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능한 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학교 내부의 분위기는 평소와 다를 바 없다고 한다. A씨는 “그걸(야구부 혐오표현 사건) 갖고 ‘우리 학교 큰일났다’고 심각하게 위기의식 갖는 학생은 없다”고 했다. 오히려 학생들이 사석에서는 ‘가야지 가야지’ 등의 표현을 농담으로 사용하는 상황이라고 A씨는 전했다. “학교 전체의 분위기가 ‘잘못은 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할 정도냐’인데다가, ‘우리가 뭘 잘못했느냐’라고 되묻는 일부 극단적인 학생도 있다”고도 덧붙였다.
하
진짜 짜증난다 일고얘들한테 제대로 사과 하기나 한 거냐고 씨팔
아 개열받아
제목이 개웃기네
ㅇㅋ 알아서 해 이제 한남들 어떻게 되든 신경 안쓰기로함. 이번이 때려잡을 절호의 기회였는데 국민들만 화나고 답답하고 사과하고 사과받고 뭐하는건지 이해가 안 감. 저럴거 몰랐나? 앞으로 더 심해질거고 망함ㅋㅋ
ㅅㅂㅋㅋㅋ
그니까 왜 봐주냐고 어떻게될지 뻔한데!!!
ㅅㅂ 이럴 거 몰랐냐고
그러겠지 걍 태형으로 다스려야함
배재고 없애라
퍽이나 앉아서 봤겠다
하
그렇겠지ㅋㅋ 쟤들이 진짜 반성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딨어ㅎ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자도 상관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이럴줄앎
얘네가 진짜 정신차렸겠냐고
퍽이나 진짜 잘못을 알겠다
강력처벌을 했어야지ㅋㅋㅋㅋㅋ 업보빔이나 처맞겟다 우리나라 좃됨~ㅎㅎ 한나미들 오쫏쪼나 존나 해주고..이제 대리 분노 안느껴야지 그러를 그러세요ㅎ 화냈던 시간이 아까움
진짜 너무한다
반성을 퍽이나 하겠다
역겨워 선처를 왜 해줌?
미친 이런것들을 선처해? 고작 두시간도 쳐 자는데. 이사장도 시발 저런
배재고 ㅎ 기대도 안함
이거 봐 거기다 봐주기까지 했으니. 반성 절대 안하지
줘패고 싶다 진짜 모자란 게 한두 개가 아니네 절망적이다 에휴
황당하네..
하 진짜 열받는다 흐지부지 처리 레전드
시바꺼~~~
걍 예상했던 결과
그니까 왜 봐주냐고
퍽이나 반성하겠냐고 요즘 한남들 꼬라지보면 답 나오는데
그랬겠지
도대체 왜 봐주냐고 아 개열받아 ㅅㅂ
개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