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구속)의 수첩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반대 세력에 대해 “조사해서 뼈까지 갈아 시멘트에 넣고 바다에 던지겠다”고 적은 메모를 확보한 것으로 22일 파악됐다. 종합특검은 이날 유 감사위원을 구속 이후 처음으로 불러 조사했다.
종합특검은 유 감사위원의 수첩에서 윤 전 대통령을 “두목”이라고 지칭하며 “(반대 세력은) 조사해서 뼈까지 갈아 시멘트에 넣고 바다에 던지겠다”고 적은 메모 등을 확인하고 지난 20일 구속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신문)에서 대통령실과 유착한 정황 증거로 제시해 영장을 발부받았다.
첫댓글 진짜 무섭다
ㄷㄷ
와…. 이래도 2찍한다는 사람들은
권력은 어떤거길래 저렇게 영원히 가질려고 발악을 할까
헐..
헉 뭐야 무서워
난 민주당이 계엄터뜨리는거 아닌 이상 그 어떠한 병크도 다 떠 안을 수 있을 만큼 계엄 무서웠고 국힘이 대권 잡을 수 없게 앞으로도 민주당만 뽑을듯
222 이번 계엄으로 다짐함
33333
44444
5555555 부동산으로 말 많아도 계엄보다는 훨 나음
ㅁㅊ
ㅈㄴ 무섭네..;
와…개발악했구나…내 인생에 국힘이 이름을 바꿔도 쟤네 뽑을일은 없다
저런생각 자체가 징그러움
;;;;;;; 어우
ㅁㅊ
차원이 다름...
와
미친;;;;;;
미친놈들
와…;;
’윤석열반대세력은 뼈까지갈아 시멘트에 넣고 바다에 던지겠다‘..? 맨날 드럼통드럼통하더니 진짜는 여기였네ㅋㅋㅋㅋㅋ
내인생에 절대절대절대로 국민의힘, 비슷한 계열에 절대로 표 주는날은 없을것임
와 미쳤네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