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은 공식 문자가 없어서 사라져가는 찌아찌아어를 살리기 위해 2009년에 공식 언어(?)로 한글을 선택했었다고 해.
그러다 중간에 흐지부지 된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사용중이었어.
본인들의 발음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게 한글뿐이었대.
발음의 표현을 위해 중세국어 때 사용하던 순경음비읍 등도 함께 사용하고 있어
현재는 사전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함!!
관련 기사: https://mb.ntdtv.kr/people-culture/general-culture/%ec%b0%8c%ec%95%84%ec%b0%8c%ec%95%84%ec%a1%b1%ec%9d%98-%ed%95%9c%ea%b8%80-%ec%a0%84%ed%8c%8c-%ea%b7%bc%ed%99%a9.htm
첫댓글 2026년에도 사용중이신가요
최근 유튜버가 간거 보고 신기해서 옛날글 끌올한거라 지금도 똑같아ㅋㅋㅋ
@호기심천국 와 저때보다 더 체계적으로 됐을라나 ㅋㅋㅋ
헐 대박신기
신기하다
헐ㅋㅋㅋㅋㅋㅋㅋㅋ
싱기혀
ㅠㅠㅠㅠ대단한데 지원사업이 좀 더 체계적으로 되었음 좋겠다 급여건도 그렇고
와 신기하다
우와
대박이다,, 세종대왕님이 이 사실을 알게되시면 진짜 더 없이 좋아하실 듯
좋다..
대박 ㅂㅇ 어케읽는건지 들려죠요
세종대왕님
한글을 우리말고 또 다른나라도 써요ㅠ
와 진짜 한글의 힘 미친 거 같아.. 찌아찌아어를 다 표현할 수 있으니까 저걸 쓴다는 거잖아
언어 다른나라에 전파하는거 세상에 둘도없는 기회인건데!!!! 제발 활성화되었으면 ㅠ
갓세종
신기하다
와 신기해
ㅂ-울라ㅂ-오
ㅂ-엘라
이렇게 읽는 건가?
헣 민간인 정덕영씨 정체가뭘까 대단하시다..
중세국어 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