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대 부동산 가격 상승에 한강 작가가 서점 운영하면서 노벨상 받은 것도 일조했는데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쫓겨남
1. 원래 다른 곳에서 서점 운영하다가 경영난으로 해당 건물로 옮겨옴 2. 운영하던 중에 노벨상 받음 3. 노벨상 수상 이후 일대가 핫해지며 부동산 가격 상승 4. 원래 건물주가 금전적 이유로 건물 내놔서 팔림 5. 한강 작가는 건물주가 바뀌어도 계속 운영할 생각이었는데 새 건물주가 한강 작가에게 나가라고 함 안 나가면 고소하겠다는 말도 들음 6. 양옆에서 가게 운영하던 분들도 나가는 거 보고 한강 작가도 여기에서 서점 더 운영해도 의미없겠다 싶어서 폐업 결정
편의점 들어온다는 건 확실한 얘기 아니고 해당 건물을 초기에 중개했던 공인중개사의 말로는 편의점이나 마트 등 리테일 사업이 들어올만한 자리라고 하고 기사에 따르면 건물 구매자가 법인으로 등록된 기업이라고 함
헐
와 더 개발에 힘주지는 못할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