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한입베어문
트위터에 "더러운 소녀상, 지저분한 만듦새" / 논란 일자 사과커녕 "에바 보지 말래도 볼 거면서" 트윗
일본 유명 만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작가 사다모토 요시유키(57)가 평화의 소녀상(사진)을 “더럽다”고 비난하며 ‘혐한 커밍아웃’을 한 가운데, 한국의 팬들을 향해 “(에반게리온)보지 말라고 해도 볼 거잖아”라며 조롱해 더욱 논란을 키웠다.
사다모토는 일본은 물론 국내에도 인기 있는 만화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탄생시킨 만화가로, 애니메이션 회사 ‘가이낙스’에 소속된 캐릭터 디자이너로도 명성이 높다.
그리고 감독은 페도 근친 좋아함
제작진 존나 논란 범벅 애니;;;
H:제21화는 타이치의 꿈이었달까(웃음) 이 편은 일종의.. 대낮의 정사를 밖에서 훔쳐보는듯한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남매애로도 보이고, 남매의 관계를 초월한 무언가 관능적인 이야기로도 보이지요.
Q:그 때문인지 히카리가 어딘가 요염해보이네요. 요염하다고 해야하나.. 좀 나른한 느낌이..
H:묘한 색기가 떠돌죠(웃음) 어떤 분이 '뭔가 냄새가 나는 에피소드였습니다'라고 말했어요. 히카리가 타이치한테 매달리는 장면, 그건 아무리 봐도 단순히 오빠를 걱정해서 그러는게 아니잖아!라고.. 어른들한텐 보이는거죠. 어린이들 눈엔 '오빠를 생각하는 착한 여동생'으로밖에 안 보이겠지만.
Q:어릴 적 오줌싸개였던 자길 타이치가 감싸줬던걸 말하는 장면 예사롭지 않아요. 대사 표현이나 호흡법이 묘하게 독특해서.
H:아라키 카에(히카리 성우)씨가 연출의 의도를 잘 파악해서 평범한 여동생이 아닌 듯 연기해주셨습니다(웃음) 극단적인 이야기, 제21화는 코로몬과 히카리와 타이치의 삼각관계 이야기인거죠.
첫댓글 나 이래서 절대 안봄.. 올려줘서 고마워 그래도 볼사람은 보겠지만 알건 알아야지
시간을 달리는 소녀 저거 곧 재개봉하지 않나? 역시 일본이 일본했네 저거 좋아하는 여자들 많던데 진짜 존나 짜증난다
시간을달리는 씹새 뭐라고??
개노잼이던데 진심 뭐가재밋다는건지
에반게리온놈은 알았는데 저 소설가는 몰랐네 원작도 애니도 다 안볼거임 ㅗ
헉 고마워 이것도 모르고 재개봉한대서 볼뻔했잖아
시간을 딱닥디락다 뭐라노 안봄^^ 자아 개 비대하네
일본인 한놈한놈이 다 혐한해줄때까지 봐주는중인 조센징
ㅅㅂ 시달소 애니 좋아했음+시달소 책이랑 모나드 집에 있는데 이제는 그냥 책장만 채우고 있다
그리고 전에 티비에서 썸머워즈 해주는거 봤었는데 일뽕 여혐 개심했음
알고도 좋아하는 일빠들 죽어
저래도 다 보더라;;;
저런 거 알아도 그냥 모르는 척 다 소비하고 뇌 빼놓고 살더라
진짜 심하게 불매 있을 때 그때나 좀 눈치 보는 척 하다가 다시 소비해주더만
나는 쟤네가 어차피 저래도 한국 사람들 다 잊고 산다고 말해도 할 말 없더라
식민지에서 해방 된 지 백 년도 안됐는데 다 잊고 좋아하잖아
그냥 일본은 아묻따 불매하면 됨 어차피 지들이 혐한 알아서 터뜨림
개미친썅새끼들
아씨발
와 ㅁㅊ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