순 없겠지만 사람이 죽진 않았겠지않나…… 그럼진짜 워터파크랑 물놀이 관련자들은 왜 잡아가는…..? 잡아가지말란말은 아닌데 물놀이 사고보다 더 구할 수 있는 사고 아닌가….?
위험이 상존하는 수영장 등과 달리, 위 험성이 그다지 높다고 볼 수 없는 헬스장에서 CCTV를 통해 이용자의 사고 여부를 수시로 확인할 주의 의무가 트레이너 등에게 있다고 볼 근거가 없다
라고 본문에 나와있긴 혀...
상주하는 트레이너있었으면 5분안에는 발견했응거같은데...
저사람은 25분 깔려잇엇지만 5분만 깔렷어도 사망이엇고 5분내 발견할수잇엇을까->이걸 아니라고판단햇겟지..
벤치프레스 정말 조심해야겠다...ㅠㅠ
그래도 죄 묻는건 좀
있었으면.. 방치 안 됐을 거 같은데.. 이게 맞나
에바긴한데....? 체육지도사가 무조건 한명은 배치되어있어야하는데 없었으면 24시 무인 헬스장이었던건가? 미쳤다...
가끔 층별로 머신 따로두는곳도 있어서 그런곳이면 지도사가 다른층 수업중이면 발견 못했을수도 있지...죄 묻기도 애매하고 안 묻기도 애매하고.... ㅜㅜㅜ안타깝다...
무게를 좀 오버해서 치셨나... 아이고
그럴거면 왜 배치하라고 하는지도 의문이긴함..저런 위험 때문에 배치하는거 아냐.?
우리 헬스장 트들은 주말에 혼자 근무 할 때 앞에 잠깐 커피 사러 가는것도 안하던데..
우리 헬스장 저런 사고때문에 24시간 안하던데 사람배치 해야하는디 24시간 내내 못하니께
다 너무 안타깝다
그랴서 벤치프래스할때 마구리 다 차우면 안된다하는건가...
벤치는 진짜 꼭 안전바있는걸로해야돼.. ㅠ 난 무게 진짜 적게하는데도 벤치 위험한거알아서 꼭 스미스에서 안전바같은거 걸고해... ㅠㅠ 무게가벼워도 잘못해서 놓치면 진짜 클남
무죄면 안 둬도 문제 없다는 거 아닌가...ㅋㅋㅋ 법이 배치해야 되는 거면 배치 안 되어 있으면 처벌해야지
상주 트레이너 있었으면 달랐을 거 같은데..
아파트 헬스장 사람 있는걸 본적이 없는데 ㄷㄷㄷ 기구만 써야겠다
트레이너있었으면 백퍼 살았을일 아닌가?판결이 좀 희한하네
무죄가 나온게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