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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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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옛날에, 부주의로 레오파드 게코를 탈출시켰을 때, 반려묘에게 다른 개체를 보여주며 "찾아줄래?"라고 반쯤 농담으로 말했더니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33,469 26.07.22 04:34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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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05:01

    첫댓글 맞아 알아듣더라구

  • 26.07.22 05:03

    진짜 신기하고 귀엽다ㅠ

  • 26.07.22 05:05

    유능고양이

  • 26.07.22 05:21

    똑쟁이들

  • 26.07.22 05:32

    진짜 알아들어

  • 26.07.22 05:45

    똑똑이들ㅠㅠ사랑해

  • 26.07.22 05:46

    똑똑해라 ㅠㅠㅠㅠㅠ귀여운것

  • 26.07.22 05:47

    내가 이거 느끼는게.. 울나라 사람들이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한테 얘기하면 애들이 얼추 알아듣거든? 하지마라던지 일로와 저리가 간식줄까 이런거.. 근데 외국인들이 키우는 애들은 아무리 손짓발짓해도 내말을 못알아듣더라 ㅋㅋㅋㅋㅋㅋ ㅠ 그나라 말로하면 또 알아들음 개웃김...

  • 26.07.22 06:11

    똑똑이들 ㅜㅜㅜㅜ

  • 26.07.22 06:22

    진짜 얘네들은 사람이 하는거 다 알아듣는거같아 눈치 엄청 빠르고...그냥 그 말을 들을지 말지는 선택해서 행동하는거같아

  • 26.07.22 07:05

    알아들어! 말도 계속 검ㅋㅋㅋㅋ먀아아아앜!!!!

  • 26.07.22 07:15

    다 알아듣는데 씹는 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

  • 26.07.22 07:20

    너무너무 똑똑하고 귀엽다

  • 26.07.22 07:22

    다 알아 들어 진심 사람임ㅋㅋㅋㅋ

  • 26.07.22 07:51

    어 진짜 나 이거랑 똑같은 일 겪었어
    몇일 못찾고 있었는데 도마뱀 찾아달라고 부탁하니까 들어줬어.. 이상한 소리내면서 나 부르길래 갔더니..

  • 진짜 사람 말 다 알아들어..

  • 26.07.22 08:00

    ㅋㅋㅋㅋㅋ근데 우리고양이는 조금 멍청한편에 속하는듯ㅋㅋㅋ

  • 진짜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 26.07.22 08:27

    똑띠들

  • 26.07.22 08:37

    귀여워ㅠㅠㅠㅠㅠ

  • ㅋㅋㅋㅋㅋㅋ 외국 릴스에도 있더라 외국인이 고양이 만나서 안녕 야옹아 했더니 못알아듣고 가던 길 계속 가다가 그 나라 말로 하니까 바로 뒤돌아서 인사해줌ㅋㅋㅋㅋㅋㅋ

  • 26.07.22 08:52

    사랑해

  • 26.07.22 08:55

    우리고양이들은 간식? 하면서 와냐냐냐냥나냐냐낭하면서 달려옴 나머지는 뭐.. 이리와 올라와 이거밖에 몰러

  • 26.07.22 08:58

    ㅋㅋㅋㅋㅋ울애는 알아들엇으묜서 쌩까는거엿군.

  • 26.07.22 09:01

    ㅇㅇ 그래서 어제 나랑 싸움

  • 26.07.22 09:18

    나 아는고양이도 밥먹으라면먹고
    화장실가라면 가던데

  • 26.07.22 09:19

    개귀엽다...

  • 간식, 냠냠, 챱챱 < 이거 다 알아들음ㄷㄷㄷ굶을 일은 없음ㄷㄷㄷㄷ

  • 26.07.22 09:28

    습식주는 그릇 부딧히는 소리까지 알고 나오는 애들이잖어...ㅋㅋㅋㅋㅋㅋㅋ

  • 26.07.22 09:34

    ㅋㅋㅋㅋㅋㅋ귀여워 똑똑이들 특히 까만수염 저거 너무 귀엽다
    우리애도 말 알아듣는거같아 맘마먹을까? 하면 입맛다심
    스스로 제한급식 하는애라 건식은 항상 채워두고 맘마=습식이라 내가 꺼내줘야만 하는데 딱 입맛다시는거 너무귀여워 ㅠㅠ

  • 26.07.22 10:59

    똑똑냥이들 괴롭히지 마라 ~
    귀엽다

  • 간식이랑 자기 이름만 알아듣던디 ,,

  • 26.07.22 13:16

    내가 영어 듣기하는 것보다 더 잘 알아듣네

  • 26.07.22 13:27

    나이들면 개무시 쩔어...

  • 26.07.22 15:46

    이름이랑 츄르만 알아듣는거같은데..

  • 26.07.22 19:19

    전에 누리한테도 라이브방송전에 드렁와 하니까 시간맞춰서 딱들어가더라..

  • 26.07.23 04:07

    가끔 무서운거보고 자기전에 이름 애타게 불러도 안오다가 진짜 진지하게 '혼자자는거 무서우니까 와줘' 하면 와줌. 같이자줘 그날은! 중간에 화장실가려고 깼을때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옆에 있어! 내베개 나랑 같이베고 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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