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몇타몇타 친다고 말하잖아요.
짧은 글 평균타를 말하나요?
타자검정 타수를 자기 타수라고 말하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ps.. 언제 천타를 이룩할 수 있을까요? 현재 긴글 350타 정도인데..ㅠㅠ
첫댓글 날개셋 타자연습 열면 알림창 같이 생긴거에서 본거 같은데, 긴글을 10분정도 친 평균타가 타자기록이다 라고 본거 같은데요.
보통 천타 넘는다고 할 때는 짧은글을 기준으로 하는 것인데, 타수가 높아서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여러 사람들과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되지는 못합니다. 짧은글은 몇타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오차가 심하기 때문에 비교 기준으로는 안 씁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려면 (가)무슨타자프로그램 (나)긴글 (다)몇분동안 (라)평균몇타 라고 하는 기준을 쓰는게 맞겠죠.
세벌식에서는 일반적으로(?) 날개셋타자연습 긴글연습 10분동안 평균몇타 라는 기준을 장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분동안 평균타수가 일반적으로 평가하기 좋은 기준입니다만, 그때나오는 수치 500타, 600타 라는것은 1분동안 칠수 있는 평균 타수를 의미합니다 10분동안 1000타가 나온다는것은 1분에 누를 수 있는 글쇠가 1000개 라는 소리라는 이야기지요..
(라)평균몇타 → (라)1분평균몇타
킁 난 지금까진 짧은 글을 친걸로 타자기록을 내세웠는데 제가 오타가 많아요
첫댓글 날개셋 타자연습 열면 알림창 같이 생긴거에서 본거 같은데, 긴글을 10분정도 친 평균타가 타자기록이다 라고 본거 같은데요.
보통 천타 넘는다고 할 때는 짧은글을 기준으로 하는 것인데, 타수가 높아서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여러 사람들과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되지는 못합니다. 짧은글은 몇타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로 오차가 심하기 때문에 비교 기준으로는 안 씁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려면 (가)무슨타자프로그램 (나)긴글 (다)몇분동안 (라)평균몇타 라고 하는 기준을 쓰는게 맞겠죠.
세벌식에서는 일반적으로(?) 날개셋타자연습 긴글연습 10분동안 평균몇타 라는 기준을 장려(?)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분동안 평균타수가 일반적으로 평가하기 좋은 기준입니다만, 그때나오는 수치 500타, 600타 라는것은 1분동안 칠수 있는 평균 타수를 의미합니다 10분동안 1000타가 나온다는것은 1분에 누를 수 있는 글쇠가 1000개 라는 소리라는 이야기지요..
(라)평균몇타 → (라)1분평균몇타
킁 난 지금까진 짧은 글을 친걸로 타자기록을 내세웠는데 제가 오타가 많아요