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억울하고 아프고 괴로운데 그만둘수가 없는게이젠 나를 책임져줄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까진짜로 자살할 각오가 없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살아야 한다는게너무 공포스럽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이거 체력이랑 건강으로 좌우되는듯..
다들 힘내고 행복하길
걍 죽을때까지 오락가락 하는듯 왜냐면 10대 20대 30대 겪어오면서 왜 사는거지 이런 때가 있고 그냥 사는거지 하는 때가 있고 무한반복이었어서 그냥 살면서 그런 시기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거 같음ㅋㅋㅋ
나도 사는게 버겁고 힘들고 즐겁지않아내일이 기대되지않아 괴롭다
나도 그래..
너무 공감이다 개후레로살다가 게임처럼 Fail뜨면 다시리셋할수있는것도 아님. 스스로 책임지고 악착같이 살아야하는게 너무 끝없는 고통이야 누가 잘때 칼로찔러서 죽여줬으면
나도야
이거 체력이랑 건강으로 좌우되는듯..
다들 힘내고 행복하길
걍 죽을때까지 오락가락 하는듯 왜냐면 10대 20대 30대 겪어오면서 왜 사는거지 이런 때가 있고 그냥 사는거지 하는 때가 있고 무한반복이었어서 그냥 살면서 그런 시기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거 같음ㅋㅋㅋ
나도 사는게 버겁고 힘들고 즐겁지않아
내일이 기대되지않아 괴롭다
나도 그래..
너무 공감이다 개후레로살다가 게임처럼 Fail뜨면 다시리셋할수있는것도 아님. 스스로 책임지고 악착같이 살아야하는게 너무 끝없는 고통이야 누가 잘때 칼로찔러서 죽여줬으면
나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