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48135073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낸시 휠러
첫댓글 샤갈 넘 무서웠다고요ㅠ 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볼때마다 썰을 너무 맛있게 풀어서 내용 알면서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ㅌ아
샤갈 할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존나 웃겨 ㅠㅠㅠ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 극내성할머니썰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ㅌ 괜히 쫄았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했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ㄴ
아개웃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존나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웃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ㅅㅂ 개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수 있지 누가 보면 긴장되서 못 만들 수 있다고 아 개웃기네
아 나도이거너무 공감ㅋㅋㅋㅋㅋ
아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글치 ㅋㅋ 엄청 긴장 하시는거지 ㅋㅋ
존나웃김ㅋㅋㅋㅋㅋㅋㅋ빽가 얘기하는거 존나 다웃김 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내성 테토녀
아씨 ㅋㅋㅋㅋㅋ 전에 봤던건데 개웃기네
저항 없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이야긴 줄 알고 실눈 뜨고 읽었는데 ㅁㅊㅋㅋㅋㅋㅋ
아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개웃곀ㅋㅋㅋㅋㅋㅋ
저정도로 내향인인데 호떡 장사 결심하신 순간이 있었겠지,,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ㅜ얔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
뭐에 홀려서 다른 세계를 보고온걸까? 아님 인신매매라 할머니가 구해주신걸까? 이러고 보고있었는뎈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너 아는사람이 저 호떡집 일했어서 누군지 알거같아 암만봐도 그집이라고 우리끼리 말함ㅋㅋㅋㅋㅋㅋ 남들 문 다 닫을때까지 하시던 호떡할머니있어 지금은 호떡 안하고 딴거하시던데그분 맞다면 남은호떡 비닐에 싸서 밑에 넣어뒀다가 담날 데워서 파는... 그래서 누가보면 못만든다고 했을듯
대박 이런이유가!!!!!!!
헐 이상하다 생각하긴 했는데 재탕이라니 ㅎ
오 이럴것같더라니...ㅎ
첫댓글 샤갈 넘 무서웠다고요ㅠ 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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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ㅋㅌ아
샤갈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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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 수 있지 누가 보면 긴장되서 못 만들 수 있다고 아 개웃기네
아 나도이거너무 공감ㅋㅋㅋㅋㅋ
아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글치 ㅋㅋ 엄청 긴장 하시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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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ㅋㅋㅋㅋㅋ 전에 봤던건데 개웃기네
저항 없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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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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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 홀려서 다른 세계를 보고온걸까? 아님 인신매매라 할머니가 구해주신걸까? 이러고 보고있었는뎈ㅋㅋㅋ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너 아는사람이 저 호떡집 일했어서 누군지 알거같아 암만봐도 그집이라고 우리끼리 말함ㅋㅋㅋㅋㅋㅋ 남들 문 다 닫을때까지 하시던 호떡할머니있어 지금은 호떡 안하고 딴거하시던데
그분 맞다면 남은호떡 비닐에 싸서 밑에 넣어뒀다가 담날 데워서 파는... 그래서 누가보면 못만든다고 했을듯
대박 이런이유가!!!!!!!
헐 이상하다 생각하긴 했는데 재탕이라니 ㅎ
오 이럴것같더라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