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3267
이달 서학개미 美 주식 2.9조 순매수
지난달보다 3배 늘어...원화 약세 부추겨
"1400원대 환율, 저가 매수 기회로"
원·달러 환율이 두 달 만에 1,470원대로 내려오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그동안 천정부지로 치솟은 환율 탓에 투자를 망설였던 '서학개미'(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의 투자 수요가 다시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들의 해외 주식 투자가 환율을 다시 자극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 결제액은 19억4,771만 달러(약 2조8,822억 원)로, 지난달 순매수액 (6억3,295만 달러)보다 3배 넘게 증가했다.
이달 들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증시 투자에 다시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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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왜겠냐
국장이 도박판돼서 개쳐망했으니까요!
원래하던 미장이라 할랍니다~
내 돈 소중~
국장을 도박판으로 만들었으니까!
국장하래서 왔다가 거의 본주들이 레버리지급이라 다시 미장간다ㅠㅎ
1470원도 높아 ㅠ
국장 개판이잖아. 신뢰잃음
1,470원 개높네
레버충들덕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박판 장려인가요...? 하루에도 싸패 무빙에 거의 홀짝 수준인데 뭔 서학개미 머리채를 잡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