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스레드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마지막 잎새
첫댓글 아니 장례치르고 화장하고나서 걍 버리고갔다고?
ㅅㅂ 개충격
아니 어떻게 저럴수있지....
근데 버릴거면 왜…? 봉안함을 만들어 얼굴까지넣어서..?
돈 다 들여서 장례치르고 유골함까지 골라놓고 왜 버리고 가는거지?
아니 왜..
유골함도 비싼데 굳이 얼굴까지 넣어놓고 왜 버리는거지...?
와 안무섭나
아니 그렇게 싫었으면 애초에 장례를 왜 치른겨? 이해가 안되네
사탄도 혀를 내두를듯
얼굴까지 넣은 봉안함을...?
종교 기독교라고 말한거에 혹시 어떤 관련이 있는걸까?
버릴거면 왜 얼굴넣은 유골함까지 했지? 이해가 안되네
뭔가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하고싶음..
뭔 사연이든 지가 알아서 처리해야지 남의 유골함 누가 거두라고…
저럴거면 유골함 안해도 되는데 뼛가루 한데 버리는데다 버려달라하면 되는걸 왜 저럼
아니 무슨사연인거지;;; 너무 상식밖이라 오히려 아무생각 안드는;;
버린게아닐거 같기도하고..
진짜로 까먹은건 아닐까..? 사진 박힌 유골함 비싼데 저걸 골라서 장례까지 치르고 저기에 대놓고 버리고 가는게.. 무슨 상황이었을지 너무 궁금하네
사이가 안좋었다면 유골함 싼걸로 했거나 하고 바로 뿌리지 않았을까…찐으로 건망증 심해서 깜빡한거 아녀?
뭐 이유가 있겠지
찐으로 깜빡한거일것 같음 걍 정신머리 없어서..
깜빡했든 버렸든 그닥 암생각없는데..
진짜 실수 아닐까…? 버릴거면 얼굴까지 새긴 봉안함을.. 왜…? 까먹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진짜 깜빡한거아냐? 버릴거면 유골함을 왜해 유골함도 몇십하는데
있긴하더라 납골당에서 택시탓는데 뭐두고간거넚냐고 막캐묻는거임 택시에 몰래버리고가눈사람많대
버릴거면 애초에 돈 더들여가며 얼굴까지 넣어서 제작 안했을듯... 뭔 사연일까
아니 근데 보통 화장하면 바로 봉안당으로 가니까 잊을수가 없는데.... 봉안당에 안치하는게 장례의 끝인데 가족이 딱 한명인게 아닌이상 아무도 유골함 어딨냐고 얘기안했을리가?
기독교인거랑 유골함 두고 간거랑 뭔 상관이지... 우리집도 기독교지만 유골함 다 납골당에 안치 해놧는데...
나도 기독교 인데종교있는 사람들은 특히 기독교는 행동 하나하나 다 조심해서 행동하는편 이라..? 매사 조심하는건 아니지만 여튼 종교가 있으니 저런행동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그런거 인듯
깜빡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내 가족 유골함을 저 더러운 바닥에 그냥 두고 담배를 필수가 있다고...?
정신없어서 두고간걸지도...그렇게생각하고싶다...
마지막 말 보니까 왕왕 있는 경운가..?
버린거라면 진심 이해 안감..... 남이 처리하라는거잖아... ㅈㄴ찝찝하고 기분 안좋은데요...?
누구보고 어떻게 치우라고 저기다 버리고 갔대
버릴거면 장례식장에 안버릴거 같은데.. 걍 두고간거 아닐까
담배피려고 옆에 놔두고 담배피다가 까먹고 간거아닐까?
절차상 그게 돼? 가족공원에서 화장하고 받고 바로 이동해서 바로 안치하도록 동선 다 되어있던데. 저 유골함이 한두푼도 아니고..
보통 화장하면 함들고 봉안당으로 가니까 있을수 없는일임 비싼 유골함은 미리 생전에 맞추신거일수도 있으니 진짜 너무 한다.
…
봉안당으로 바로 안가는 경우도 있음..납골당 안치가 필수는 아니라서..
얼굴까지 넣은 봉안함이면 가격이 꽤 할텐데 버리고갓다고..?
납골당에 안치안하고 가져가는 사람들도 있어....
봉안당 자리 없어서 바로 안가고 몇일있다가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
헐 진짜 버리고 간 건가 충격적이다...
쓰레기 봉투에라도 담았어야지.. 저건 무단투기잖아
아니 왜?..........그걸 어캐 깜빡해?.......충격이다
헐 진심 유골이 들은 함이라고???유골함을 바꾸거나 안치 방식을 변경해서 안쓰게 된 유골함이 아니라..?
아무리 이유가 있어도 유골을 저기에 저렇게 버리고간다고?
첫댓글 아니 장례치르고 화장하고나서 걍 버리고갔다고?
ㅅㅂ 개충격
아니 어떻게 저럴수있지....
근데 버릴거면 왜…? 봉안함을 만들어 얼굴까지넣어서..?
돈 다 들여서 장례치르고 유골함까지 골라놓고 왜 버리고 가는거지?
아니 왜..
유골함도 비싼데 굳이 얼굴까지 넣어놓고 왜 버리는거지...?
와 안무섭나
아니 그렇게 싫었으면 애초에 장례를 왜 치른겨? 이해가 안되네
사탄도 혀를 내두를듯
얼굴까지 넣은 봉안함을...?
종교 기독교라고 말한거에 혹시 어떤 관련이 있는걸까?
버릴거면 왜 얼굴넣은 유골함까지 했지? 이해가 안되네
뭔가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하고싶음..
뭔 사연이든 지가 알아서 처리해야지 남의 유골함 누가 거두라고…
저럴거면 유골함 안해도 되는데 뼛가루 한데 버리는데다 버려달라하면 되는걸 왜 저럼
아니 무슨사연인거지;;; 너무 상식밖이라 오히려 아무생각 안드는;;
버린게아닐거 같기도하고..
진짜로 까먹은건 아닐까..? 사진 박힌 유골함 비싼데 저걸 골라서 장례까지 치르고 저기에 대놓고 버리고 가는게.. 무슨 상황이었을지 너무 궁금하네
사이가 안좋었다면 유골함 싼걸로 했거나 하고 바로 뿌리지 않았을까…찐으로 건망증 심해서 깜빡한거 아녀?
뭐 이유가 있겠지
찐으로 깜빡한거일것 같음 걍 정신머리 없어서..
깜빡했든 버렸든 그닥 암생각없는데..
진짜 실수 아닐까…? 버릴거면 얼굴까지 새긴 봉안함을.. 왜…? 까먹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진짜 깜빡한거아냐? 버릴거면 유골함을 왜해 유골함도 몇십하는데
있긴하더라 납골당에서 택시탓는데 뭐두고간거넚냐고 막캐묻는거임 택시에 몰래버리고가눈사람많대
버릴거면 애초에 돈 더들여가며 얼굴까지 넣어서 제작 안했을듯... 뭔 사연일까
아니 근데 보통 화장하면 바로 봉안당으로 가니까 잊을수가 없는데.... 봉안당에 안치하는게 장례의 끝인데 가족이 딱 한명인게 아닌이상 아무도 유골함 어딨냐고 얘기안했을리가?
기독교인거랑 유골함 두고 간거랑 뭔 상관이지... 우리집도 기독교지만 유골함 다 납골당에 안치 해놧는데...
나도 기독교 인데
종교있는 사람들은 특히 기독교는 행동 하나하나 다 조심해서 행동하는편 이라..?
매사 조심하는건 아니지만 여튼 종교가 있으니 저런행동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그런거 인듯
깜빡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내 가족 유골함을 저 더러운 바닥에 그냥 두고 담배를 필수가 있다고...?
정신없어서 두고간걸지도...그렇게생각하고싶다...
마지막 말 보니까 왕왕 있는 경운가..?
버린거라면 진심 이해 안감..... 남이 처리하라는거잖아... ㅈㄴ찝찝하고 기분 안좋은데요...?
누구보고 어떻게 치우라고 저기다 버리고 갔대
버릴거면 장례식장에 안버릴거 같은데.. 걍 두고간거 아닐까
담배피려고 옆에 놔두고 담배피다가 까먹고 간거아닐까?
절차상 그게 돼? 가족공원에서 화장하고 받고 바로 이동해서 바로 안치하도록 동선 다 되어있던데. 저 유골함이 한두푼도 아니고..
보통 화장하면 함들고 봉안당으로 가니까 있을수 없는일임 비싼 유골함은 미리 생전에 맞추신거일수도 있으니 진짜 너무 한다.
…
봉안당으로 바로 안가는 경우도 있음..납골당 안치가 필수는 아니라서..
얼굴까지 넣은 봉안함이면 가격이 꽤 할텐데 버리고갓다고..?
납골당에 안치안하고 가져가는 사람들도 있어....
봉안당 자리 없어서 바로 안가고 몇일있다가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
헐 진짜 버리고 간 건가 충격적이다...
쓰레기 봉투에라도 담았어야지.. 저건 무단투기잖아
아니 왜?..........그걸 어캐 깜빡해?.......충격이다
헐 진심 유골이 들은 함이라고???
유골함을 바꾸거나 안치 방식을 변경해서 안쓰게 된 유골함이 아니라..?
아무리 이유가 있어도 유골을 저기에 저렇게 버리고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