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재난 상황에 놓인 여시와 엄마.
옥상으로 올라가 구조헬기를 기다림.
헬기가 도착했는데 자리가 딱 하나 남음
여시와 엄마는 울면서 서로 타라고 말하고 있음
엄마 : 여시야! 니가 타야지! 엄마는 살만큼 살았어!
너라도 살아야지!!
여시 : 엄마 ㅠ 내가 엄마 없이 어떻게 살아 ㅠ
제발 이거 타!! 나는 어떻게든 살아남을게 ㅠㅠ
엄마는 결국 울면서 헬리콥터에 탑승하게 됨.
그런데..
헬기에 타고있던 남자가 여시네 엄마를 밀쳐냄
남자 : 아줌마!! 여기 좁아요ㅡㅡ
타지 말라고요!!
아줌마때문에 헬기 못뜨면 어떡하냐고요ㅡㅡ
이때 여시라면?
그 씨발새끼 죽이고 엄마 태우지
주먹으로 불알 존나 때릴고 손에 폰쥐고 모서리로 저새끼 인중 존나 때릴거임
고추뜯어
저새끼 끌어냄
저새끼 죽이고 엄마랑 같이타 ㅅㅂ
나보고 살인을 하랍갑서 하고 운명이라 받아들이고 저색 죽임
저새끼 끌어내고 엄마태움
엄마랑 같이 그남자 끌어내리고 둘다 탐ㅋㅋ
저남자 내리면 엄마랑 나랑 타고 한명 더 타겠는데? 대를 위한 소를 희생해야지
글쓴 여시 눈치주는건 아닌데 이런 글은 뭐.. 어떤 목적이 있는 글이야?.. 당연히 저새끼 죽이겠다는 마음만 들지 다른 생각이 들어..? ㄹㅇ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이고, 댓도 다 욕만 달리고 괜히 빡치기만 하는 가정이잖아 .. ㅜ 밸런스게임처럼 선택지가 다른 것도 아니고ㅠ
22ㅠㅠ차라리 내가 저기서 어떻게 극복해 갈것인지 스토리 구상하게 허는게 좋을것같어 (엄마를 먼저 태운다는 가정하에)
33 난 당연히 엄마 태우지 하면서 들어왔는데 뜬금없이 불쾌해지기만 함.. ai 그림까지 있어서 더욱... 글의 목적이 뭐야ㅠ
그럼 글삭할까..?
@청정라거 엥 문제있는 글도 아닌데 글삭 하지마 원댓 눈치주는거 아니라는데 눈치주는걸로 보임 쩌리가 원래 별의별글 다 올라오는곳인데
@몌나 알겠어 ㅠ 고마워 ㅠ
점마 머리채잡아끌고 떨어뜨림
얘만 뒤지면 사람 셋은 더 태울수 있음
엄마랑 손잡고 저새끼 끌어 내림 그리고 엄마랑 내가 탐
오케 너 시발새끼 뒤졋음
남자죽임
나 못타는 한이 있어도 저새끼 죽이던가 반드시 끌어내린다
엄마는 태워보내고
저 한남 새끼 끌어내리면 둘 다 탈수있을듯
둘이 힘합쳐서 남자 끌어내고 둘이탐
시발 저새낀 그날 나랑 같아 뒤지는 거임 시발...ㅈㄴ 아 빡치네 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핰ㅋㅋ
저 새끼 끌어냄 개 시발새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