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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SBS에서 한다는 시한부들만 모아서 한다는연애 프로그램…jpg
타 커뮤에서 초반엔 갈때까지 갔다고 하다가 후반엔 오히려 필요한거 아니냐고 반응 갈리던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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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커뮤에서 초반엔 갈때까지 갔다고 하다가 후반엔
오히려 필요한거 아니냐고 반응 갈리던데
다들 어떻게 생각해?
방송국에서 연프 만드는게 무슨 순수한의도로 만들겠어 자극적인게 돈이 되니까 만드는거지..
이건좀...에바아닌지;
미친..
난 좋은거같음방송국이 나쁘고 어쩌고 저쩌고 떠나서 저분들한테 좋은 기회잖아병걸렸지만 젊은 나이에 연애하고싶은 사람들도 있을거고남의 아픔을 다룬다. 불행포르노다 그런말 자체가 오히려 선넘는듯저들이 바라는건 그런게 아니라 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건데 왜 나는 나가면 문제가 되는건지? 그게 더 상처야
아픈사람도 다양한 생활할수있지~~선입견을 없애주게 될수 있다 생각함
자기들이 괜찮다는데... 상대방이 건강하지 않으면 연애상대로 보지도 않잖어 ㅋㅋㅋ 연프가 기회를 만들어준거아닐까
출연자분들의 의지는 그럴수 있어도 방송국이 그런 순수한 의도로 만든거 같지가 않아서 뭔가 불쾌함
연프 안 좋아하는데 난 괜찮다 봄연애도 결혼도 하고싶은데 병 때문에 아예 만날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 많잖아 병 진단 받고 잘 만나고 있던 상대방에게 억지로 이별 선택한 경우도 많고
방송국을 못믿겟음
벌써 슬픔
시한부였다가 완치된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 아니여??
너무나 불행포르노...근데 저분들 심정은 이해가고 방송국에 빡침 근데 저분들한텐 나올만할거같음 시한부라는데 못할게 뭐가있겠어 해보고싶은거 다해봐야지..
헐.. 보는 시청자한테는 너무 엔터테인먼트가 되는데.. 당사자와 가족들이 괜찮다고 하면 또 뭐가 문제냐 하다가도.. 그렇다고 윤리적인 문제가 없는건 아닌거같고 어렵네
아픈 사람은 누워만 있어야 하나 취지 좋다
네..; 아니 다른 주제?도 많은데 굳이 싶다 연애;
나 왜 소름이 돋지.. 한번도 생각 안해봤던 문제라 그런가너무 저 사람들 입장이 공감되고 이해되면서 한편으로 죽을만큼 아픈 저 사람들 걱정되고 ㅜ 그르네
보다가 너무 이입될거같은데..
음.. 출연자들 마음은 이해한다만.. 참 어렵네
이런걸 컨텐츠화 시키는게 맞을까
신박하다...난죽음에관심많아서봐볼것같아
본인들이 괜찮다는데뭐 좋지
시한부가 연애하는건 본인 자유고 당연히 응원하지 근데 그걸 방송으로 만드는게 그냥 이런거까지 만드냐 싶어 얼마든지 자극적으로 만들수잇는 소재같아서..
본인들이 나서서 즐기신다는데
와ㅠㅠㅠ눈물나서 못볼거같어
시한부인데 연애를...그거 말고도 할게 너무 많을거 같은데..... 방송국도 참 이딴 걸 기획이라고 공중파라는게 놀랍다 남의 고통 불행 이용하지 말라고요
취지는 연애지만 비슷한 입장의 공감대가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그런 자리라면 좋을것 같은데 방송으로 연출해서 풀어내는 과정은 조금..
방송국에서 연프 만드는게 무슨 순수한의도로 만들겠어 자극적인게 돈이 되니까 만드는거지..
이건좀...에바아닌지;
미친..
난 좋은거같음
방송국이 나쁘고 어쩌고 저쩌고 떠나서
저분들한테 좋은 기회잖아
병걸렸지만 젊은 나이에 연애하고싶은 사람들도 있을거고
남의 아픔을 다룬다. 불행포르노다 그런말 자체가 오히려 선넘는듯
저들이 바라는건 그런게 아니라 일반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건데 왜 나는 나가면 문제가 되는건지? 그게 더 상처야
아픈사람도 다양한 생활할수있지~~
선입견을 없애주게 될수 있다 생각함
자기들이 괜찮다는데... 상대방이 건강하지 않으면 연애상대로 보지도 않잖어 ㅋㅋㅋ 연프가 기회를 만들어준거아닐까
출연자분들의 의지는 그럴수 있어도 방송국이 그런 순수한 의도로 만든거 같지가 않아서 뭔가 불쾌함
연프 안 좋아하는데 난 괜찮다 봄
연애도 결혼도 하고싶은데 병 때문에 아예 만날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 많잖아 병 진단 받고 잘 만나고 있던 상대방에게 억지로 이별 선택한 경우도 많고
방송국을 못믿겟음
벌써 슬픔
시한부였다가 완치된 사람들이 나오는 프로그램 아니여??
너무나 불행포르노...근데 저분들 심정은 이해가고 방송국에 빡침 근데 저분들한텐 나올만할거같음 시한부라는데 못할게 뭐가있겠어 해보고싶은거 다해봐야지..
헐.. 보는 시청자한테는 너무 엔터테인먼트가 되는데.. 당사자와 가족들이 괜찮다고 하면 또 뭐가 문제냐 하다가도.. 그렇다고 윤리적인 문제가 없는건 아닌거같고 어렵네
아픈 사람은 누워만 있어야 하나 취지 좋다
네..; 아니 다른 주제?도 많은데 굳이 싶다 연애;
나 왜 소름이 돋지.. 한번도 생각 안해봤던 문제라 그런가
너무 저 사람들 입장이 공감되고 이해되면서 한편으로 죽을만큼 아픈 저 사람들 걱정되고 ㅜ 그르네
보다가 너무 이입될거같은데..
음.. 출연자들 마음은 이해한다만.. 참 어렵네
이런걸 컨텐츠화 시키는게 맞을까
신박하다...난죽음에관심많아서봐볼것같아
본인들이 괜찮다는데뭐 좋지
시한부가 연애하는건 본인 자유고 당연히 응원하지 근데 그걸 방송으로 만드는게 그냥 이런거까지 만드냐 싶어 얼마든지 자극적으로 만들수잇는 소재같아서..
본인들이 나서서 즐기신다는데
와ㅠㅠㅠ눈물나서 못볼거같어
시한부인데 연애를...그거 말고도 할게 너무 많을거 같은데..... 방송국도 참 이딴 걸 기획이라고 공중파라는게 놀랍다 남의 고통 불행 이용하지 말라고요
취지는 연애지만 비슷한 입장의 공감대가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그런 자리라면 좋을것 같은데 방송으로 연출해서 풀어내는 과정은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