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민을 꿈꾼다면?
은퇴비자 발급 국가 총정리!
은퇴 이민을 꿈꾼다면?
은퇴비자 발급 국가 총정리!
©Getty Images
수십 년간 열심히 일한 후 맞이하는
은퇴는 최대한 자유롭게,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는 시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새로운 나라로 이주해 인생의
다음 장을 열어볼 꿈을 꾸고 있는가?
전 세계에는 은퇴 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한 다양한 나라가 있지만,
그에 앞서 의료 서비스, 삶의 질,
안전 문제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선택지를 줄이는 간단한 방법,
은퇴 비자를 제공하는 국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다.
국가마다 일정한 자격 요건이 있기는 하지만,
은퇴 비자가 있다면 정착 과정이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다.
어떤 나라들이 매력적인 은퇴 비자를 제공할까?
계속해서 살펴보자.
어떤 요소들을 고려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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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라로 이주할 계획을 세울 때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안전, 삶의 질, 문화 등은 꼭
점검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은퇴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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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갤러리에서는 은퇴 비자를 제공하는
몇몇 국가와 비자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과연 내가 꿈꾸던 곳도 포함되어 있을지,
함께 확인해 보자!
포르투갈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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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기후와 파란 하늘을 사계절 내내 자랑하는
남유럽의 포르투갈은 해외 은퇴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D7 비자(일명 ‘소득 비자’)를 제공한다.
소득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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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으로 월 860유로(약 124만 원) 이상의
안정적인 소득이 필요하며, 연금뿐만 아니라
임대 소득이나 투자 수익도 포함해 계산할 수 있다.
시민권 신청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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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또 다른 장점은
5년 동안 합법적으로 거주한 후
시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는 점이다
스페인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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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유일한 이웃 국가인 스페인도
은퇴 이민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
비영리 비자(Non-Lucrative Visa)를
통해 거주할 수 있다
소득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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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자 신청을 위해서는
월 2,150유로(약 310만 원) 이상의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시민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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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는 10년 거주 후
시민권 신청이 가능하지만,
자국 국적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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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유럽 대신 보다 가까우면서 따뜻한 해변에서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 싶다면? 그렇다면
인도네시아를 고려해볼 만하다.
비자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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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1년 기한의
은퇴 비자를 제공하며,
최대 6년까지 갱신 가능하다.
영주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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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영주권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요건은 월 1,500달러(약 200만 원)
이상의 소득 증빙과 보험 가입이다.
태국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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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역시 따뜻한 기후와 저렴한 생활비
덕분에 은퇴 후 거주지로 인기가 높다
비자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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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처럼 비이민 "O-A"(장기 체류) 비자를
통해 매년 갱신하며 거주할 수 있으며,
특정 요건을 충족하면 연장을 계속할 수 있다
에콰도르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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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에서 은퇴 생활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면?
안데스 산맥, 아마존 정글, 갈라파고스 제도가 있는
에콰도르도 거주하기 매력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에콰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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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에서는 멋진 자연경관, 아름다운 건축물,
그리고 맛있는 현지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소득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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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은퇴 비자를 신청하려면
FBI 범죄경력증명서와 함께
월 1,475달러(약 197만 원) 이상의
소득을 증명해야 한다.
영주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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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1개월 거주 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며,
이 기간 동안 90일 이상 해외 체류를 하지 않아야 한다.
아르헨티나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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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에서 또 다른 선택지로 아르헨티나도 있다.
버킷리스트에 파타고니아가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이 경이로운 자연을 탐험할 완벽한 기회이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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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다양한 문화와 선택지 덕분에
전 세계의 이민자들이 모여든다.
아르헨티나의 다채로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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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풍 건축물의 영향이 여전히 남아 있어
자연보다는 도시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도
볼거리가 풍부하다. 아르헨티나의 진짜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탱고 레슨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
소득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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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은퇴 비자를 신청하려면
월 1,390달러(약185만 원) 이상의 소득이 필요하다.
미국이나 유럽 주요 국가들보다 생활비가 훨씬
저렴해 은퇴 후 생활하기에 매력적인 선택지이다.
코스타리카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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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를 고려 중이라면 코스타리카를 추천한다.
‘푸라 비다(Pura Vida)’라는 여유롭고
긍정적인 삶의 방식을 실천하는 이 나라에서
편안한 은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훌륭한 의료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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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는 훌륭한 공공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모든 합법적 거주자가 공공병원과 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다.
매력적인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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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열대우림과 그림 같은 해변이
기다리고 있으며, 안전한 환경 덕분에
많은 외국인 은퇴자들이
정착해 살아가고 있다.
소득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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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의 은퇴 비자를 받으려면
월 1,000달러(약 133만 원) 이상의
소득이 필요하다. 생활비가
미국이나 유럽 주요 국가들보다
저렴해 여유로운 은퇴 생활이 가능하다.
파나마에서 은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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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중미의 선택지로는 파나마가 있다.
코스타리카만큼 생활비가 저렴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미국이나 유럽 대부분의 나라보다
낮은 수준이어서 좋은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다.
소득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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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은퇴 비자는 월 1,000달러(약 133만 원)
이상의 소득이 필요하며, 그만큼 많은
은퇴자들에게 인기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파나마의 여러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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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주거 비용, 현대적인 인프라,
그리고 쾌적한 기후까지 모두 갖춘
파나마는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퇴직 후 인생의 새로운 장을 어디서 시작할지
고민 중이라면, 이 나라들을 고려해 보는 건 어떨까?
출처
(Visa Guide) (Digital Emigre) (Investopedia)
(Market Watch) (AXA Travel Insu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