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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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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의외로 동생바보였던 조선시대 숙종이야기
무엄하다 추천 0 조회 13,230 26.07.20 16:0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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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16:15

    첫댓글 재밌다...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 관련해서는 다 봐줬네 ㅠㅠ

  • 26.07.20 16:17

    고양이 금손이도 그렇게 아끼더니ㅠㅠ

  • 26.07.20 16:30

    기여운거 좋아했나바

  • 26.07.20 16:28

    ㅠㅠ 승질머리만 나쁜 왕 ㅠㅠ

  • 동생 13살이면 본인도 19살밖에 안 됐을 땐데 진짜 딸 대하듯이 하네...

  • 26.07.20 16:59

    저 시절에 타락묵이면 우유로 만든 묵? 지금으로치면 푸딩같은걸까 지금처럼 낙농업이 발달한 시절이 아니라 우유는 엄청 귀해서 왕실어르신, 세자나 세손이나 먹는거라고 했는데 얼마나 아끼는 딸이였음 숙종엄마가 추운겨울 잘 나라고 타락묵을 보냈을까

  • 26.07.20 17:43

    참 사람은.. 다양한 모습이 있는것 같아.

  • 흥미돋.. 참.. 사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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