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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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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쓰레기통 앞에 봉안함을 두고 간 걸 목격.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17,210 26.07.21 20:33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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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1 20:34

    첫댓글 아니 장례치르고 화장하고나서 걍 버리고갔다고?

  • 26.07.21 20:34

    ㅅㅂ 개충격

  • 26.07.21 20:35

    아니 어떻게 저럴수있지....

  • 26.07.21 20:37

    근데 버릴거면 왜…? 봉안함을 만들어 얼굴까지넣어서..?

  • 돈 다 들여서 장례치르고 유골함까지 골라놓고 왜 버리고 가는거지?

  • 26.07.21 20:37

    아니 왜..

  • 26.07.21 20:38

    유골함도 비싼데 굳이 얼굴까지 넣어놓고 왜 버리는거지...?

  • 26.07.21 20:38

    와 안무섭나

  • 26.07.21 20:39

    아니 그렇게 싫었으면 애초에 장례를 왜 치른겨? 이해가 안되네

  • 26.07.21 20:41

    사탄도 혀를 내두를듯

  • 26.07.21 20:43

    얼굴까지 넣은 봉안함을...?

  • 26.07.21 20:43

    종교 기독교라고 말한거에 혹시 어떤 관련이 있는걸까?

  • 26.07.21 20:44

    버릴거면 왜 얼굴넣은 유골함까지 했지? 이해가 안되네

  • 26.07.21 20:45

    뭔가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하고싶음..

  • 26.07.21 20:45

    뭔 사연이든 지가 알아서 처리해야지 남의 유골함 누가 거두라고…

  • 26.07.21 20:45

    저럴거면 유골함 안해도 되는데 뼛가루 한데 버리는데다 버려달라하면 되는걸 왜 저럼

  • 26.07.21 20:46

    아니 무슨사연인거지;;; 너무 상식밖이라 오히려 아무생각 안드는;;

  • 26.07.21 20:47

    버린게아닐거 같기도하고..

  • 26.07.21 20:50

    진짜로 까먹은건 아닐까..? 사진 박힌 유골함 비싼데 저걸 골라서 장례까지 치르고 저기에 대놓고 버리고 가는게.. 무슨 상황이었을지 너무 궁금하네

  • 26.07.21 20:51

    사이가 안좋었다면 유골함 싼걸로 했거나 하고 바로 뿌리지 않았을까…찐으로 건망증 심해서 깜빡한거 아녀?

  • 26.07.21 20:51

    뭐 이유가 있겠지

  • 26.07.21 20:51

    찐으로 깜빡한거일것 같음 걍 정신머리 없어서..

  • 26.07.21 20:52

    깜빡했든 버렸든 그닥 암생각없는데..

  • 26.07.21 20:53

    진짜 실수 아닐까…? 버릴거면 얼굴까지 새긴 봉안함을.. 왜…? 까먹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 26.07.21 20:55

    진짜 깜빡한거아냐? 버릴거면 유골함을 왜해 유골함도 몇십하는데

  • 26.07.21 21:02

    있긴하더라 납골당에서 택시탓는데 뭐두고간거넚냐고 막캐묻는거임 택시에 몰래버리고가눈사람많대

  • 26.07.21 21:02

    버릴거면 애초에 돈 더들여가며 얼굴까지 넣어서 제작 안했을듯... 뭔 사연일까

  • 26.07.21 21:04

    아니 근데 보통 화장하면 바로 봉안당으로 가니까 잊을수가 없는데.... 봉안당에 안치하는게 장례의 끝인데 가족이 딱 한명인게 아닌이상 아무도 유골함 어딨냐고 얘기안했을리가?

  • 26.07.21 21:12

    기독교인거랑 유골함 두고 간거랑 뭔 상관이지... 우리집도 기독교지만 유골함 다 납골당에 안치 해놧는데...

  • 26.07.21 22:27

    나도 기독교 인데
    종교있는 사람들은 특히 기독교는 행동 하나하나 다 조심해서 행동하는편 이라..?
    매사 조심하는건 아니지만 여튼 종교가 있으니 저런행동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가는 그런거 인듯

  • 26.07.21 21:16

    깜빡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내 가족 유골함을 저 더러운 바닥에 그냥 두고 담배를 필수가 있다고...?

  • 26.07.21 21:16

    정신없어서 두고간걸지도...그렇게생각하고싶다...

  • 마지막 말 보니까 왕왕 있는 경운가..?

  • 26.07.21 21:17

    버린거라면 진심 이해 안감..... 남이 처리하라는거잖아... ㅈㄴ찝찝하고 기분 안좋은데요...?

  • 누구보고 어떻게 치우라고 저기다 버리고 갔대

  • 26.07.21 21:18

    버릴거면 장례식장에 안버릴거 같은데.. 걍 두고간거 아닐까

  • 26.07.21 21:21

    담배피려고 옆에 놔두고 담배피다가 까먹고 간거아닐까?

  • 절차상 그게 돼? 가족공원에서 화장하고 받고 바로 이동해서 바로 안치하도록 동선 다 되어있던데. 저 유골함이 한두푼도 아니고..

  • 26.07.21 21:28

    보통 화장하면 함들고 봉안당으로 가니까 있을수 없는일임 비싼 유골함은 미리 생전에 맞추신거일수도 있으니 진짜 너무 한다.

  • 26.07.21 21:52

    …

  • 26.07.21 21:58

    봉안당으로 바로 안가는 경우도 있음..납골당 안치가 필수는 아니라서..

  • 26.07.21 22:05

    얼굴까지 넣은 봉안함이면 가격이 꽤 할텐데 버리고갓다고..?

  • 26.07.21 22:10

    납골당에 안치안하고 가져가는 사람들도 있어....

  • 26.07.21 22:10

    봉안당 자리 없어서 바로 안가고 몇일있다가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

  • 26.07.21 22:13

    헐 진짜 버리고 간 건가 충격적이다...

  • 26.07.21 22:28

    쓰레기 봉투에라도 담았어야지.. 저건 무단투기잖아

  • 아니 왜?..........그걸 어캐 깜빡해?.......충격이다

  • 26.07.22 00:50

    헐 진심 유골이 들은 함이라고???
    유골함을 바꾸거나 안치 방식을 변경해서 안쓰게 된 유골함이 아니라..?

  • 26.07.22 09:26

    아무리 이유가 있어도 유골을 저기에 저렇게 버리고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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