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석사마치는 대학원생인데요
사실 지금 대학원 생활이 만족스럽지가 않아서..
교수님이 워낙 학생들에게 관심이 없으셔서
다른 연구실에 있는 학생들에 비해 연구경험도 부족하고, 인건비는 한푼도 못받아 대출빚만 남아있네요;
UST 대학원 알아보니, 연구환경도 좋고 돈걱정은 안하고 다닐듯한데요..
거기교수님들은 정교수님들인가요?
들리는 말에 정식교수님들이 아니라, 중간에 애매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불안하네요.
그냥 일반대학 대학원이 나을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얘기해보고싶네요
첫댓글 교수님들이 정부출연연구소 등에 계신 박사님들인 걸로 보이는데요~~그냥 우리가 아는 일반대학 교수님은 아닌 거 같구요~ UST 대학원에 관한 인식이 어는 정도 인지 잘 모르겠어요~
교수님들이 정부출연연구소 박사님들이시구요!^^:; 인맥을 생각하시면..ust 안가시는것이..^^;; ust 생긴지 얼마 안됐잖아요^^: 근데..연구환경이나 돈걱정 이런것은..정말 걱정안하셔도 될듯..게다가 연구가 스케일이 클듯..ㅎㅎ
대한민국 5대 공과 대학원입니다. KAIST POSTECH SNU GIST UST 연구레벨이나 수준도 서로 비슷하고요. 가고 싶다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예요.
갈수록 가기 어려워지는 곳 중하나인듯...
실제로 거기 계신 연구원분들이 수업을 해주시는데 거의 대부분이 서울대 아님 카이스트 박사님 출신으로(학부에서 박사까지 전부 서-서-서,또는 카-카-카)인 엘리트연구원들입니다.
그래서 교수님으로 출강 나가시는 분들도 너무 많습니다.
물론 어떤 분을 만나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겠지만 지원도 빵빵하고 경력도 쌓을수 있고 학위도 따고 좋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