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배구단 내 성추행 의혹은 지난 15일 배구계를 통해 공론화됐다.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도중 팀 코치 A씨가 1월 B선수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해 B선수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B선수의 부모가 이를 인지해 구단 및 센터 등에 신고를 원해 구단에서 선수와 함께 센터 신고 등 조치를 했다는 것이다.
또 B선수가 1월에 당한 행위를 늦게 털어놓은 이유로 보복 및 2차 가해 등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파장은 더 커지고 있다.
현재 구단은 A코치와의 계약을 해지해 팀에서 내보냈고, 당시 회식자리에 동석한 것으로 알려진 고희진 감독 또한 감독 업무에서 빼며 '사실상 직위해제'와 비슷한 임시적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댓글 와 정관장
선수 본인이랑 선수 부모님까지 진짜 억장이 무너질듯.... 너무 힘들고 괴로울거 같아......... 제대로 처벌 받아라
감독은 왜 업무배제만해
감독 ㅅㅂ 왜 입꾹닫
고씨도 동반사과하고 쳐나가라
여자 배구는 남자 감코들이 다 망친다 진짜 ㅋㅋㅋ
가해자 방관자 다 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