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직후 상대 선수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선수들과 코치진이 결국 FIFA 중징계 위기에 내몰렸다.
FIFA 징계위원회는 2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발생한 양 팀의 집단 충돌 사태를 조사하기 위한 징계·윤리 전담 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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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FIFA가 당시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기로 하면서 당시 주먹질 등 난투극에 연루된 선수들은 FIFA 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됐다. 공개된 영상이나 사진 등을 보면 파레데스 등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사실상 일방적으로 폭력을 가하는 장면들이 많아 중징계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FIFA 징계 규정에 따르면 페어플레이 및 품위 유지 위반이 적용될 경우 모든 축구 활동 정지 처분 등이 내려질 수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결승전 사상 처음으로 90분 정규시간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는 졸전 끝에 져 우승에 실패했다.
첫댓글 아르헨 쟤네는 종특인가 왜저래
ㅈㄴ 심했어 애들도 보는 월드컵에서 왜저래;
와그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