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잇대 어른들 보면 인생에 낙이 없음 우리처럼 뭘 즐기면서 살수있는 시대도 아니었고 취미 같은건 사치였던 사람들이라.. 시간도 많고 금전적으론 여유가 생겼는데 나이 먹어서 새로운걸 시작해보자니 엄두가 안나고 소소한 즐거움이랄게 그냥 어린아기인가봄 아마 저 세대와 우리 세대는 서로를 평생 이해할수없을듯.. ㅎ 왜 안낳지? 남들 다 낳고 애키우는것도 다 보람인데 왜 낳으라고 하는거지? 결국 저렇게 살게 될텐데 영원히 만날수없는 평행선일듯 한쪽이 죽어야 끝나 ㅋㅋ
먼소리지 진짜 신기하네
난 애낳아서 엄빠 자랑하게 해주려고 태어나지 않았는걸 ㅎ
이해는 가는데 노인들이 워낙에 적적하니까.. 근데 개도 아니고(개도 그렇게 입양하면 안됨ㅋ) 효도인형으로 애를 낳을 순 없는거니까~~ 부모님들이 견뎌. 적응해.
그놈의 자랑..
그냥 그렇단거아냐?..ㅋㅋ
울엄마 자랑할거 많이 생기게 효도 잘해야지
이래서 싸웠는데 내가 엄마 자랑하라고 애 낳아줘야 하냐고까지 했음 개스트레스
정상성 집착을 좀 내려놓으면 본인이 제일 행복할텐데 쩝
본인 인생들을 살지 ;
왜지 아이돌 최애 자랑하는 마음인가?
몇 년 전부터 부모님한테 애기 절대 안 낳는다 했는데 알겠다더니 여전히 기대를 못 내려놓은 거 같음 .. 이해는 되지만 어쩔 수 없음 내 인생이라
ㅠㅠㅋㅋㅋㅋ
동생이 조카 낳아줘서 집안 분위기 진짜 좋음 너무 고마움 애기 최고.. 일단 내가 안키워서 다행이고
엄마가 동생 육아 두달 도와줬는데
둘다 지금 힘들어하면서 나한테 애 낳지 말라함
평일 점심에 카페에서 중년들 대화하는거 들어보면 ㄹㅇ 자식얘기 손주얘기밖에 없더라..
혼자서 인생의 재미나 기쁨을 찾을 수 없어서 그러신가 봄. 난 짠하게 보임
자기 인생이 없는 시대였으니까... 본인 취미 본인 가치관 정립 잘하면 됌
저 나잇대 어른들 보면 인생에 낙이 없음 우리처럼 뭘 즐기면서 살수있는 시대도 아니었고 취미 같은건 사치였던 사람들이라.. 시간도 많고 금전적으론 여유가 생겼는데 나이 먹어서 새로운걸 시작해보자니 엄두가 안나고 소소한 즐거움이랄게 그냥 어린아기인가봄 아마 저 세대와 우리 세대는 서로를 평생 이해할수없을듯.. ㅎ
왜 안낳지? 남들 다 낳고 애키우는것도 다 보람인데
왜 낳으라고 하는거지? 결국 저렇게 살게 될텐데
영원히 만날수없는 평행선일듯 한쪽이 죽어야 끝나 ㅋㅋ
저냥 저 나이대면 인생에 낙도 별로 없고 손주 보면 자기 자식 키울 때 생각나고 어렸을 때 못 해줬던 걸 손주한테 해주면서 기쁨을 느끼지 않을까 함
이런거보면 부모님께 죄송하면서도 한편으론 나도 어릴때 부모님자랑 못했으니 쌤쌤이란 생각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