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어쩌구도 찐 운동으로만 10키로 빼서 46키로 찍어본 나에게는 아무 타격도 없음 오로지 운동+식이로 빼도 요요 존나와요.... 난 해봤기 때문에 요요저주웅앵은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림 그리고 저때 코로나때문에 회사 쉬고 사람들도 안만나서 가능했던거지 직장인이 쌩으로 약물도움없이 살빼기 힘들다고 ㅠ 시간과 에너지를 돈으로 사는 것 뿐임
나도 운동하고 식단할땐 싫어했음 ㅋㅋ운동 같이하는 사람들이 위고비 맞길래 기괴하다고 생각함.. 식단 놓고 살쪄서 결국 마운자로 처방 받았는데 싫어했던 시절이 좀 부끄럽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질투보단 건강하게 살빼는 내가 더 우월하다 라는 자만심에 빠져서 부정적으로 본 것 같긴함...
일단 화난 사람 많음 사람들이 쉽게 살빼는걸 용서하지 못함ㄷㄷㄷ
건강목적으로는 상관 없는데 정상 사람들이 하면 그냥 성형 시술하는 사람들이랑 비슷한 느낌? 그냥 살지 싶지
정상체중 이라도 당뇨, 갑상선, 호르몬, 다낭성 등등 질환있으면 난 ㄱㅊ다고 생각해
뼈말라 되려고 맞는거 당당하게 전시하는거만 아니면 뭐 어떤가 싶음
부작용때문에 걱정하는거 아니었어..? 질투라뇨..
부럽기만 함 ㅋㅋㅋ
비만은 별 생각 없음 뭐 쓸만한 보조수단이지..난 식욕 잃기 싫어서 ㅎ;; 안함
근데 뼈말라 미용 추구는 과연 '개인의 선택'으로만 끝날까 싶음. 개인이 뭉쳐서 집단이 되고 사회가 되는 건데...
전자는 치료제지만 후자는 사회적 문제야..
치료 목적 이면 몰라도
보통체중>뼈말라 되려고 맞는건 이해 안되긴해 ㅠ 굳이..
걍질투임 마운자로 사는 지갑사정도 질투나고 살빠지는것도 질투나서
머라하는 사람들 보면 걍 ㅈㄹ하는 느낌임
말랏는데 뼈말라 되고싶어서 맞는겅 부정적으로보임 ㅠ
운동해서 빼는 사람 ㅂㅅ 취급하는 애들 빼고는 아무 생각없음.... 실제로 지인중에 약 맞으면 되지 운동 왜 하냐고 비웃어서 개싸움나고 손절당한 사람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있으니까 몇 회씩 하는거라 부러움
내가 운동 싫어하고 귀차니즘 있어서 한방에 빼는거 좀 해보고 싶움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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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게 볼게 뭐있어 솔직히 마름으로 가려는 거래도 마운자로위고비 안맞으면 다른 수단 안쓰겠음? 그게 추구미가 된게 안타까운거지 뭐
걍 개인의 선택이지뭐...
뼈말라 추구하는 사람이 마운자로 위고비 없다고 그거 지향 안했을리가..? 애초에 건강하게 뼈말라로 빼는게 가능한거임? 걍 위고비 마운자로 언급말고 뼈말라추구만 욕하면 되는거 아닌지ㅋㅋ
기존의 노오력없이 얻는게 꼴보기 싫은가봄. 저체중이든 고도비만이든 솔직히 남이 맞는거 뭔상관이야........
솔직히 상관없는데 맞을거면 걍 떳떳하게 맞았으면 좋겠음 ㅋㅋㅋㅋ 무슨 중죄라도 되는거 마냥 숨기더라.. 어휴~ 난 그런거 안해..!!이럼서
하는구나~ 하는데ㅋㅋ 누가봐도 강박 있어서 맞는 사람은.. 좀 그럼 속으로만ㅋㅋㅋㅋ
술담배랑 비교하면 남이 쉽게 살빼는거 아니꼬운 사람 많은거같음ㅋㅋ
요요 어쩌구도 찐 운동으로만 10키로 빼서 46키로 찍어본 나에게는 아무 타격도 없음 오로지 운동+식이로 빼도 요요 존나와요.... 난 해봤기 때문에 요요저주웅앵은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림 그리고 저때 코로나때문에 회사 쉬고 사람들도 안만나서 가능했던거지 직장인이 쌩으로 약물도움없이 살빼기 힘들다고 ㅠ 시간과 에너지를 돈으로 사는 것 뿐임
전혀 아무 생각도 안들어
신기하게 보는사람은 많
본인 돈 써서 본인 몸에 하겠다는데 이상하게 볼게있나…?
그러든가 말든가... 남 일!
걍 아무생각 안듦 마른사람이 뼈말라되려고 맞는것도 걍 글쿤
걍 질투임 ㅜㅜ 내가 질투 느꼈었어!!! 부끄럽다
식단안하면 1도 소용없어서 ..다이어트비타민 느낌임 ㅋㅋㅋㅋㅋ
뼈말라가 목적이라 쓰는 보통~마름 사람들 보면 걍 먹토하는 애들보는거 같아서 불편함
너무 무분별하게 쓰일까봐 걱정되는거지 뭐 다른건 없음 ㅡㅡ 여자들 건강 해칠까봐 걱정이야
마운자로로 식이조절하고 운동병행해서 정상체중되니까 진짜 삶이 달라져서 추천해.. 대신 끊고 유지할 각오는 해야함. 난 끊고 운동하는 지금이 더 힘들더라
나도 운동하고 식단할땐 싫어했음 ㅋㅋ운동 같이하는 사람들이 위고비 맞길래 기괴하다고 생각함.. 식단 놓고 살쪄서 결국 마운자로 처방 받았는데 싫어했던 시절이 좀 부끄럽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질투보단 건강하게 살빼는 내가 더 우월하다 라는 자만심에 빠져서 부정적으로 본 것 같긴함...
난 부럽던데.. 나도 돈 있음 했을듯
안 좋게 보는건 아닌데 정석으로 뺀 사람이 멋있긴 함
좋고 안좋고가 없음 니 인생임 근데 역으로 마른 사람한테 자꾸 말랐다고 위고비 자해 드립 좀 치지마라 샤갈 존나 어쩌라고임 나도 운동해서 몸 만든거세요
댓글중에 질투라고...? 진심 아닌데;;; 운동도 안하고 마운자로 위고비 관심없음 맞든가말든가
마른사람이 하는거 아니고서야 왜 나쁘게 본단말임
마른사람이 하는것도 나쁘게보기보다 걱정되고 안쓰러움...
나랑 상관이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