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min.co.kr/news/134962/
두 번 바뀐 자격, 세 번 겹친 기관장···대구신보 ‘맞춤형’ 채용 의혹 | 뉴스민 대구경북독립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처음으로 외부 경력직 감사실장을 채용하면서 지원 자격을 변경한 뒤, 새 기준에 부합하는 경력을 가진 30대 지원자를 최종 선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채용된 지원자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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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전문은 출처로)
첫댓글 추경호...?
ㅋㅋㅋㅋ대박이다ㅋㅋㅋ이야~대단해
..
이건 왜 조용..
;;대구네
실장이 30대???;;;;
첫댓글 추경호...?
ㅋㅋㅋㅋ대박이다ㅋㅋㅋ이야~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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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왜 조용..
;;대구네
실장이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