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앞자리 사람 없을땐 괜찮지 근데 꽉차있고 사람 설자리도 없이 꽉차있는데 죽어라고 꼬고있는 사람들 있음개민폐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진짜 개애애애짜증나 앞에 서있으면 얼마나 불편한데 ㅈㄴ못배운 인간
개민폐 다리꼬고 일어나겠다고 내 트렌치에 신발 긁어서 까만 자국낸 새끼 아직도 빡침
나도 똑같이 해서 차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풀더라 그럼 나도 풀어
내 정강이 차지말라고 시핥
주로 개한남새끼들임
첫번째 사진말고 그냥 꼬는 다리도 민폐라고 자기는 안쪽으로 안닿이게 꼰다고 하는데 다 닿인다고 진짜 싫어 그래도 예전에 비해 민폐라는 인식이 조금은 생긴듯 예전이었음 왜 민폐냐는 사람 한바가지였는데
습관되어서 대가리 깍 잡고 안함
내 쪽으로 꼬지말라고 씨발러마 다리 꼬고 싶으면 강동원마냥 두번 꼬든가
강동원처럼 꼬아주길
개민폐 일부러 옷 조금이라도 스치면 바지 터는 시늉 함눈치라도 봐라 시발~
남자새끼들 존나 저래서 나도 걍 오늘 돌돌만 우산 시계추마냥 옆에서 돌림
진짜싫어.. 그런사람있으면 엄청 쳐다봄
나는 일부러 실수인척 침
ㄹㅇ 강동원처럼 두번 꼴수없다면 안해야함..
진짜 개애애애짜증나 앞에 서있으면 얼마나 불편한데 ㅈㄴ못배운 인간
개민폐
다리꼬고 일어나겠다고 내 트렌치에 신발 긁어서 까만 자국낸 새끼 아직도 빡침
나도 똑같이 해서 차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풀더라 그럼 나도 풀어
내 정강이 차지말라고 시핥
주로 개한남새끼들임
첫번째 사진말고 그냥 꼬는 다리도 민폐라고 자기는 안쪽으로 안닿이게 꼰다고 하는데 다 닿인다고 진짜 싫어 그래도 예전에 비해 민폐라는 인식이 조금은 생긴듯 예전이었음 왜 민폐냐는 사람 한바가지였는데
습관되어서 대가리 깍 잡고 안함
내 쪽으로 꼬지말라고 씨발러마 다리 꼬고 싶으면 강동원마냥 두번 꼬든가
강동원처럼 꼬아주길
개민폐 일부러 옷 조금이라도 스치면 바지 터는 시늉 함
눈치라도 봐라 시발~
남자새끼들 존나 저래서 나도 걍 오늘 돌돌만 우산 시계추마냥 옆에서 돌림
진짜싫어.. 그런사람있으면 엄청 쳐다봄
나는 일부러 실수인척 침
ㄹㅇ 강동원처럼 두번 꼴수없다면 안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